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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임장은 항상 마음의 벽이 있다.

무엇보다 시간을 약속하고 가야한다는 점에서 임장이 자유롭지 못한 듯 하다.

그래도 장점은 하루에 하나 두개만 퇴근 후에 봐도 부담이 적다는 것.

처음에는 매수 계획도 없는데 예약하는게 어려웠지만

지금은 언젠가 살 수도 있는 단지라고 생각하니까 좀 쉬워졌다.

 

마지막 매물 임장을 한지 2주가 넘었는데 또 하나 예약을 해야겠다.

 

목표 매물임장지

  1. 동대문구 - 3월
  2. 영등포구 - 4월
  3. 동작구 - 5월
  4. 양천구 - 6월

댓글


용용맘맘맘creator badge
1시간 전N

송이님 매물임장빠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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