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꾸준한 성장+행복한 투자자를 꿈꾸는 민경용팔쒸입니다!
실전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니 믿겨지지가 않네요…
(2월 순삭된 거 실화인가? 시간아 멈춰줘…)
오늘은 실전반의 꽃! ‘매임’과 ‘결론’ 을 제대로 뽀개주신
갱지지튜터님과 인턴튜터님의 강의후기를 듣고
바로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지난 첫 실전반에서 4강을 듣고
다 흡수하지 못했던 내용들이 매우 많았는데
두 번째 들으니
부족한 점, 더 보완해야 할 점들을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럼 제가 더 보완해야 할 점들 위주로 복기해 보겠습니다!
(PS. 3월에 2호기 잔금/이사를 준비한다는 핑계로
살짝 쉬려고 했는데 인턴튜터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되었습니다:)
역시 환경에 있어야 튜터님의 잔소리도 듣는 것 같습니다ㅎㅎ
3월에도 또 꾸준히 나아가 보겠습니다!!)
선호도 파악의 마지막 퍼즐 ‘매물임장’
“선호도 파악의 꽃=매물임장”
매물임장을 꼭 해야 하는 이유
첫 실전반에서 가장 크게 느꼈던 점이
'전화임장과 매물임장이 정말 중요하구나…' 였다.
갱지지튜터님 강의에서도 매물임장이 왜 중요한지를
처음부터 강조해서 알려주셨다.
매물임장을 해야만 얻게 되는 시장 분위기,
거주민의 정보들, 선호도 우선순위 등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매물임장을 해야 실전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
우리가 해왔던 단지 대 단지의 비교평가가 아닌
매물 대 매물의 비교평가, 매물의 저환수원리를 통해
우리는 잃지 않고 더 버는 투자를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임장파 보다 임보파였던 나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매물임장’을 매달 일정목표를 채워보는 것!
→ BM: 매달 매임 30개씩 도전하기
(용팔이 끌고 데이트도 덤으로~?)
“매물임장 단지 선정부터
매물정리까지”
더 많이 거절 당하세요!!
매물임장을 해야 하는 단지
=랜드마크, 저평가, 투자금단지
사실 랜드마크나 가격대가 높은 단지들을 매임하는 것이
굉장히 마음이 어렵다…ㅎㅎ
이번 달에도 임장지 랜드마크 매임은 실패했고,
가격대가 나가는 곳은 용팔이와 함께 했다..ㅠ_ㅠ
‘사장님께 괜히 공부하러 오는 사람처럼 보이진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던 것 같다.
혼자서 비싼 단지를 매임하며
한 발자국 더 나아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어렵다.
그럼 용팔이를 빌려(?) 상급지 앞마당을 다니며
조금씩 그 벽을 깨볼까…?
→ BM : 가격대가 많이 나가는 단지 매임 도전하기
(혼자가 어렵다면 용팔이 찬스와 함께..ㅎㅎ)
앞마당 관리와 임보 결론 어디까지 하고 있니?
"앞마당 관리 잘하는 사람
=기회를 잡는 사람"
지난 실전반을 들으며 적용하지 못했던 것들이 많아
앞으로 꼭 적용하고 싶은 점들 위주로 적어보려고 한다.
1. 매매가 별 시세트래킹하기
지역 별로 시세트래킹을 했었는데
금액대 별로 세팅을 다시 해야겠다!
(3월에 꼭 해보기..?)
2. 시세트래킹 후 전임 1개씩 꼭 해보기
3. 시세트래킹 권역별로, 급지별로 하면
비교평가하기 더 좋다! 도전!!!
이번 뿔튜터님이 내주신 미션으로
서울 앞마당 전수조사를 하며
묵혀뒀던 앞마당 단지들의 가격을 다시 한 번 꺼내보는 시간이었다.
선명하지 않았던 단지들이었는데
엄청 오랜만에 꺼내보면서
다시 그 단지를 떠올려보는 시간이었어서
굉장히 의미가 있었다. (물론 힘들었던 건 덤…^^)
"해야 하는 일들을 환경 안에서 계속 하는 것"
특별한 것 없는 것들이 모여 특별해진다.
투자는 결국 시간의 차이일 뿐,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다.
월부 생활을 오래 하면 할수록
꾸준히 오래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매우 느끼고 있다.
나조차도 3월에 설렁설렁 할 생각이었는데
튜터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정신을 바짝! 차렸다.
내가 하루하루 쌓아 놓은 것들이
1년 후, 2년 후, 5년 후 새싹이 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되어 돌아올 거라 믿는다.
튜터님이 말씀하셨 듯이
단기간에 이루려고 욕심 부리지 말고
멈추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야겠다.
그러니까 3월도 놀 생각부터 하지 말고~
우선순위 챙겨서 해보자고!!!!!
<3월 우선순위 정리>
1. 2호기 잔금 준비 + 이사 준비
2. 회사 챙기기
3. 구로구 앞마당 마무리하기
(매임 20개, 단분+결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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