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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28조 룰루랄2ㅏ 튜터링 8리 받고 싶조 달콤 베리] 매임과 시세트래킹에 대해서~~~

26.03.01

  

                                     “매물 임장의 모든것”

 

기초반을 수강하면서도 매임과 전임을 했었지만, 곧 투자를 앞두고 있으니 마음가짐도 다르고, 매임을 통해 내가 알아야 하는것들이 더 많아야 함을 느꼈다. 그리고 현시장에서 한번도 힘든데 두번세번 반복해서 집을 보는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라 한번볼때 제대로 봐야 하고 매도 상황도, 알아야 하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았다. 구축과 신축을 번갈아 가면서 보는데도 내시선은 동일했고, 매도 상황을 물어도 100% 온전히 알기는 어렵다는것을 지난주 임장에서 느꼈었던 부분이었다. 그리고 강의를 듣는다. 강의를 먼저 듣고 매임을 갔다면 많이 달랐을것 같다.

신축에선 무엇을 중점적으로 봐야는지, 구축도 준구축과 완전구축에 따른 가이드라인을 처음 알게 되었다.

 실제로 화장실 수리 비용과 덧방은 강의에서 익히 들었지만, 실제로 방문해서 물어보면 부사님도 잘모를때가 많았는데, 튜터님은 셀프로 확인하는 방법도 알려주셨다. 옵션이 중요하긴 하지만 투자의 우선순위가 있듯이, 옵션보다 더 중요한 우선순위에 대한 설명도 인상깊었다. 

단지를 선정하고 매물을 정리하고 부동산을 들어가면서부터 나올때까지 튜터님이 하는 법을 그대로 알려주셔서 너무나 도움이 되었다. 대화에서는 타이밍도 중요하다. 특히 궁금했던점을 매임하면서 물으라고 그래서 매임하는거다 하는 말도 많이 들었지만, 내가 보는 동호수 단지, 이외는 물어보기가 꺼려있때도 있었는데 튜터님 방법대로 한다면, 내가 원하는 정보도 알게 되지만 부사님도 흔쾌히 정말 살사람에게 브리핑 하듯 기분좋게 설명해주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마당의 관리 ”

 

 

아직은 앞마당이 별로 없어서 매달 전수조사를 했지만 지난달부턴  시세트래킹을 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느낀 시점이었다. 앞으로도 점점 앞마당이 늘어날테고, 지역별 생활권별 선호도별 흐름을 기억해나가야, 가격의 흐름과 반응을 보며 시장을 읽어나갈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랜드마크는 알겠고, 그 뒤가 알쏭달쏭이었다. 비슷비슷한데 위치가 좌우에 있다." 다해야 하나? 한개만 하나?. 그래 다하자.. 그런데 또 앞마당이 늘어나면 이것 또한 갯수가 늘자나" 실제 이런 고민들을 했었는데 그 부분을 인턴튜터님이 정확히 알려주셨다.  그리고 시세트래킹의 마지막은  전화임장 까지 해야한다는것.  이번달부터 적용해 보려고 한다.

 


 

실전반에 와서도 매주마다 쉬웠던 주가. 쉬웠던 날이 없었다. 그럼에도 감사한건. 그 매일에서 매주마다.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까지 해왔던 하루하루가 습관이되어 다음달에도 이렇게 한달을 보내기를 다짐하게 된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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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2 22:51

베리님, 2월 한 달 고생 많으셨습니다. 투자 앞두시고 누구보다 수고 많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주 금요일 마지막 모임에서 뵙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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