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해피부 케이트 입니다.
두번째달은 튜터님께서 지난달보다 업그레이드 된 역할을 주문하셨는데
마지막 주 컨디션이 좋지 않아 제대로 마무리 하지 못했던 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두번째 달이 지방 임장이기도 하고 체력적으로 피로감이 몰려오는 시기라 이 시기를 잘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스스로 체득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독서
목표 ▶ 월 3권/ 후기 3개
달성여부 ▶ 월 3권(+1권 ing) / 후기 3개(+1권 ing)
3월 목표 ▶ 월 1권/ 후기 1개
부동산트랜드 2026
투자공부를 하면서 배운 내용도 많았는데 특히 이번학기 1강 양파링 멘토님이 강남과 강북의 누적 상승률은 결국 비슷했음을 과거 데이터를 통해서 알려주셨는데 그 부분이 책에도 여러 번 언급되었다. 그 외에 빌라에 대한 설명도 흥미로웠고 우리나라의 주거형태 57%를 차지함에도 빌라사기 이슈로 공급이 지연되고 있어 주거에 대한 불안감은 더해질 것 같다. 앞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좀 더 넓은 시각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선 평소 아파트에 한정 짓지 말고 부동산, 경제 전반에 관한 기사도 많이 찾아봐야 할 것 같다.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쉽게 읽히면서도 내용은 결코 가볍지 않았는데 90세의 김재철 회장이 왜 성공할 수 밖에 없었는지를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노령임에도 여전히 호기심이 가득하고 배움의 자세를 잃지 않고 있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인생 전반에 대한 이야기 이지만 우리 투자생활에 적용 시켜봐야 하는 포인트들도 찾을 수 있었는데 ‘오늘의 막막함과 모호함을 이겨내는 힘은 내일의 구체성에서 나온다’는 말이 와 닿는다. 뚜렷한 목표가 생겼기에 직장생활에서 받는 타격감이 덜 한것 같다.
강의
목표 ▶ 월부학교 3,4강
달성여부 ▶ 달성
3월 목표 ▶ 월부학교 5,6강
월부학교 3강 빈쓰 튜터님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상위 1% 투자전략’
여러지역에 투자하신 경험으로 지방에 대한 폭넓은 인사이트와 디테일한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서울 수도권 vs 지방 구축단지 비교를 통해 지방에서도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시장상황은 언제나 변하지만 그 안에서 할 수 있은 것을 할 줄아는 유연한 투자자가 되어야함을 리마인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구축 택지지구 단지들의 선호도를 Micro하게 파악하는 방법 배울 수 있었습니다.
월부학교 4강 프메퍼 튜터님 ‘대한민국 상위1% 아파트 투자자가 되기 위한 투자 판단'
거시적 상황을 파악하는게 어렵고 관련성이 적다고 느껴져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요. 강의를 통해 어떻게 정리하고 임보에 담아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오래 투자자로 머무르기 위해서는 편협한 시각에서 벗어나 거시경제에 대한 관심도 소홀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는 IQ 싸움이 아니라 지구력 싸음이라는 말 잊지않고 그릿을 갖고 꾸준히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임장
목표 ▶ 임장 10회/ 매물 25개/ 임보 110장
달성여부 ▶ 임장 16회/ 매물 34개/ 임보 116장
3월 목표 ▶ 임장 5회/ 매물 20개/ 임보 50장
2월 임장지는 언덕이 많은 편이었지만 함께 하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수도권과 다르게 어떤 입지요소를 갖고 지역을 바라보아야 하는지 판단이 잘 서지 않았는데요. 튜터님의 인사이트와 반원분들의 임보를 보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달 단지분석 장표를 서로 공유하면서 BM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기존 틀에 얽매어 하던대로 하기 보다는 좀 더 자유롭게 하지만 좀 더 현장의 이야기를 단지분석에 담아내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달은 상대적으로 일정이 짧고 임보 가이드 장수도 나와 조금 부담이 덜 한데요. 정해진 페이지수내에서 어떻게 나의 생각과 분석을 담아내야 하는지를 고민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투자
첫달에 튜터님과의 원온원을 통해 채수를 늘리기 보다는 2채 갈아타기 또는 뭉쳐서 상급지 1채로 갈아타는 방향을 고민해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달은 기존처럼 모을 수 있는 종자돈과 전세상승분으로 투자한다는 가정으로 임장지와 수도권 비규제지역을 비교해서 Top3를 뽑았습니다. 3월 자율임장지는 뭉쳐서 상급지로 갈아타는 가정으로 Top3를 뽑아보려고 합니다.
나눔
목표 ▶ 나눔글 1개, Q&A 15개
달성여부 ▶ 나눔글 1개(ing), Q&A 10개 (ing)
3월 목표 ▶ 나눔글 1개, Q&A 10개
제일 아쉬운 부분이 나눔인 것 같습니다. 나눔글 주제를 정하는 것도 쉽지 않았고 Q&A도 질문 선택부터 답변 정리하는데까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하지만 답변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른 분들의 답변을 보며 많이 배우게 되고 스스로의 언어로 한번 더 정리하면서 그냥 '안다’에서 ‘누구에게 설명해 줄 수 있다’의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음을 배웠는데요. 루틴으로 만들어서 하자고 마음먹었지만 역시나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한 달을 마무리하며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니 너무 아쉬운 것 같습니다. 게다가 3월달은 자율임장지로 오랫만에 혼자 임장을 하게되었는데요. 따로 또 같이 서로 응원하면서 해나가고 해야할 것들 잘 챙겨서 마지막 달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