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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전생입니다.
4강은 예전 신도시기초반때
주우이님이 나오셔서
C, D지역을 해주셔서 기억이 남았는데
이번에도 복기하듯이 다시 같은지역이 나와서 좋았었습니다.
(여전히 강의 스피드가 빠르신건 안 비밀^^;)
그중에서 선명하게 기억이 났던 몇가지가 생각나네요!
01. 2018년도에 다주택자 양도세중과를 하면서
거래가 잡히기 시작하면서 나중에 다시 거래가 많아져
보유세인상 대책을 시행해서 거래가 잡혔다
현재 다주택자 양도세중과를 하면서 이후
거래가 안잡히면 추후 보유세인상 대책이 올 확률이 높다.
02. 외곽에 있는 신축을 가지고 있다가 상승장일때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하락장일때 전세가가 받쳐줘서
매매가를 유지하고 있을때 더 입지가 좋은 구축의 가격이
빠질때 갈아탈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03. C지역은 전세가가 올라오면서 매매가가
보합인 상태의 단지들이 많고
D지역은 전세가 조금 오르고 있지만
가격 격차가 높은편이다
(D지역의 이유는 OO지역의 물량이 해소는 되었지만
아직 D지역까지는 전세물량이 남아 있기 때문에
D지역의 좋은것 먼저 해소가 되고 있어서
아직 구축 전세가 오르지 않고 있는 상황)
04. 내 자산(투자금)이 작을때는 수익률 관점에서 보는것이 좋다.
예시) 매매3.5억, 전세3.0억 = 투자금 5천 - 매매가 4.5억 (수익률 300%)
예시) 매매7.0억, 전세4.0억 = 투자금 3억 - 매매가 10억 (수익률 100%)
05. 종자돈 1억5천이상 규제지역의 세낀 물건이라도
살 수 있으면 매수하고 세입자가 2년뒤에 나간다면
대출이 1억만 나오더라도 일단 종자돈을 준비하고
그 사이에 정부에서 세낀물건 매수한 사람들의
주담대를 풀어줄 확률이 있으니 준비한다.
06. 전세 맞출때 매매갯수가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야한다.
(매매갯수가 많을때 전세를 맞추면
매매가 전세로 돌아서면서
투자금 5천이 8~9천이 될수도 있다.)
07. 10평대는 전세에서도 원룸과 오피스텔과의
경쟁에서도 가격에서 밀리기 때문에 관리가 쉽지 않고
주요 타켓층이 사회초년생에서 신혼부부이므로
애기가 생기면 이사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전세를 자주 맞추는 상황이 올수가 있다.
(물론 20평대마저 오르면
대체제가 될 수 있다.)
마지막 4주차 강의였는데
이전까지 너무 지친상황이라
다 할 수 있을지 의문이였지만
완주할 수 있어서 좋았었습니다.
한달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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