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부의 응원단장 우지공입니다.
만나면 진심이 가득느껴지는 우리 독서tf 1조 일류조와
진담튜터님의 모임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번 독서모임에서는
행복한 성취주의자 라는 책으로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왜 튜터님이 이 책을 추천해줬는지
다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더 깊어진것 같습니다.

처음 책 제목을 들었을 때
저 역시 속으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행복하면 조금 느슨해질 것 같고,
성취를 추구하면 조금은 팍팍해질 것 같은 느낌.
그런데 함께 읽고, 나누고, 질문을 던지다 보니
행복과 성취는 대립되는 개념이 아니라
탁월함이라는 하나의 공식 안에 들어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탁월성 = 행복 + 건강 + 높은 성취
결국 잘 사는 사람은
행복을 미루지 않으면서도 성취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라는 것.
해보지 않아서 두려워요.
우리가 처음 해보거나 나의 능력보다 더 커보이는 일에는
지레 겁을 먹기도 하고, 내가 할수 있을까?>
나를 의심하는 말들을 많이 하곤 하는데요~
저도 돌아보면
아무것도 모른 채 무지성으로 투기를 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정보는 많았지만
지식은 없었습니다.
복기를 하면서 깨달았습니다.
‘나는 아는 척은 했지만, 사실은 몰랐구나.’
그 이후로
지식을 쌓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부동산 공부를 제대로 시작하면서
지식을 하나 하나 쌓다 보니,
과거의 정보로 투자했던것 보다 훨신 더 성장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진담 튜터님이 말씀주셨는,
지식과 정보의 차이는 명확하고
노력으로 쌓은 지식의 축적으로 투자를 하는것이 다시 한번 중요하다는
다시 한번 새겨볼수 있었습니다.
정보는 소비하지만 지식은 축적합니다.
투자는 결국
노력으로 쌓인 지식의 총합으로 결정되는 것.
“실효성과 진정성, 무엇을 더 우선해야 할까요?”
이전에는 실효성을 먼저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결과를 만들어야 하니까요.
튜터님 말씀을 들으며 느낀 건,
진정성이 기반이 되고
그 위에 실효성이 더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마음 없이 잘하는 것은 오래가지 못하고,
마음만 있고 방법이 없으면 결과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마음을 정하고, 방법을 찾는 두 단계’로
모든 도전을 바라보려고 합니다.
1단계. 정말 하고 싶은가?
2단계. 그렇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막힌 길을 바라보며 좌절하는 대신
“저기까지 가려면 뭐가 필요하지?”를 묻는 사람이
결국 행복한 성취주의자의 태도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
이번 모임에서 가장 크게 남은 문장은
“잘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나아지는 것이다.”
잘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어느 순간 정체가 옵니다.
하지만 나아지는 것은 한계가 없습니다.
어제보다 1% 나아지면
그건 이미 성장입니다.
저는 그동안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많이 묶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작이 느렸고,
완벽을 찾다가 멈춘 적도 많았습니다.
잘하는 것은 한계가 있지만, 나아지는 것은 한계가 없고, 더 나아지는 것이다.
탁월성 = 나아진다.
점진적인 개선을 해나가는게 중요하다.
- 진심을 담아서 튜터님-
“5%만 해도 된다.”
“일단 시작하고, 완벽은 나중에 따라온다.”
이 말을 듣고 나니
허들이 낮아졌습니다.
완벽주의를 버리고
점진적 개선에 집중하기.
어제보다 한 발짝 더 나아갔다면
그건 이미 탁월함의 과정이라는 걸
이번 독서모임을 통해 배웠습니다.
우리 1조는
이미 성장과 성취의 경험이 진한 분들입니다.
그래서 발제문 2, 3번을 나누면서
각자의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누군가는 약점 때문에 두려워했고,
누군가는 여건 때문에 멈춰 있었고,
누군가는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음에도 스스로를 낮게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튜터님이 말씀해주신 한 마디.
“결국 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마음이 있다면
방법은 두 번째입니다.
행복은 나중에 오는 보상이 아니라
성취의 연료입니다.
매일 조금씩 나아지며
그 과정에서 기쁨을 느끼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행복한 성취주의자가 아닐까요?
이번 독서모임은
행복과 성취를 연결해준 시간이었습니다.
잘하려는 사람이 아니라
나아지려는 사람이 되자.
완벽을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지금 5%를 실행하는 사람이 되자.
그리고
마음이 먼저이고,
방법은 그 다음이라는 걸
다시 한 번 새기게 되었습니다.
함께 깊이 나눠주신
우리 일류조 1조, 멤생이반장님, 마메조장님, 스뎅님, 허씨님
그리고 진담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달도
어제보다 1% 나아지는 투자자,
행복을 연료로 쓰는 성취주의자로
조금 더 걸어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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