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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즐소충!!!
짱이사랑맘입니다.
오늘은 ”해빗”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이 책은 월부추천도서입니다. 그냥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일거라 생각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깊이가 있는 책이었고 실제 생활에서 적용할 점이 많은 좋은 책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읽어내지 못한 것은 지금 하는 일에 몰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완독도 며칠 전에 했는데 이제야 후기를 적습니다. 이번에도 간략히만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해빗
2. 저자 및 출판사: 웬디 우드/다산북스
3. 읽은 날짜: 20260225 완독
4. 총점 (10점 만점): 10점/8점
어떤 일을 하거나 하지 않으려면 그것을 습관으로 만들어라. 애써서 하지 말고 자동으로 할 수 있도록 하라.
STEP2. 책에서 본 것
자동화된 무의식이 만드는 습관 설계의 법칙
1단계 늘 동일하게 유지되는 안정적인 상황을 조성하라.
2단계 좋은 습관으로 향하는 마찰력은 줄이고 나쁜 습관으로 향하는 마찰력은 높여라.
3단계 행동(반응)을 자동으로 유발하는 자신만의 신호를 찾아라.
4단계 언제나 기대 이상으로, 신속하고 불확실하게 보상하라.
5단계 마법이 시작될 때까지 이 모든 것을 반복하라.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 루틴이 중요하다는 것은 이미 깨달아 알고 있었다. 내 뇌는 생각하기 싫어하고 쉽게 지치며, 귀찮은 일은 하기 싫어하는 게으른 녀석이라는 것을 진작부터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이 이것이 이렇듯 디테일 하다고 생각은 안 한 것 같다. 진짜 우리는 게으르구나. 작은 저항만으로도 하거나 안 하거나 하다니… 매일 꼭 해야 할 일은 조금의 마찰력이라도 줄이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마찰력을 만들어서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애써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신호를 만들어내는 것도 중요하구나 하는 것도. 어떤 신호만 떨어지면 생각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하는 것들이 있다. 그런 것들을 많이 만들어 둬야겠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33
습관이 설계되는 원리는 명백하다. 특별한 계획이나 심사숙고 없이 어떤 행동을 반복적으로 지속할 때 습관은 형성된다. 상황에 통제권을 넘겨주면 행동(반응)은 신호에 자동으로 반응하게 된다. 삶의 다양한 상황에서 마찰력을 적절이 배치하고 제거하면 좋은 습관은 촉진되고 나쁜 습관은 억제된다. 결국 우리는 아무 생각 없이 건강한 음식을 먹고, 제 시간에 일을 끝마치고, 가족에게 스스럼없이 마음을 표현한다. 이것이 방치된 무의식이 만들어내는 강력한 습관 설계의 법칙이다.
습관이라는 것은 정말 무서운 것 같습니다. 무의식적으로 하는 모든 행동들이 우리의 삶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신호를 만들어 내고 좋은 습관에 저항을 줄이고 그것을 반복함으로써 삶에 좋은 습관들을 만들어 나가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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