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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중22기5조 윤진영99] 3주차 강의 후기 - 언제가는 하게 될, 반드시 넘어야만 하는 벽!

26.02.26 (수정됨)

[2026 NEW] 내집마련 중급반 - 내 예산에서 3배 오를 내집 선택법



안녕하세요, 윤진영99입니다 :)

여러모로 다사다난했던.. 이라고 쓰려고하닌 매달 그랬던 거 같은 느낌 ㅋㅋㅋ

아무튼, 어느새 내집마련중급반의 마지막 강의를 들었습니다!

정말 내집마련을 목전에 앞둔 분이라면 너무나도 행동으로 옮기기 좋은 내용들이

강의에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행동하는 건 자신의 몫! 하지만 단순히 혼자가 아니라 하나하나 짚어주고 방향을 알려주는 강의가 있기에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1. 강의를 듣게된 계기 또는 강의를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부모님의 갈아타기를 도와드리기 위해 시작하게 된 내집마련 커리큘럼.

하지만 ‘도와드린다’의 범위에서 부딪히는 한계가 있고,

아무래도 이런 부분은 더 자세한 논의를 통해야겠지만

적어도 ‘행동’할 수 있게끔 조금이라도 나눠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강의는 수강하는 도중 1호기를 마련하면서

투자로 방향성을 잡은 나에게 바로 적용은 어렵겠다는 막연한 거리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단순히 내집마련을 하지 않기 때문에 필요성이 없다고 단정짓기엔 

너무나 배울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과거 부동산의 ‘ㅂ’도 모르던 당시 처음 느꼈던 내집마련의 막연함이 어디에서 기인했는지 되돌아 볼 수 있었고,

어느 부분에서 부족했는지 복기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방향성을 떠나 ‘비교평가’를 하고 ‘최선의 선택’으로 행동하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었는데요.

그렇기에 1호기 과정에서 내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이었는지,
내가 강의에서 배운 것 중 제대로 행동한 부분이 있었는지도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지방 앞마당에 집중하느라 겉핥기 식으로만 기억하고 있던 서울시장을 

실거주의 입장에서 이입해서 배울 수 있어 좀더 현장감 있는 이해도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강의가 어려웠습니다…)

 

3.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 효율적인 임장을 위해 최대한 손품 팔고, 현장 디테일 파악하기 

    => 단순 임장이 아닌 교통 환경 학군에 맞는 목적별로 직접 이동하면서 파악해보기 

 

4. 앞으로 6개월간 목표

  • 부모님 갈아타기 - 최선이 아니더라도 차선이라도, 차선의 차선이어도 행동하실 수 있게끔!
  • 3월 열중반, 4월 내마기, 5월 열반실전반, 6월 내집마련실전반, 7-9월 월부학교 여름학기 수강!
  • 독강임투로 루틴 정립하기 (덩어리 시간 확보, 독서 루틴 시간대 정하기, 매일 시세트래킹)

댓글


용용맘맘맘creator badge
26.02.26 17:40

진영님 부모님집갈아타기 완전화이팅입니다. 너무효녀?효자?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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