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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젤라] 기브앤테이크 #26-3

26.02.25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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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기브앤테이크

 

2. 저자 및 출판사: 애덤그랜트 / 생각연구소

 

3. 저자 소개 : 와튼스쿨 조직심리학 교수

주제에 대한 심층 분석, 창의적이고 도발적인 연구 활동, 개념과 방법론에 대한 다각화된 시선으로 와튼스쿨의 최연소 종신교수로 임명

직무설계, 업무동기와 성과, 내향성과 실적의 연관성에 관한 강의는 학생들 사이에서 새롭고 적용가능하며 재미있다고 정평이 남

본 도서를 통해 ‘타인을 위해 베풀고, 양보하고 헌신하는 행위‘가 어떻게 성공으로 이어지는지 객관적으로 증명

 

4. 읽은 날짜: 26. 02. 12. ~ 02. 24

 

5. 총점 (10점 만점): 9점/10점

 

6. 핵심 키워드 3가지 : #기버 #호혜원칙 #이타적행동

 

STEP2. 책에서 본 것과 깨달은 것

 

처음 이 책을 알았을 때 단순 기버와 테이커의 차이일 것이라고 쉽게 생각했었다,

책을 받아본 순가 지나치게 빽빽한 글자와 두꺼운 페이지를 보며 무슨이야기가 이렇게 길까 고민했었다.

읽으면서 내가 생각했었던 생각들이 기버의 행동이고 생각이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으며, 순간순간 내가 진정 기버인가? 질문하게 된다.

테이커는 눈에 보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내가 혹시 테이커가 아니라면 매처인가?  수시로 읽으면서 질문하게 된다. 

 

1장 투자회수_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 통념을 따르는 성공의 공통점 : 능력, 성취동기, 기회, 타인과의 상호작용

     - 기버 : 상호관계에서 무게의 추를 상대바에게 두고 자기가 받은것보다 더 많을 것을 주기를 좋아하는 사람

      - 테이커 : 자신이 준 것 보다 더 많이 받기를 바라는 사람

      - 매처 : 공평함을 원칙삼으며 남을 도울 때 상부상조의 원리를 내세워 자기 이익을 보호. 당신이 받은 만큼 되돌려 주는 원리 

     - 베풂은 위험을 동반하지만 장기적으로 강력한 힘을 발휘함

     - “내가 남을 돕는 자세로 성공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것은 내가 선택한 무기입니다. -<피터오네>

     - ”베풂은 내가 살아가는 방식 중 하나입니다 대가를 바라지 않아요 그저 타인의 변화를 돕고 영향을 주고 싶을 뿐이예요. 누가 내 도움으로 가장 큰 이익을 얻는지에만 집중합니다. <셔리안 플레세이> 

 

1장을 읽고 어떻게 성공하는 기버가 될 것인가 궁금해졌다. 

월부를 하면서 기버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주변에서 기버의 모습을 하면서 남들보다 앞서서 투자활동과 공부를 해내가는 사람들을 보며 왜 나만 뒤처지는 고민했었다.

무엇이 문제였지? 

 

2장. 공작과 판다 _ 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 인맥의 3가지 이점 : 은밀한 정보, 다양한 기술, 권력

     -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그가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사람들 어떻게 대하는가에서 드러난다” <새뮤얼 존슨> 

     - 테이커를 가려내는 2가지 방법

      1. 평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 그 사람이 주변사람을 어떻게 대하는 지 확인

      2. 그 사람의 행동을 관찰해 이기적인 흔적을 발견할 경우 행동징후가 있는지 찾아보는 것

    - 테이커의 특징 : 페이스북 친구가 유난히 많음. 피상적인 관계를 구축해 자신의 성취를 과시하고 관심 속에 머물려고 애쓰기 때문

    - 우리는 다른 누군가가 끝내 무엇을 이뤄낼지 결코 알 수 없습니다. 이건 단순히 평판을 쌓는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함께 하는 것입니다. <리프킨>

    - 호혜의 원칙의 2가지 위험 : 인맥을 쌓을 때 주의해야 할 점 

 1. 호의를 받은 사람은 결국 자신이 조정당했다고 느끼기 쉽다는 것

 2. 매처에게 치명적 :테이커은 이전에 깨진 관계를 보충하면서 인맥을 넓히는 반면 매처는 그들보다 더 좁게 인맥을 좁게 구축하기 때문

- 기버의 접근 방식이 인맥을 넓고 풍부하게 하며, 잠재적인 대가의 범위도 넓다는 점이다.

 - “나는 약한 유대관계의 힘을 믿는다” <애덤 리프킨>

 - 핵심은 그저 다시 연락하는데 있다. 장기적으로 볼 때 그것은 기버가 성공을 거두는 가장 중요한 이유다. 

 - 우리에게 연락이 뜸한 관계가 엄청나게 많으며 그들은 모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가 들수록 그런관계는 점점 더 늘어나는 데 그들은 모두 값진 존재다.

 

 - 리프킨의 진정한 목표는 사람들이 인맥을 쌓고 누가 자신에게 이로운지 판단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일이다. 그는 인맥이란 우리 자신 뿐 아니라 모두를 이롭게 하는 수단이라고 믿는다. 

 - 리프킨의 호혜원칙 : 가치를 교환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가치를 더한다. 

 - 5분의 친절법칙 : 타인을 위해 단 5분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주는자가 얻는다 <이반 마이스터>는 말이 호혜의 법칙이고 매처가 행하는 행동 같지만

받을 것을 생각하지 않고 준다면 기버의 마인드가 된다.

세상은 내가 받은 만큼 다른 곳으로 돌려줄 때 이타적인 세상이 된다는 것을 이번에 적립하게 된 것 같다. 어느새 받았다고 무조건 받은 사람한테 돌려 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줄 때 역시 받으려고 주게되면 내가 힘들어지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런 것이 기버의 행동양식이었다니!

 

3장 공유하는 성공 _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 기버는 상호의존성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은 방법으로 여긴다. 

     - 만약 자신이 조직 전체에 효과적을 공헌 할 경우 모두가 더 좋은 결과를 내리라는 것을 알고 자신을 희생해 동료들을 지원했다.

    - 기버가 협업을 할 때 그들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에 가장 큰 이익을 주는 일을 맡아서 하므로 조직 전체의 형편이 더 좋아진다.

    - 자신보다 남을 더 배려하는 사람이라는 명성을 얻으면 일종의 마법 같은 힘이 생깁니다. 그 혜택은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에게 돌아가지요 <팀 롱>

   - 책임편향 : 관계에서 자신이 상대에게 공헌하는 정도를 부풀리는 것

   - 책임편향에 강력하고 설득력있는 요인은 바로 정보의 불일치다. 누구에게 공로를 인정받을 자격이 있는지 생각할 때 우리는 자신에 대한 정보를 더 많이 가지고 있다. 

    - 기버는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할 목적으로 상대의 관점에서 생각하려 애쓴다

    - 메이어 같은 기버는 사고의 틀을 상대의 관점으로 전환한다.

    - 선물을 받는 사람이 느끼는 기쁨은 당연히 우리가 상상과는 다르다. 그들에겐 그들의 선호도가 있기 때문이다. 

  

이 상황에서 저 사람은 어떻게 느낄까 하고 항상 상대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애 쓰는 것이 기버의 행동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기버는 힘이 있고 능력이 있어서 누구가를 도와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보다 사고의 틀을 상대의 관점으로 전환한다고 하는 것이 참 마음에 와 닿는다.  

 

4장 만들어진 재능 _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 자기충족적 예언

     - 직원들의 잠재력을 받고 진정으로 관심을 기울이면 ......... 신뢰가 그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더 노력하게 하며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고 믿고 지원하면 ..................... 강력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 매처는 자기 충족적 예언을 더 잘 촉진한다.

     -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 근성 : 장기적인 목표를 향해 열정과 끈기를 갖고 나아가는 것

                근성이 있는 사람들은 흥미와 관심, 동기덕분에 더 놓은 성취를 이룬다.

    - 기버는 근성있는 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처음부터 근성을 심어주고자 온갖 노력을 기울인다.

     - 기버는 다른사람과 조직보호를 일차적인 목표로 삼으므로 처음에 저지른 실수를 인정하고 몰입상승을 피할 확률이 높다.

 

기버의 자세에서 직원들에게 할 수 있는 자세를 배우게 된다.

업무상 생기는 문제에서 생기는 실수를 먼저 인정하고 다음의 대책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결국 기버의 모습이 완벽한 관리자의 한 모습이다.

 

5장 겸손한 승리 _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방법 : 지배력, 명망

   - 힘을 빼고 약점을 드러내는 태도는 듣는 사람이 화자의 능력을 확실히 알고 있을 때만 효과를 발생한다.

   - 계획과 의도를 물어보면 상대가 그것을 실제로 실현할 가능성이 커진다.

   - 기버는 힘을 뺀 방식으로 머뭇거리며 말한다.

   - 기버가 힘을 뺀 대화방식으로 이야기하면 듣는 사람은 그가 진심으로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것을 추구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 기버는 자아를 보호하거나 확신을 표현하는데 별로 관심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취약성을 드러내는 데 주저함이 없다. 이들이 타인에게 조언을 구할 때는 진심으로 무언가를 배우고 싶다는 의미다.

  - 조언을 구하는 4가지 방법 :배움, 관점전환, 헌신, 아첨

 

확신의 말보다 조언을 구하는 것이 낫다. 제목이 왜 겸손의 승리인지 알 것 같다.

기버의 대화에서도 화자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었을 때 자신의 이익이 된다고 믿게 되고 조언을하기 위해 진심을 다하게 되는 것 같다. 결국 조언을 통해 기버의 마음을 내어 놓게 되는 것이다. 힘들 뺀 방식이 쉬워보이지만 결코 쉽지 않다.

언제나 시점이 내가 아닌 타인인 것을 놓치지 말아야겠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_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 성공한 기버는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되 자신의 이익도 잊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베풀지 선택한다. 

    - 성공한 기버는 자신의 건강을 돌보며 타인을 배려해야 연료를 완전히 소진하는 일 없이 더 크게 번영할 수 있다.

    - 기버는 자기가 하는 일이 타인에게 얼마나 이로운가에 깊은 관심을 둔다.

    - 기버는 영향력을 체감할 경우 에너지 소진이 줄어들고, 다른 사람도 이타적으로 변하도록동기를 부여한다. 

    - 100시간 베푸는 행동이 가장 큰 에너지를 주고 가장 적게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범위다.

     - 베푸는 행동은 의무감이나 책임감 때문에 하기보다 스스로 선택하고 그것을 즐길 때 행위자에게 활기를 준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 기버는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을 통제함으로써 생기는 장점을 축척한다.

     - 성공한 기버는 베풂으로써 테이커와 매처가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행복과 삶의 의미를 비축한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기버들이 대부분이다. 베풂으로 에너지 소모를 적게 하고 도움으로 희열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특히 부를 성공한 사람들은 이타적이 않다고 느끼는 것은 성공적인 기버의 단면을 보기 때문인 것 같다. 

성공한 기버는 무조건적으로 배푸는 것이 아니라 근성이 있는 자를 선택하고 이타적으로 배풂으로 주변을 변화시키고 바꾸어 자신의 이익과 사회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다.

 

7장 호구 탈피 _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 ‘너그러운 팃포탯’으로 이 규칙은 선행은 절대 잊지 않돼 악행은 더러 용서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협력으로 시작해서 상대가 배신할 때까지 그 자세를 유지한다.

   - 내 가치관은 기본적으로 불공평하거나 옳지 않은 일은 하지 않는 것입니다. 남에게 바가지를 씌우려고 하지는 않지만 올바르고 공평한 선까지는 밀고 나갈 겁니다.

    - 성공한 기버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 할 기회를 찾는다.

 

너그럽게 굴다보면 기회를 놓칠 수도 있지만 내게 기회가 올때는 공정한 선에서 밀고 나가고 타인과 나를 이롭게 하다보면 주위에서 기버를 찾고 도와 줄 수 있을 것이다.

 

8장 호혜의 고리 _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 이타주의 : 자신을 타인과 동일시 할 정도로 감정을 이입하면 자신을 돌보듯 상대를 보살핀다는 말이다. 

    - 자신이 어떤 공동체의 일부라고 느낄 때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베풀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받는다. 

   - 우리는 자신을 떠올리게 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좀 더 열정적이고, 친절하며 마음을 연다.

   - 언제든 서로 돕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는 개체가 많은 종이 거의 모든 종을 누르고 승리를 차지할 것이다. 그것이 자연선택이다<다윈>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_ 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 성공을 평가하는 내 기준은 내가 주변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가입니다.

   - 기버는 성공을 피터처럼 정의한다. 그들은 성공을 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개인적인 성취로 특정 짓는다.       - 각 개인의 생산성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그 생산성이 타인에게 미치는 파급효과에 충분히  주위를 기울려야 한다. 

 

결국 성공하는 기버가 되기 위해서 이타적이어야 하며 나의 기준이 주변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를 늘 고민하고 행동해야 겠다.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1 단기적 적용할 점 

  - 대화를 나눌 때 마다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야기 하기

 - 매일 웹사이트에 댓글 10개씩 달고 조원들 응원하기

 - 나 스스로를 다스리기 위한 독서, 명상, 확언 매일하기

 

#2 장기적 적용할 점 

 - 힘을 뺀 소통 방식을 연습하고 다른사람을 대변하기

 - 남들이 자기 일을 더 잘해내도록 돕거나 스스로 더 많이 베푸는 사람이 되기

 직원들이 업무에 더 집중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더 많이 알도록 지식 쌓기  

 

STEP4. 책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구

 

(80p) 우리는 다른 누군가가 끝내 무엇을 이뤄낼지 결코 알 수 없습니다. 이건 단순히 평판을 쌓는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함께 하는 것입니다. <리프킨>

(81p) 세상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며 그러는 동안 내가 좋은 향기를 냈으면 좋겠다 

 <리프킨의 좌우명>

(103p) 나눔은 뚜렷하고 한결 같을 때 더 좋은 모범이 되어 조직 구성원의 행동양식을 바꾼다.이러한 나눔에는 전염성이 있다. <리프킨>

(133p) 자신보다 남을 더 배려하는 사람이라는 명성을 얻으면 일종의 마법 같은 힘이 생깁니다. 그 혜택은 헤아릴 수 없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에게 돌아가지요 <팀 롱>

(145p) “나는 모든사람들이 자신이 무언가 기여할 수 있다고 느끼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특히 여러번, 자주 실패해도 개의치 않을 만큼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했지요” <메이어>

(253p)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든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 줄 뿐 아니라 그 영향력은 인맥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퍼진다. 

(289p) 기버는 자신의 복지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식한다. 성공한 기버는 탈진하기 직전에 도움을 요청하고 조원과 지원, 필요한 지원을 얻어 초심과 에너지를 유지한다.

 

STEP5. ONE MESSAGE

나눔은 뚜렷하고 한결 같을 때 더 좋은 모범이 되어 조직 구성원의 행동양식을 바꾼다.이러한

나눔에는 전염성이 있다. <리프킨>

 

STEP6.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

(418P) 책의 뒷부분에 보면 기버로 거듭나기 위한 실행도구를 소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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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중에 나에게 꼭 필요한 실행 도구는 어떤 것이 있을 까요?

 

STEP7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줬으면 그만이지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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