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겨울학기 그 겨울, 자향ㅇ1 분다 ❄️ 산빠] 부동산 투자 황금 로드맵 독서후기

26.02.25 (수정됨)



✅ 도서 제목

부동산 투자 황금 로드맵

저자 및 출판사 : 김사부,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6.2.20~2.25

핵심 키워드 : #사이클 #레버리지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마음가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인내다. 투자라는 건 내가 어떤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투자는 항상 시장이 만들어주는 결과물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강세장의 초입에서는 저평가된 물건을 찾기 쉽다. 성공확률도 높고 리스크도 적다. 저평가를 찾기만 하면 투자수익으로 연결될 확률이 높은 시기이다. 그런데 강세장에서는 시장이 계속 강세로 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평가가 빠르게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

 

시장이 지나치게 과열되었다는 생각이 들면 2년 만이든 3년 만이든 매도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해야 한다.

약세장에서는 전체적으로 상승이 없어 투자가 꺼려진다는 단점이 있으나 매우 좋은 장점은 성장성 높은 대상이 무엇인지 비교적 분명하게 보인다는 것이다.

자산이 적은 경우라면 4년 100% 라는 목표를 지키는 편이 훨씬 더 유리하다.

확률적으로 보면 어떤 장의 중간쯤 들어간다고 봐야 하니 그런 상황에서 4년 정도를 보내면 시장의 사이클이 바뀔 가능성이 크다.

많이 성장할 시점동안 보유하고, 성장이 낮아지리라 예상되는 시점에서는 매도하겠다는 전략으로 임하는 것이 좋다.

 

쓸데 없이 포트폴리오를 변경해서 위험에 노출되는 것도 피하고, 그렇다고 해서 저평가된 물건으로 갈아타지 않아서 수익률이 평범해지는 결과도 피하는 기준이 바로 '4년'

'인내'가 가장 중요하다. 좋은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믿음을 가지고 졸싹거리거나 안절부절하지 않고 확신을 가지고 기다려야만 한다.

고평가된 물건이라면 목표를 달성했을 때 더 이상 기다리지 말고 반드시 매도해야 한다.

 

자금이 생기면 그 자금만을 이용해 다른 뭔가를 매수하기보다는 이미 투자하고 있는 부동산에서 목표한 수익이 나오지 않았더라도 더 효과적인 투자를 위해서 매도한 후 새로운 자금을 합쳐 다시 세팅하는 편이 낫다.

 

과거에 비해 사이클이 짧아졌다는 것을 이해하고 사이클의 힘이 어디까지 미칠 것인지, 내가 사려고 하는 부동산에는 언제쯤 미칠 것인지 파악하는 것이 지금 시장에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다.

 

부동산 상승은 그다지 경제에 따라 좌우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상승장에서는 투자금액 대비 수익의 규모를 늘리지만, 하락장에서는 손실의 규모를 늘린다.

하락장은 가장 짧은 기간이다. 아무리 길어도 1년이다. 그러니 투자금액이 전액 손실되었다고 해도 그냥 버티면 된다. 버티다 보면 부동산은 놀랍게도 다시 회복된다.

 

부동산 전체 사이클을 통틀어 가장 오랜 시간 지속된다. 보통은 최소 5년, 길면 8년 정도 이어진다. 그러나 약세장에서 재산을 늘리는 것은 어렵지 않다.

부의 본질은 안타깝게도 결국 비교 우위에 있느냐가 중요하다.

약세장에서는 강세장보다 수익률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뻔히 돈 되는 좋은 물건을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약세장은 최소 3년 이상 보내야 한다. 일반적으로는 5년에서 7년 정도의 기간을 보내는데 이 기간이 점점 단축되는 추세이다.

 

강세장 초기에는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대표되는 단지부터 오른다. 약세장에서는 대표단지들이 오른다고 해도 그다지 화제가 될 수준은 아니다.

전세가의 상승은 결국 매매가의 상승을 부추긴다. 전세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했다는 것은 공급이 부족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수요가 있다고 해서 공급을 빠르게 할 수 없는, 비탄력적인 재화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불균형이 찾아온다.

당장 부동산을 매수하지 않는다고 해도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부동산을 매수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진다. 이런 상황이 되어야 거의 모든 사람이 부동산 매수에 참여하는 강세장이 만들어진다.

거품을 알아보는 가장 중요한 지표는 결국 사람들의 행동이다.

 

욕심을 다스리는 일이 중요하다 우리가 사이클링기법으로 성공할 수 있는 것도 결국 인간의 본성을 거슬렀기 때문이다.

 

목표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가 이대로 부동산을 계속 공부하면서 꾸준히 노력만 한다면 경제적으로 여유롭게 사는 것에는 이변이 없다. 목표에 집착하기보다는 유연함을 갖는 게 더 좋다. 우리가 여유로운 인생을 산다는 '대세'에는 큰 지장이 없다. 이렇게 '심리적 완충지대'를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

 

양도소득세 내면 되고 이 금액을 미리 계산해 보관해두고 나머지 금액으로 수익으로 사용하면 된다.

현금을 보면 무의식적으로 여유를 느끼게 되고 부자처럼 행동하게 된다. 그렇게 부자처럼 행동하면 돈이 돈을 불러들이는 일이 계속 발생한다.

 

위기 중 매번 생활에서 느끼는 삶의 고통이 누적되면 결국 위기가 되는 것

진짜 무서운 것은 당장 돈이 나가는 것보다 더 안 좋은 상황이 벌어질 것 같다는 공포감이다. 그러니 언제나 무리하지 않는 투자를 해야 한다.

적당한 현금을 가지고 있다면 위기도 피할 수 있고 기회도 어느 정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늘 일정 수준의 현금흐름을 유지하는 것 중요

 

계산대로 시장이 흘러가길 바라보기보다 언제든지 시장의 흐름에 따라 내 계산을 수정하겠다는 유연성을 가지면 된다.

확신을 가질 만큼의 지식이 있어야 한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조급할 필요 없다는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꾸준히 그리고 계속해서 하면된다는 것

언제나 리스크를 준비할 것 (너무 무리하지 말 것)




댓글


산빠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