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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조 독서후기] #26-6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 최인아

26.03.01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1.책의개요

제목 :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저자 : 최인아

키워드 : #직장 #일과 삶 

점수 : 10점

 

2.요약

무엇을 할지보다 나는 누구인가 를 먼저 물어야 한다.

더 나아가서 왜 일해야 하는지 스스로 깊은 통찰을 해야한다.

그래야 세상이 나를 원하게 하는 경쟁력을 가질 수 있따.

 

1.일은 ‘먹고 사는 수단’이 아니라 ‘자기 증명’의 과정이다.

저자는 계속 해서 왜 일하는지 묻는다.

 

성과, 돈 , 지위가 목표로 삼는 것은

결과를 목표를 삼는 것뿐이다.

일에서 중요한 핵심은

 

일을 통해서 내가 어떤 사람이지 깨닫고,

무엇을 믿고 어떤 기준으로 일하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일을 대하는 태도는 결국 그 사람의 태도이며 철학이다.

일을 통해 일과 삶이 이유를 확고히 해야면

어려움이 찾아 올 때 무너지지 않는다.

 

2.세상에 맞추지 말고, 세상이 나를 원하게 하라.

 

이 책에서 하나의 문장만 뽑으라고 한다면

단연 이 문장이다.

"세상에 나를 맞추지 말고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많은 사람들이 회사에 맞는 사람,

일을 잘 하는 사람이 되려고

타인에게 나를 맞추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그 반대이다.

  •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고
  • 무엇을 오래 꾸준하게 잘 해내갈지를 알고
  • 어떤 가치관과 철학을 가진 사람인를 아는 것

 

그리고 이것들을 토대로 행동하고 성장하고 발전하고

일을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시장이 원하는 사람은

‘평균의 사람’이 아닌

‘선명한 사람’이다.

 

누군가가 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한 일을 되도록 만들기 위해서

스스로 끊임없이 고민하고 성장하는 사람이다.

 

3.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그래서 결국 어떤일을 해 나가고

어떠한 삶을 살며

계속해서 이런 삶을 살 것인지

스스로의 삶에대해서 저자는 질문합니다.

 

어떤 직장을 다니고, 급여를 얼마를 받고 

이러한 것들을 부수적인 문제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왜 일하는지를 알고, 그리고

나는 이 일을 통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갈 것인지를 아는것

그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삶의 기술을 알려주는 기술에 관한 책이 아닌

삶을, 그리고 일을 어떤 태도로 해 나가야 하는지 알려주는

태도에 대한 책이다.

 

나는 어떤 태도로 이 일을 임하고 있는가?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온 마음을 다해서 하고 있는가?

 

3.내용,깨달은것, BM할것

 

132p

‘They say’에 무조건 맞춰야 하는 건 아니라는 것.

어차피 내가 하는 거라면 내가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방식으로 해도 된다는 것.

아니, 그래야 승산이 높고 세상에 통한다는 것. 그러기 위해선 내 안에 무엇이 있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깊이 살펴야 한다는 것. 즉. 안테나를 바깥으로만 뻗지 말고

내 안으로도 향하게 해서 내가 가진 걸 알아야 한다는 것.

무조건 세상에 맞출 게 아니라 내가 가진 걸 그들이 원하게 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

 

271p

어떤 일의 성과를 내고 해법을 찾으려면 제일 중요한 것이, 그 일의 핵심은

무엇인지를 분명히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나는 전문가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전문가를 바라보는 시선을 넓고

깊게 만들어보기 바랍니다.

 

277p

만약 여러분의 성과가 지지부진해 계속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 중이시라면

혹시 불확실성의 구간에 들어선 게 아닌지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곤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겁니다. 나는 이 일을 정말로,

간절히 하고 싶은가? 혹은 해내야 하는가? 이런 질문과 모색이야말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방법들보다 훨씬 강력한 엔진이 되어 여러분을 받쳐줄 거라 생각합니다.

 

314p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결정을 하는 데

필요한 것이 있다.

혼자의 시간을 집중적으로 내어

문제에 몰두하는 것이다.

생각했다 지우고 또 생각했다 지우면서

그런 끝에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단단한 생각을 만난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 것인가?

 


 

4.나누고 싶은 이야기

 

314p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결정을 하는 데

필요한 것이 있다.

혼자의 시간을 집중적으로 내어

문제에 몰두하는 것이다.

생각했다 지우고 또 생각했다 지우면서

그런 끝에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단단한 생각을 만난다.

 

Q.스스로 어떠한 중대한 결정을 못내리고 있다며

어떻게하면 더 문제에 몰두해서 납득할만 단단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어떤 과정들을 거치면 조금 더 단단한 생각을 해 낼 수 있는지 이야기 나누고싶습니다.

 

 

 


댓글


그레이스
26.03.01 01:55

튜터님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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