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이번 4강은 한 문장으로 정리된다.
“가치 있는 아파트를 싸게 사서, 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것.”
최근 전세가가 다시 움직일 가능성이 있고,
전세가가 약한 지금이 오히려 소액투자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관점이 인상 깊었다.
하지만 소액이라고 아무거나 사는 게 아니었다.
이 구분이 명확해졌다.
C지역과 D지역 비교도 정말 큰 도움이 됐다.
D지역은 아직 전세가가 덜 올라왔고,
C지역은은 전세가가 더 붙어 있는 모습.
특히 10평대는 아직 아니라는 말이 남았다.
경쟁 상대가 원룸·오피스텔이고,
전세 상승 한계가 있기 때문.
20평대가 먼저 움직이고
그 다음에 소형이 반응한다는 구조도 이해됐다.
그리고 매수의 본질.
“깎았는지”가 아니라
좋은 가치를 샀는지가 중요한거같다.
① 가용 투자금 명확히 정리
② 저평가 단지 찾기
③ 전세가 체크 루틴화
④ 매도 기준 3가지 명확히
⑤ 매물임장 방식 개선
⑥ 협상 전략 적용
⑦ 저환수원리 최종 점검
이번 강의는
정말 나에게 해주는 말 같았다.
내가 가지고 있는 걱정과 근심 그리고 방향성 생각들 등
콕콕 찍어서 강의로 풀어주고 방향성도 잡아주고..
하지만 의심도 드는 부분이 있지만 내가 해보고 경험 하지 못 한 영역이라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의심 걱정을 하는것이 아니라 앞 만 보고 가야하는 상황인거 같고 여기서 멈춘다면 또 난
예전의 현재에 만족하면서 파도에 휩쓸려 가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도 든다.
강의에서 말하는 소액투자의 기술이 아니라
투자의 본질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시장 예측이나 세금 변화는
내가 할 수 없는 영역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가치 있는 아파트를
싼 가격에 사는 것.
그리고 멈추지 않는 것.
느려도 괜찮다.
하지만 멈추거나 포기하지는 말자.
가족, 일, 투자
이 세 가지를 균형 있게 가져가면서
할 수 있다라는 방향으로 생각하려 한다.
결국 부자가 되는 과정은
기술보다 태도의 문제라는 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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