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칼v] 2월 독서후기 #2 에센셜리즘

26.02.28

✅ 도서 제목

에센셜리즘 / 그렉 맥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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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에센셜리스트는 선택과 포기를 인생의 당연한 요소로 받아들이며, 그러한 결단에 아무런 부정적인 생각을 갖지 않는다. “내가 무엇을 포기해야만 하는 거지?”라고 묻는 것은 에션셜리스트들의 방식이 아니다. “내가 바라는 큰 성취를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하지?”라고 묻는다. 생각하는 방식부터 바꿔야 한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더 적게, 하지만 더 좋게라는 에센셜리즘 사고방식을 알려주는 책으로 이번달에 읽은 코어 마인드의 저자 지나영이 갑자기 아파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을때 이 책을 읽었다고 하여 구매해서 읽게 되었다. 월부의 필독서인 원씽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았고, 도움이 되었다. 

 

삶의 우선순위를 정해놓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이 내 삶의 우선순위를 정할 것이다.

성공의 역설이란 성공에 대한 추구가 실패의 촉매가 되는 상황을 말한다. 맨 처음의 성공이 우리의 시간과 노력을 분산시키는 사황을 만들어내고, 그 때문에 다음의 성공에 필요한 정말 중요한 일들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집중할 것이 무엇인지 가려내는 법 

  1. 혼자 생각할 시간과 장소 : 매일 아침 20분이든 일주일에 특정 시간이든 혼자 스마트 기기 방해 없이 생각할 시간을 만든다. 그런 시간을 바쁘다고 내지 않으면 오히려 엉뚱하게 시간을 보내며 낭비할 수 있다.
  2. 큰 그림을 그린다 : 자신의 인생에서 지엽적인 문제에만 집중하지 말고, 전체적인 상황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주어지는 상황에 수동적으로 대응하기 보다, 큰 그림을 보고 정말 중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찾아 시간과 역량을 집중하라.
  3. 일지를 쓴다 : 사람을 놀랍도록 기억을 못하기 때문에 일지를 쓰는 것. 처음 쓸 때 쓰고 싶은 만큼보다 더 적게 쓰는 것이 비법이다. 축척되면 강력하다.
  4. 놀이와 수면 : 경쟁적이고 도전적인 사람에게 열심히 일하는 건 어려운 일일 아니다. 자신을 극한까지 밀어붙이는 것은 오히려 쉬운일이다. 그들에게 진짜 어려운 일은 일의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요즘 잠이 많아지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이전에 조금 일찍 여유있게 시작해 스트레칭하고 독서하는 시간이 없어지니 아쉬웠다. 이 책에서 말하는 혼자 생각할 시간 + 일지를 쓰는 시간이 사실 아침시간을 만들면 할 수 있는 것인데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이 되었으니 아침 시간을 다시 활기차게 운영해야겠다.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휴식과 여유, 할일들을 비우는 일들이 필요하다는 것도 깨닫고 원씽에 집중할 수 있게 하루 계획을 세워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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