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후추보리입니다 :)
최근 서울과 수도권 주요 단지들의 가격이 가파르게 회복되면서, 이런 고민을 나누어 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는데, 지금 사면 상투 잡는 거 아닐까요?”
다음은 24년 7월, 25년 7월의 기사입니다.


제 생각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부동산 시장에 '영원한 고평가'는 없습니다. 오직 '저평가'된 시기와 단지만이 존재할 뿐입니다. 자산 가격은 인플레이션과 함께 결국 우상향하기 때문입니다.
선호 단지들이 먼저 치고 나가면서 가격 격차가 벌어지니 '양극화'가 심해졌다고 걱정하시죠. 하지만 시장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먼저 간 단지의 가격이 다시 내려와서 격차를 줄이기보다, 뒤에 서 있던 아랫 단지들이 '키 맞추기'를 하며 따라 올라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비싸다고 생각했던 가격이 어느덧 '표준'이 되는 순간은 반드시 옵니다.
결국 고평가라며 외면했던 가격이, 시간이 지나면 “그때가 저평가였구나” 라고 무릎을 치게 만드는 기준점이 됩니다.
이미 오른 단지를 보며 배 아파하거나, 좌절하면서 시간을 버리지 마세요. 그 다음 순서로 오를 단지를 찾아낼 '눈'을 길러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다음 3가지를 반드시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막연한 공포는 숫자가 없을 때 찾아옵니다. 지금 바로 본인의 체력을 냉정하게 체크해 보세요.
상투를 잡을까 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자본주의 시장에서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너무 올랐다"는 공포 뒤에 숨지 마세요. 지금 이 시점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무엇인지 냉철하게 고민하고 묵묵히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성공적인 투자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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