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가격인상예정]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함께 하고 싶은 투자자 이호 입니다
월부학교 운영진 독모가 있었습니다
지난 학기에 이어서 두분째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분명 지난번에 같은 말을 해주셨을 겁니다
“ 행복 ” 그리고 “ WHY”
불과 3개월만에 제가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런 것들이 더 들리고 되새겨 지는지, 생각을 해보면 그만큼 지금 고민은 하고 있고 또 내가 하는게 맞는 방향인지 스스로에게 생각을 해보고 있는 시간이라 생각이 드립니다. 어쩌면 이제야 고민 하는 4년차 투자자!! 늦었다 보다는 그만큼 나는 성장했고 성장하고 있다고 바꿔 표현을 해주고 싶습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
독모이야기로 해보겠습니다
3가지의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1.극한의 오너쉽
내가 오너쉽 어떻게 갖느냐!!
조직, 실패 책임은 본인이 스스로 책임지고, 남을 비난 하지 말아야 한다
결국 내성장에도 연관성이 있다
이번에 독모를 하게 된 분들은
연속을 2번을 학교의 운영지는 분들 입니다
그만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고, 좋은 분들이라 생각이 듭니다
오너쉽? 극한의 오너쉽?
반운영을 할때 내가 해야 할꺼 같은데? 그런 생각도 있지만 결국 최종은 위에서 아래로, 튜터님이 안계셔도 스스로 우리끼리 반운영이 잘 되게 해 한다도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러면 결국 내가 먼저 극한의 리더쉽을 발휘해야 하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면 그런 것들이 누구보다 먼저 나서서 하고,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조금은 다르게 내가 운영진이 아니라면?
방관하거나, 한발 물러서기 보다는 지금의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행하는 것입니다
학교를 운영 할때는 내가 주도적으로 이끌어 보는 것이 중요함
고민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책임지고 해봐라 / 생산적인 행동하기
그것이 1% 투자자임
두번째 운영진을 하면서 과연 내가 주도적으로 이끌려고 노력을 정말 많이 했던 지난 2개월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의 열정이 정말 있었나? 정말 최선을 다했나? 극한으로 했나?
그런 마음으로 이끌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시간들이 상당히 많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이야기 해주신 한명,한명의 극한 오너쉽
이끌어 내는 것이 모두의 성공을 이끄는 것이고
반운영을 할때 왜 분위기가 중요하고
나중보다는 첫달 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번에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더 성장을 도와 드릴까?
(지난반 학기 이런것을 했으니 이번에는 00을 해봐야지)
무언가를 더해볼까? 관점으로 생각 해 볼 때?
가장 중요한 건 많은 것을 시도해 보라 입니다
실패를 두려워 하는 거 보다는, 그냥 안주하는 힘이 생각도 크게 있는데, 업의 관점에서 그리고 절대 시키는 것만 하면 안되는 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달성을 못하게 된다 하더라고, 열심히 해야 남는게 있다!!
BM 항목
2.뜨거운 믿음 WHY
실력도 중요 한데,
와이가 있어야 믿음이 있어야!!
부정의 와이 말고 두근 거림!!
어느 누구에게나 힘든 순간이 올것 이다
그럴 때 붙잡아 나는게 와아임
오래 지속 하려면 와이를 계속 바꾸어 나가야 한다
왜 나는 성장을 하는가? 왜 운영진을 하는가? 그래야 선명해 진다
그러한 와이가 결국 반원들에게 많음 도움이 될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리더로써 두근거림이 생긴다
과정안에서 정말 행복한 것을 찾고, 그것이 정말 해복해야 한다
월부만이 절대적인 정답은 아니다!!
정말 내가 뭐를 원하는게 뭘까? 생각해 봐라
잘하는 모습이 아니고, 정말 월부에 있고(추가하는 방향이 같다면) 그게 맞게 바꿔야 하는 것들이 있다
과연 솔찍하게 하고 있나? 바꿔보려고 하고 있나?
그러한 와이에 대해서 정말 계속 물음을 던져 보고 있나?
내 자신한테 계속 챌린지가 필요한 시간을 느끼고 있습니다
분명 이러한 것들이 나의성장 그리고 다음을 위한
정말 큰 밑바탕이 될꺼라 생각이 듭니다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그러한 것도 정하기 나름이라고 해주셨습니다
튜터팀은 나는 너나위님 만큼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렇게 꿈꾸는 모습을 그려보 보고 해봐야 한다
그런데 나를 많이 알려면?
독서, 그리고 막히거나 힘들때 물어 본다(안해보도 될 것을 접할때 알아 간다)
기초반때 나의 모습을 잊지 말자!!
튜터님들은 짐심으로 우리를 내 제자라고 이야기 한다.
당장 힘든데 억지로 하는게 맞을까?
억지로 버티면서 하지마라
한다고 했으면 열힘이 하고 뚫고 하면 된다
에이스간다고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나?
전혀 아니다!! 오래 하는 게 훨씬 중요 하다
나를 믿어주는 선생님, 그리고 동료 그리고 내가 그리는 모습들?
과연 나는 내가 내 자신에게 분명 와이를 던지고 행동을 하고 있는가?
그냥 하고 있지는 않은가?
분명 내가 하고 싶은 무언가, 분명한 와이를 통해서 그리고 내 자신과 대화를 통해서 찾아야 할 듯 합니다
BM 항목
3.서로의 등을 지키는 모습
우리는 함께 하는 것이다
동료/튜터가 없었으면 못 했다.
겸손하고 감사함을 가져라
서로 도움을 주면서 같이 한다. 엄호 이동 하는 것과 같이 한다
결론적으로 같이 이동하면서 느리게 가더라고, 동료가 엄호 이동 하는 파트너라고 한다
나도 힘든데 힘들면서 그냥 하는 것이다. 상대방이 울었다
스스로 부족함을 드러낸다 / 든든한 울타리가 될 수 있다
신뢰 그리고 믿음, 그리고 상대방을 위한 생각
투자자로써만 그냥 내것만 챙기던 지난 시간에서
조금씩 바꿔야 하는 시간이 필요 한 것 같습니다
특히나 나에게 필요한 공감, 그리고 상대방에 대한 관심
그러한 것들이 다음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 들었습니다
BM 항목
힘든 것은 성장을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힘든것을 즐겨 나가는 것이 필요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긴 시간 함께 해준 프메퍼튜터님
그리고 깜짝 방문해주신 윤이나튜터님
함께 해주신 여유로운리치님, 잇츠나우님, 빌리님, 호이호잉님, 나초단님, 우다이님, 버즈님
함께 해주시고 솔찍하고 너무 많은 것을 배 울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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