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앵자입니다.
오늘은 알람을 활용해서
중요한 일정을 지킬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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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생활에 몰입하다보면
어느 순간 회사 일이나
가족, 유리공과의 이른 일정을
간혹 잊게 되는 때가 생깁니다.
원씽 캘린더에 먼저
적어 놓을 일정은 괜찮겠지만
그렇지 못한 일정이 생길 떈
깜빡해 난감할 수 있습니다.
집안 일, 육아도 하는
워킹맘, 워킹대디라면 더욱
정신 바짝 차려야 할텐데요
익숙해져 100% 다 챙긴다면
정말 좋겠지만 한참 몰입하는
시기에 (첫 실전, 첫 월학 등
해보지 않던 것을 할 때도)
특히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case1
유리공의 생일이라 사전에
생일 쿠폰을 사놓았는데
생일 당일에 잊어 버리고
교환을 못한 채 귀가 한다.
case2
회사에 중요한 미팅이
있었는데 날짜를 착각했다.
잊어버려 준비를 놓쳤다.
case3
임차인 혹은 부사님, 누군가
어떤 일로 한 일주일 뒤 쯤
연락을 준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고 나도 까먹음
case4
사소한 것들을 놓치기에
뭔가 임박해서, 손쓸 수 없을 때
아 맞다!! 를 자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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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에도 알림 기능이 있는데
저는 보다 간편하고 직관적으로
알림받고 싶어 스마트폰 속
시계어플(알람) 활용합니다.
▼ 갤럭시기준▼

▼바탕화면에 꺼내두고 씀▼

저는 이 방법을 사실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알람에도 날짜 지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특정일에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바로
업무 / 투자 / 가족
등으로 구분을 하고
날짜와 시간을 지정해
알람이 진동으로 울리게 해요!

전 기상알림도 사용하기에
이런 일회용 할 일 알림은
꼭 소리가 나지 않게
진동으로 설정 했습니다.

아이 관련 일정이나
뭐 언제까지 해줘야 할
것들은 알람 설정을
그때그때 해두면 진짜
폭탄같이 일이 몰릴 때도
웬만해서 ‘아 맞다’를 외치며
잊어버릴 일은 없었습니다!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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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알림 활용 ver
최근엔 그룹알림을 지정해
반복적으로 알림이
필요한 것들은 별도로
관리하고 있는데요
생일관리 할 때와
루틴있는 일들을 할 때
보다 편리했습니다.
생일의 경우 이틀 전
하루 전 알림 등 원하는 대로
설정하면 되는데
다만 매년 반복 설정은 없어
1년마다 년도 바꿔 주는
작업이 필요할 듯 합니다.

루틴의 경우 의식적으로
해야할 것을 상기하려고
설정해 놓은건데
습관이 자리잡기 전이면
만들고 싶은 습관을
시간정해서 맞춰 놓고
한 달 보내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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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을 만든 경우엔
그룹을 클릭해 들어가서
알람을 설정하고 수정하고
삭제도 가능합니다.
매일 울리는 것이므로
생일과 마찬가지로
소리나지 않게 진동으로
설정해주면 좋습니다.

참 쉽죠?
아직 익숙해 지는 단계라
일정챙기는 것이 버겁고
치임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각자의 방법이 있겠지만
그 방법이 잘 안된다고 생각되면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슬기로운 투자생할
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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