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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월부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왜 이런건 안알려줄까 하는 생각이 든 적이 있다.
지역간 형님과 아우관계이다. 여기가 오르면 여기가 오르고 오르는 순서는 이렇다.
여기와 여기지역은 형님과 동생같은 관계라서 두 지역을 묶어서 보면 좋다.
뭐 이런 내용을 지방투자가 아니라도 왜 들었던 강의에서 들어본적이 없을까에 대해서 궁금했다.
아주 단편적으로 일부지역을 말하는 중에 쓰윽 지나간적은 있을지라도 제대로 파서 말해준적은 없다.
이번강의에서 그런관계 서로 다른지역을 비교평가할때 특히 급지가 차이나는 지역을 비교할때
어떤 관점으로 봐야 하고, 예상수익을 어떻게 보는지 등에 다뤄주신점이 좀 더 인상깊게 기억된다.
다만 의문인것은, 매수를 잘하기 위해서 최후의 보루 3개를 남기고 매물협상을 위한 과정을 알려주셨는데
요즘같은 불장에서 과연 그런과정을 거치는것이 합당할까? 혹은 현실적일까 하는 의심은 들었다.
완벽을 기하다가 최선을 놓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서울시장을 놓치고 비규제 5급지를 보고 잇는것처럼.
투자에도 기준이 있고, 해야할때 하지 말아야 할때가 있는건 아닐까?
아주 기본중에 기본, 철칙이 무릎에서사서 어깨에 파는것아닐까?
지금이 무릎일까. 대세상승장은 아니라지만 적어도 확실한건 상승초반입구는 아니다.
구리시장만 봐도 매물도 없지만, 있어도 저층이거나, 월세매물이 끼어있다.
호가는 실거래가보다 최소한 1억이상이다.
이런시장을 들어가는게 맞아?
돈을 자산으로 바꾸기 위해서?
그렇다고 내실력도 못믿겠는데…구리 3순위생활권을 가도 되는걸까..라는 고민은 여전하다.
소장이 친절하면 갭이 5억인상인거고, 하급지거나 갭이 적당하다싶으면 불친절하거나 콜백도 없다.
이래서 못사고 저래서 못사고..
돈을 벌자는 맘을 내려놓으려고 하는데도 잘되지 않는다.
주우이님 투자자가 전세가와 전세매물을 바라보는 입장에 대해서 좀더 이번에 알게된것 같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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