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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바라기] 좋은 날은 짠! 하면 오지 않는다

26.03.01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안녕하세요 햅바라기 입니다🌻

 

오늘 정말 감사한 기회로 열반스쿨기초반 1강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이유 팬인데요(TMI), 아마 아이유 팬미팅 다음으로 자산가를 이렇게 가까이 보게 된 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아이유 (I U) 와 너(U)바나(I).. 어쩌면 비슷할지도… 아이유 너바나 햅바 렛츠고

 

오늘 수업을 들으면서 계속 생각했던 것은 나와 멘토님의 차이점은 무엇이고, ( 통장잔고 말고.. ) 

 

그 다른 점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서 나는 어떤 것들을 덜어내고 더해야할까? 였습니다.

 

(더해야 할 것)

 

칼럼필사 _ 그냥 읽는 것과 받아 적는 것은 다르다. 다양한 상황에서 10억 달성한 사람들의 길을 읽으며 체화한다


일단 해보고 검증하는 태도 _ 너바나님이 생각하는 스스로의 강점, 그냥 먼저 들은거 해보고 자기가 검증한다 like AI

 

모든 투자를 회고하는 것 _ 투자 분야와 관계 없이 지난 투자들을 전부 회고한다. 지나면 까먹고 나중에 가설을 검증할 수 있다, 투자자로 성장하면서 실패는 자연스럽다. 투자자로서 성장이란 회고와 복기를 통해 Lesson Learned 를 쌓는 것

 

계산하는 습관 _ 막연하게 걱정하지 말고 숫자로 계산을 해보는 습관 

 

부자 가까이에서 많이 물어보는 자세 _ 굉.장.히 중요하다. 많이 물어보는 것도 중요하다. 다 받아 적는다, 체화하기 위해서. 벤치마킹할 것을 잘 뽑아내기

 

나와 가족에게 보상 _ 월급의 5%는 행복 비용으로 지출하자, 특히 나와 가족을 위해서

 

(덜어야 할 것)
 

중요하지 않고 급하지 않은 것 _ 애매한 사람의 경조사, 친구들과 노는 것, 드라마 유투브 보는 것, 내가 시간을 쏟는 것들의 부가가치를 잘 생각해봐야 한다. 잠자는 시간 늘리는게 그냥 덮어놓고 일찍 자는게 아니라 낮 동안 쓸데없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다

 

Input 없이 Output 을 기대하는 태도 _ 빠르게 부자되는 길은 없다. 수능볼때 상위 0.1프로가 메이저 의대갔는데,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그 대학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다만 수능에서는 성실함과 지능이 키였다면 투자에서는 우직함이다.

 

자산의 크기와 관계없이 한가지 태도만 고수하는 것 _ 1억 → 3억, 3억 → 10억, 10억 → 30억 가는 길은 다 다르다. 20억 넘어가면서 10억까지 갔던 길을 고수하면 건강이 무너지고 가족과의 관계가 멀어질 수 있다

 

(당장 적용해볼 점)

 

10억 달성기 필사 주 1회
 → 솔직히 10억 달성기를 그간 필사 해보지 않았던 이유는, 나보다 훨씬 큰 종잣돈으로 시작한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서 상대적인 박탈감이라던지 하는 이유로 꺼렸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던지 그 자산을 달성하기 위해 사람들이 어떤 사고 과정으로 선택을 했었는지 직접 체화하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생각했다. 나와 상황이 완벽히 똑같지 않더라도 배울 점이 분명 있을 것이고. 그리고 일단 해보고 그게 진짜 효과가 있는지 검증해보는 태도를 더해야하기 때문에 
 

모든 투자를 회고해보기 ( 3/8까지 )

→ 나는 투자 경험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돌이켜보면 대학교 2학년때 멋모르고 해봤던 삼전투자, 아빠랑 같이 돈모아서 해본 공모주 투자, 했다가 3개월 돈 묶였던 공모주 투자, 삼전 투자 ( 5만원에사서 6만원에 판 ㅋ ), 회사채투자, 퇴직연금으로 해본 니프티/에쓴피/금/채권 4등분 분산투자, 엔화투자, 그리고 월부에 와서 처음으로 제대로 배워보고 한 1호기 투자 등 꽤나 작고 크게 다양한 규모로 투자를 해봤었다.. 1호기 이전에 한 투자들은 그떄 당시에 나름의 이유가 있었지만 부끄러운 흑역사라고 생각하고 덮어두려고 했는데.. 분명 교훈을 얻을 수 있겠다 싶었다

간략하게라도 내가 어떤 생각으로 어떤 가격에 샀고 팔았는지, 충분한 수익이 났다면 혹은 잃었다면 어떤 이유에서였는지 잘한 점, 잘못한 점은 무엇인지 복기 해봐야 겠다

 

강제 선저축, 5%는 행복통장에

→ 원래 가계부를 쓰는 편인데 중요도가 애매하고 급하지가 않다보니 어느새 마지막 가계부가 작년 3월이다.. 그 뒤로 돈이 어떻게 쓰이는지 전혀 관리가 안되는 상태인데 지금처럼 종잣돈이 적을때 이런 기본적은 input 을 들이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적어도 다음 월급 들어오기 전까지는 생활비 제외하고는 가계부를 쓰지 않아도 알아서 저축액으로 빠지는 시스템을 반드시 만들어야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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