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 기초반 임장지역으로 ‘구리시’를 선택해서 분임, 단임을 하고, 시세를 분석했습니다.
그런데 0호기를 한 시점에서 투자금이 구리를 할 만큼 많지 않아서 동기부여가 떨어졌습니다.
이번 4강 주우이님의 강의를 듣고선 다시 열심히 해야 겠다는 강한 의욕(?)이 생겼습니다.
부천의 중상동지역과 군포의 산본지역은 저의 투자금으로 투자할 수 있는 단지와 아파트가 여럿 있더라구요.
중동의 한라마을주공3단지나 산본의 다산주공3단지 등 잘 살펴보면 투자할 수 있는 단지가 있었구요.
주우이님의 강의 중 인상 깊었던 점은,
- 역세권인지, 학군지인지를 따져봐야 된다.
- 중간에 있는 더블역세권보다 더 가까운 역세권 하나가 더 낫다.
- 싸게 사야 된다.
- 부동산 사장님과 라포를 형성하는게 추후 가격협상하는데 유리하다.
정말 주우이님의 열정적인 강의는 분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