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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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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황금 로드맵
부동산 김사부
책 내용 정리
전체적으로 책 내용이 월부에서 배우고 있는 내용들을 쭉 정리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쉽게 쓱쓱 읽혔던 책
p33 결국 모든 부동산이 같이 오르고 내린다는 뜻이고 그런 상황에서 시차가 나기도 하고, 특별히 저평가된 물건도 분명히 있다. 우리는 그러한 시차를 이용하고, 시장에서 충분히 저평가된 물건을 찾도록 노력해야한다
→ 하락장에서는 강남도 가격이 떨어진다. 그리고 상승장이 되었을때 사람들이 좋아하는 선호도가 높은 단지부터 가격이 올라가게 되지만 그 사이 좋아하는 곳임에도 늦게오르는 단지들도 분명히 있다. 우리는 이러한 시차를 이용해서 가치대비 가격이 저렴한 단지를 찾도록 노력하기 위해 이렇게 독강임투를 하며 실력을 키워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p43 약세장에서는 사람들의 관심이 적고, 그러다 보니 좋은 부동산도 가격이 오르지 않은 채 남아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아무리 약세장이라고 해도 결국 실수요자들이 찾는 시점이 되면 결국은 제 가치를 찾을 수밖에 없다.
→ 하락장에서는 분위기가 안좋기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기에 전체적으로 가치가 높은단지와 낮은단지의 가격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아무리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어느 적정선 이하로 내려가지 않은데 그 이유는 실수요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으로 오히려 하락장 같은 곳에서는 같은 가격으로 더 가치있는 단지를 찾고 사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한다.
p50 투자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이 매우 중요하다. 어떻게 보면 마음가짐이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음가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인내다.
→ 결국 투자는 멘탈과 마음가짐인 것 같다. 그리고 인내 또한 마찬가지인데 가치대비 가격이 저렴한 것을 샀다면 그것이 오를때까지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설령 그 물건이 가격이 더 떨어지더라도 말이다. 하지만 이런 심적 안정을 유지하는 것이 정말 쉬운 일은 아니다. 그래서 이런 마음을 잘 다스리는 방법 중 하나가 독서라고 생각한다.
p83 사람들은 하락장 때 대출 이자가 너무 올라서 힘들다라는 이야기를 하곤 하지만, 본질은 대출 이자가 올랐기 때문이 아니다. 고통의 본질은 공포감이다. 희망이 없고 점점 더 수렁에 빠지는 듯한 공포감을 느끼기 때문에 정말로 힘든 것이다
→ 아직 역전세를 맞아보지 않았지만 역전세를 맞았을 때의 기분이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결국 자산의 규모를 키우기 위해서는 다주택자로 가야하고 그 과정에 필연적으로 맞게 될 것인데 단순히 돈을 더 돌려줘야 된다기 보다는 그런 공포감이 나를 계속 휩싸고 있기에 더 힘들게 하는 것 같다. 이 공포감을 이겨내고 견뎌내는 사람이 결국 달콤한 열매를 먹을 수 있다.
p93 규제는 시장의 움직임을 봐가면서 조금씩 푸는데, 그렇게 조금씩 풀다보면 나중에는 부동산 매수에 상당히 유리한 상황까지 오기도 한다.
→ 결국 계속되는 규제는 없다. 현재는 가격이 많이 올라 규제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데 이런 규제는 영원하지 않을 것이다. 다시 가격이 멈추고 하락장으로 접어들면서 상황이 안좋아지게 되면 다시 규제를 조금씩 풀 것이다. 그러니 현재 규제가 많아진다고 거기에 휩싸이기 보다는 이런 규제를 하나씩 잘 정리를 해놓고 분명 다시 또 비슷한 상황의 날들이 올거라 생각한다. 지금의 시장을 잘 기억하자.
p149 욕심을 다스리는 일이 중요하다. 우리가 부동산 사이클링 기법으로 성공을 할 수 있는 것도 결국 인간의 본성을 거슬렀기 때문이다. 남들이 공포에 질릴 때 행동하고, 남들이 욕심을 낼 때 욕심을 자제했기 때문이다.
→ 결국 부동산 시장에서 살아남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들이 하는 행동과 반대로 해야한다. 상승장에서는 욕심을 내지 않고 팔아야하며 추격매수를 하면 안되고, 하락장에서는 공포에 질릴 때 용기있게 가치있는 단지를 매수해야 한다. 욕심은 결국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요소다. 욕심이 과하면 지금까지 왔던 공든탑이 무너질 수 있기에 절대 욕심을 내면 안되는 선에서 대중들과 반대되는 행동을 해야한다.
p157 돈을 버는 일이 그렇게 쉬울 수는 없다. 다 어느 정도의 희생과 인내를 요구할 수밖에 없는 일이다. 전월세로 불편을 겪는 일들은 내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 당연히 치러야 하는 비용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 결국 어느정도 이상의 자산을 쌓기 위해서는 내집마련보다는 다주택자의 길을 가야하기에 전월세로 살 수 밖에 없게 된다. 내집마련이 주는 안정감을 어느정도 포기하고 해야 경제적인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기에 하나의 기회비용이라 생각하고 계속 달려가자
p225 입주권을 매입할 때는 토지의 매입으로 봐서 취득세율은 4.6%로 단일 세율을 적용받는다. 또 신규 건물이 생기게 되면 건물분에 대한 원시취득세로 단일하기 2.96%다.
→ 입주권의 투자는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취득세에 대한 부분이 이런 내용임을 처음 알았다. 물론 1%의 취득세는 아니나 합쳐도 7.6%로 12%에 비하면 거의 절반정도의 수준이네.
p253 돈은 써야만 행복한 건 아니다. 언제라도 쓸 수 있다는 마음의 여유를 가진다는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행복감이 온다.
→ 경제적 자유를 이루면 느낄 수 있는 여유라고 생각한다.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크게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으며 갑자기 어떤 일이 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마음.
p276 확신을 가질 만큼 지식이 있어야 한다. 끊임없이 사례들을 확인하고, 시장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따라가려는 노력이 계속되어야 한다
→ 결국 확신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만큼 계속 공부하고 노력해야하며 시장에서 살아남아 있어야 한다. 그저 공부로만 부동산을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시장에서 내가 경험하고 복기하며 성장해나가야 확신이 생기게 될 것이다.
나의 생각 & 적용할점
p144 그런데 강세장의 시작을 도대체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시장에 계속 참여하고 있지 않다면 강세장의 시작은 도저히 알 길이 없다. 결국 내가 꾸준히 노력하지 않는 한 시장의 변화를 대중보다 먼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봐야 한다.
왜 내가 계속 이시장에 남아 있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확실한 말이였다. 너나위님께서도 다른 멘토님, 튜터님들께서도 결국 시장을 잘 알기 위해서는 계속 이 시장에 떠나지 말고 있어야 한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요즘들어서 확실히 느끼는게 조금만이라도 시장에 떠나있다 보면 그 시장의 분위기라던가 감들이 금방 사라진다고 느꼈다.
결국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시장에 살아남은 투자자만이 본인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요즘들어서 친한 동료들에게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이제 투자에 대해서 아예 모르는 정도는 아니고 충분히 실전반으로도 더 큰 목표를 이루지는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이룰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반드시 월학을 해야할까에 대한 말들을 들은 적이 있었다. 물론 목표의 크기를 낮추고 더 낮은 목표로도 만족하고 행복할 수 있다면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한다.
다만 위에서도 말했 듯이 시장에 계속 남아있는 것이 정말 중요하고 그 시장에 계속 살아 남아있어야만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 그런 시장에 더 오래 살아남기 위해서는 그만큼 더 힘들지만 좋은 환경 속에서 오래 있어야 된다는 생각도 드는 것 같다. 특히 나는 자발적이고 스스로 하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그리고 목표한 바를 낮추고 싶은 생각보다는 조금 힘들더라도 더 도전하고 성장하여 그 속에서의 행복도 충분히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이 있기에 조금은 버겁더라도 성장을 위해 도전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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