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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투자하려면 경제신문
저자 및 출판사 : 이수정 / 라온북
읽은 날짜 : 2602122- 26022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거시경제 #경제흐름 #돈의흐름
p20. 돈이 돌고 돌기 때문에 자본주의 속 경제도 계속해서 흐르는 속성이 있다. 따라서 이 흐름에 올라타야 경제와 함께 흘러갈 수 있고, 올라타기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경제신문을 읽는 것이다.
👉 경제신문을 읽어야 경제 흐름을 읽을 수 있고, 나아가 돈의 흐름까지 읽을 수 있게 된다.
p22. 주식 공부는 하지 않아도 먹고사는 데 지장이 없을 수 있지만, 경제 공부는 아니다. 금리는 당장 나의 전세대출 이자와 적금 이자 등 실생활에 바로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글을 모르면 사는 데 불편한 정도지만 금융을 모르면 생존 자체가 어려우므로 금융 문맹이 문맹보다 무섭다.
👉경제 공부는 투자가 아니라 생존이다. 생존이 걸려 있는 경제 공부로 먼저 기본을 다진 후에 차근차근히 접근해야 한다.
p41. 기사는 보통 기사 제목+서브타이틀+핵심 내용 요약+세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브타이틀은 기사의 핵심 내용만 요약해서 정리한 것으로 이에 해당하는 내용을 기사 본문에서 그림 찾기 하듯이 읽으면 핵심 내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첫 번째 서브타이틀 내용은 기사의 첫 번째나 두 번째 문단에 있고, 두 번째 서브타이틀에 해당하는 내용은 기사의 중간 부분, 마지막 서브타이틀 내용은 기사의 마지막 문단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기사의 의도는 서브타이틀에 있다. 나무를 먼저 보고, 그 나무가 숲의 어디에 있는 지 확인하면서 읽기.
p43. 기사의 핵심 내용을 파악했다면 이를 구조화하는 작업을 통해 기사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 바로 WHAT + WHY + HOW 공식을 활용하면 된다. WHAT 이런 일이 일어났다. WHY 이러한 이유 때문이라고 한다. HOW 구체적으로는 ~라는 내용이 있다. 이렇게 핵심 내용을 구조화해서 정리하면 기억에 오래 남을 수 밖에 없고, 기사를 읽는 속도도 빨라진다.
👉 주의할 점은 사실 내용 위주로 작성해야 한다. 기자의 의견이나 해석은 빼고!
p52. 경제 기사를 읽고 투자에 적용하는 내공은 결국 질문과 생각의 힘에서 나온다. 질문을 하면 답을 찾고 싶어지고, 그 답과 투자에 적용할 점을 연결하면서 투자 인사이트가 만들어진다.
👉 사고를 확장하기 위해서! 투자에 적용하기 위해서! 질문을 해야 한다. 나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가 아닌 밖으로 눈을 돌려 질문을 해보는 것!
p64. 경제신문에서 필수로 챙겨 봐야 할 지면은 1면과 경제, 금융, 국제, 산업, 증권, 부동산면이다.
👉 거시적인 흐름을 먼저 파악한 후 주식시장과 기업에 미치는 영향, 부동산시장과 경제 상황 등을 연결해서 읽어야 현명한 투자자가 될 수 있다. 투자자라면 경제신문에서 읽은 내용이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스스로 해석할 줄 알아야 한다.
p73. 경제신문을 읽으며 투자 인사이트를 기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사와 기사의 연결고리를 찾는 것이다. 가령 주식 투자 인사이트를 기르고 싶다면 환율 관련 기사와 수출기업을 다룬 기사를 연결해 보면서 서로에게 미치는 영향을 파악해야 한다.
👉 다른 기사와 연결하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숲을 볼 수 없다.
p86. 경제신문을 읽으면서 모르는 용어가 나올 때, 책이나 인터넷 검색으로 의미를 찾은 후 기사에서 어떻게 해석되는지를 스스로 연습해야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된다.
👉 나만의 언어로 해석하는 과정에서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경제 공부를 할 수 있게 된다.
p.106 나는 국내 투자자인데 왜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준까지 공부해야 할까? 그 이유는 바로 돈은 이자를 많이 주는 곳으로 움직이기 때문이다.
👉 연준의 기준금리 방향은 주식시장을 뒤흔들 만큼 막강하다. 오죽하면 연준에 맞서지 마라라는 격언까지 있겠는가!
p.119 알아야 할 대표적인 경기선행지표는 경기선행지수다. 이 지수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경기선행지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경기종합지수를 알아야 한다. 우리나라의 경기종합지수는 경기선행지수, 경기동행지수, 경기후행지수 3개가 작성되고 있다. 이 중에서 가장 눈여겨봐야할 지표는 바로 경기 전망을 예측할 수 있는 경기선행지수다. 재고순환지표, 경제심리지수, 건설수주액, 코스피 등의 항목을 종합해 지수화해서 나타낸다.
👉 기업의 재고가 얼마나 쌓여 있는지, 기업이나 소비자들의 심리는 어떤지, 수주는 증가했는지, 주가지수는 얼마나 올랐는지 등을 종합해 지수화한 지표다.
p.137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하는 것은 바로 지수선물이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가장 대표적인 지수선물 상품은 KOSPI200지수선물로, KOSPI200지수가 오를지 내릴지를 알아맞히는 거래에 투자하는 상품을 말한다.
👉 KOSPI200선물 매수 → KOSPI200지수가 오른다고 예상하는 쪽에 돈을 베팅.
KOSPI200선물 매도 → KOSPI200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는 쪽에 돈을 베팅
p.187 증권면이나 국제면에 미국 증시 시황이 실린 경우에는 반드시 챙겨 봐야 한다.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미국 시황은 엄청난 이벤트때문에 급등하거나 급락하지 않는 이상 거의 실리지 않기 때문에 관련 증권 기사가 나올 때는 반드시 챙겨보자.
👉 어떤 업종이 증시를 주도했는지를 중심으로 살펴보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p.250 증권면에서 ETF 기사를 챙겨 봐야 하는 이유는 따로 시간 내서 주식 공부를 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기사에 언급한 ETF에 어떤 종목이 담겨 있는지, 추종지수는 무엇인지 등을 직접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기사 1개로도 깊이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다.
👉 ETF 관련 기사를 볼 때는 주가 움직임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구성 종목을 직접 찾아보면서 공부해야 현명하게 분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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