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로 월 200 버는 사람의 하루 30분 루틴 [월부이브]

26.10.26

 

안녕하세요?

애스파 2기로 활동 중인

월부이브입니다.

 

제목과 썸네일은

카피라이팅으로 범벅을 해두었지만.. ㅎㅎ

 

사실 이 글은

지금 막 애드센스를 시작하신 분들 중에

'이게 되긴 되는 건가?'

막막함을 느끼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서 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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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26년 2월 기초반 4기로

애드센스를 시작했고,

3월에 승인을 받아

지금은 월부월백 운영진인

애스파 2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9월 기준 수익은 월 200만원 정도였고

10월은 2600달러 모았네요

 

 

어떻게 보면..

승인도 한 달 만에 받고

수익도 쭉 잘 나왔겠구나..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ㅎㅎ

 

처음엔 도메인이 뭔지도 몰랐고

얼떨결에 승인을 받긴 받았는데

승인 받은 뒤에도

정말정말 막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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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막막했던 순간들>

 

승인을 받고 나서

열심히 글을 쓰긴 하는데

거의 막노동 수준이었어요..

 

정말 열심히 할 땐

하루 10시간씩 글을 썼습니다

시급으로 따지면..

이게 맞나 싶고^^

 

여기저기 외부유입 글을 열심히 쓰다 보니

활동정지, 강퇴도 많이 당하고

악플도 달리고..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어요

 

어쩌다 수익이 잘 나와도

이게 언제 탈퇴당할지도 모르고

남의 사이트에 매일 외부유입 글을

계속 쓸 수도 없는 노릇이니

 

이거 계속 할 수 있는 게 맞나?

싶더라구요

 

그러다 6월에는

무효트래픽까지 걸렸습니다..

 

추가로 승인 받은 계정도 없던 때라

너무너무 막막했고

지금 내가 잘 하고 있는 건가..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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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함은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

 

월부월백 수강생이라면

디테일한 부분은 조금씩 다르더라도

누구나 이런 막막함과 답답함을

한 번쯤은 느끼실 거라고 생각해요

 

열심히 하는데 승인은 안 나고

승인은 받았는데 수익이 안 나고

나만 빼고 다 잘하고 있는 것 같고..

 

그런데 이건

새로운 걸 시도하고

또 성장하는 과정에서

누구나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인 것 같아요

 

저는 초반에

'이거 너무 노가다인데 지속가능한 건가?'

이 생각 때문에 제일 힘들었는데

 

지금은

하루 30분 루틴만 이어가도

하루 순수익 30달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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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하루 30분 루틴>

 

간단히 소개해 드릴게요!

 

1 [1~2주에 한 번] 신규광고 & 실습 예약 (1시간)

 

1~2주에 한 번, 1시간 정도 시간을 내서

클로드/코덱스와 대화를 나누며

신규광고와 심화반 실습을 미리 예약해둡니다

(여기에 워프 수익글도 포함돼요)

 

2 [매일 아침] 수익보고서 확인 (10분)

 

아침에 눈 뜨자마자

클로드가 새벽 동안 분석해 준

전날 수익보고서를 읽어요

 

제가 따로 데이터를 입력할 필요 없이

데이터가 모두 자동으로 들어오고

클로드가 분석해서

휴대폰 대시보드 앱에 업데이트해 줍니다

 

수익 상황을 보고

필요하면 광고 예산만 조정!

이렇게 하는 데 10분도 안 걸려요

 

3 [아이 등원 후] 글감 의사결정 (20분)

 

아이가 등원하면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에 글을 쓰기위해

클로드와 함께 키워드를 상의하고

제목, 썸네일을 정합니다

 

제가 하는 건

키워드 선정, 제목 선정,

클로드가 만든 썸네일 컨펌.. 이게 끝이에요

 

나머지는 모두 클로드가 해주기 때문에

글 3개를 쓰기 위한 의사결정에

20분이 채 안 걸립니다

 

4 [점심 먹고] 발행 & 예약

 

오전 업무 하고 점심 먹고 나면

클로드가 임시저장해 둔 글을

하나씩 발행하거나 예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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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나에게 하고싶은 말>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이게 되나? 너무 노가다 같은데..'

하면서 막막하게 느꼈던 것들이

사실은 초반이라서 당연한 것들이었어요

 

그 버티고개를 넘고나니

세상 너무나 편해졌고

 

하루 30분만 일하고

월100, 월200 버는 게

진짜 가능하다는 걸

정말정말 실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의 저에게

한 마디를 전할 수 있다면

 

"다 잘될 거니까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그냥 꾸준히 해봐"

 

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의심하지 말라~~~

핑계대지 말라~~~

그냥 해~~~~)

 

혹시 지금

그때의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고 계신 분이 있다면

이 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몇 개월만 더 버티시면

처음에 꿈꿨던 여유로운(?) 부업러의 모습이

분명 되어 있으실 거예요

 

지금 힘들게 쌓고 있는 것들이 

나중에 큰 자양분이 될겁니다

 

내가 직접 헤맨 땅이 있어야

위에 말씀드린 

하루 30분 자동화 루틴이

가능하니까요!

 

혹시 지금 힘들다면?

정말정말 잘하고 있다는 뜻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모두모두 월백, 월200 가즈아!!

스스빅무 화이팅!!!!

댓글 18

오르지드
7시간 전

저는 실전반 3기로 시작했는데 지금 저에게 너무너무 필요한 글인 것 같아요. 남들은 된다고 하는데 과연 이게 될까? 고민이 많은데 저도 월200, 월300을 목표로 중간에 포기하지 않아야겠어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오에난
2시간 전N

나눔글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비슷한시기에 했는데 아직도 승인받지 못한게 제가 못해서 그런거같고 1년이 다되어가는데 강의 들고 다 따라했는데도 안되는건은 어쩔 수 없는건가?싶다가도 해야하는거니깐 해보자 싶은데.. 아직도 그자리인것 같습니다. 이브님처럼 다양한 시도를 하지 않고 이브님보다 열심히 하지 않아서겠죠?ㅜㅠ 요즘은 힘이 더 빠지네요.

쫑꼬미
26.10.27 04:03

이브님이 이것 저것 시도하며 많이 헤매봤기에 이게 지속 가능한 구조라는 걸 알게 되신 것 같아요!! 진짜 처음엔 의심과 부정이 몰려오는데~~ 다시 할 수 있는 힘 나눠주셔서 감사해용♡ 하루 30분 루틴에 200만원 넘 부럽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