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자] 중요한 일정(가족&유리공 일정, 회사업무 등) 놓치지 않는 초간단 꿀팁

19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앵자입니다.

오늘은 알람을 활용해서

중요한 일정을 지킬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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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생활에 몰입하다보면

어느 순간 회사 일이나

가족, 유리공과의 이른 일정을

간혹 잊게 되는 때가 생깁니다.

 

원씽 캘린더에 먼저

적어 놓을 일정은 괜찮겠지만

그렇지 못한 일정이 생길 떈

깜빡해 난감할 수 있습니다.

 

집안 일, 육아도 하는

워킹맘, 워킹대디라면 더욱

정신 바짝 차려야 할텐데요

 

익숙해져 100% 다 챙긴다면

정말 좋겠지만 한참 몰입하는

시기에 (첫 실전, 첫 월학 등

해보지 않던 것을 할 때도)

특히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case1

유리공의 생일이라 사전에

생일 쿠폰을 사놓았는데

생일 당일에 잊어 버리고

교환을 못한 채 귀가 한다.

 

case2

회사에 중요한 미팅이

있었는데 날짜를 착각했다.

잊어버려 준비를 놓쳤다.

 

case3

임차인 혹은 부사님, 누군가

어떤 일로 한 일주일 뒤 쯤

연락을 준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고 나도 까먹음 

 

case4

사소한 것들을 놓치기에

뭔가 임박해서, 손쓸 수 없을 때

아 맞다!! 를 자주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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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에도 알림 기능이 있는데

저는 보다 간편하고 직관적으로

알림받고 싶어 스마트폰 속

시계어플(알람) 활용합니다.

 

▼ 갤럭시기준▼

 

▼바탕화면에 꺼내두고 씀▼

 

 

간단 활용 ver

 

저는 이 방법을 사실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알람에도 날짜 지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특정일에

해야 할 일이 생기면 바로

 

업무 / 투자 / 가족

등으로 구분을 하고

날짜와 시간을 지정해

알람이 진동으로 울리게 해요!

 

 

 

 

전 기상알림도 사용하기에

이런 일회용 할 일 알림은

꼭 소리가 나지 않게

진동으로 설정 했습니다.

 

 

 

 

아이 관련 일정이나

뭐 언제까지 해줘야 할

것들은 알람 설정을 

그때그때 해두면 진짜

폭탄같이 일이 몰릴 때도

 

웬만해서 ‘아 맞다’를 외치며

잊어버릴 일은 없었습니다!

추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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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알림 활용 ver

 

최근엔 그룹알림을 지정해

반복적으로 알림이

필요한 것들은 별도로

관리하고 있는데요

 

생일관리 할 때와

루틴있는 일들을 할 때

보다 편리했습니다.

 

생일의 경우 이틀 전

하루 전 알림 등 원하는 대로

설정하면 되는데

 

다만 매년 반복 설정은 없어

1년마다 년도 바꿔 주는

작업이 필요할 듯 합니다.

 

 

 

 

루틴의 경우 의식적으로

해야할 것을 상기하려고

설정해 놓은건데

 

습관이 자리잡기 전이면

만들고 싶은 습관을

시간정해서 맞춰 놓고

한 달 보내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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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을 만든 경우엔

그룹을 클릭해 들어가서

알람을 설정하고 수정하고

삭제도 가능합니다.

 

매일 울리는 것이므로

생일과 마찬가지로

소리나지 않게 진동으로

설정해주면 좋습니다.

 

 

 

 

참 쉽죠?

 

아직 익숙해 지는 단계라

일정챙기는 것이 버겁고

치임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각자의 방법이 있겠지만

그 방법이 잘 안된다고 생각되면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슬기로운 투자생할

하시길 바랄게요 😁😁

 

 

 

 

 


댓글


함께하는가치
19시간 전

크으 스마트하게 알람설정하고 일정관리 꼼꼼히 할게용 앵자님🩷🩷

스뎅
19시간 전

똑순이 앵자님❤️❤️❤️일정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도록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케빈D
19시간 전

앵자님 꾸르팁 감사해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