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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후회버리는 습관
읽은기간 : 2026. 2월
저자/출판사 : 한근태/ 생각연구소
평점 : 9.5점
삶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문제들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고 개선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 제일 중요한 것은 좋은 습관(건강, 글쓰기 등 습관)
저자소개 : 한스컨설팅 대표. 서울에서 태어나 경복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국비 유학생으로 선발되어 미국 애크런대학에서 고분자공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39세에 대우자동차 최연소 이사로 임명되어 화제가 되었으나 40대 초반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하고 IBS 컨설팅 그룹에 입사하며 경영 컨설턴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경영 현장에서 실무를 익힌 다음에는 핀란드 헬싱키대학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수많은 CEO를 대상으로 경영 코치를 하고 있으며, 컨설팅과 강연을 통해 대한민국의 경영 수준을 업그레이드하는 일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독서, 글쓰기 모임에 몰두하고 있다.
‘공부는 애매모호함에서 명료함으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며 리더십, 공부, 한자, 독서 등 수많은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50여 권 넘는 저서를 집필했다. 대표적으로 베스트셀러 《공부란 무엇인가》,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를 비롯하여 《고수의 질문법》, 《고수의 독서법을 말하다》, 《고수의 학습법》, 《리더가 희망이다》, 《재정의》 등이 있다.
프롤로그
-피로와 피곤은 해소법도 완전히 다르다. 피로할 때는 쉬는 것이 최선이다. 잠을 자거나 누워서 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피곤할 때는 가만히 있는 것보다 움직이는 편이 낫다. 운동하거나 몸을 놀리면서 땀을 흘리면 정신에 찌든 찌거기가 분출되는 것 같다.
-결국 인생은 시간이다. 시간의 우선순위를 파악해 얼마나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은 한 단계 올라갈 수도 있고, 정체할수도 있다.
습관을 습관하라
-많은 사람이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을 짓누르는 잘못을 ‘해소’하지 못한 채 자꾸 현상을 공격한다. 문제는 반복된다.
-아는 것과 실제로 내 것으로 소화해 익히는 것과는 상관관계가 없다. 제 아무리 아는 것이 많아도 소용없다. 아는 것을 익혀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그게 바로 ‘습’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습’을 전혀 하지 않고 ‘학’만 한다. 아는 것이 많아 보여도 실제 실천하는 것은 별로 없다.
->너바나님, 너나위님 그렇게 강조하는 알기만 해서는 변하는게 없다. 결국은 행동해야 하고 그 행동들이 쌓여서 나의 삶을 바꾼다는 뜻~~
-변화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정신력에 의존하는 대신 습관을 바꿔 그 습관에 의존해야 한다. 아주 명확하다.
-> 너나위님이 알려주셨던 일주일을 35개로 나눠서 루틴대로 행동하는 것. 감정과 이슈와 상관없이 해야될 것들을 꾸준히 쌓아가는 것이 중요.
-나는 일주일에 4일 정도 운동을 한다. 내 습관을 아는 사람들은 요즘도 운동하느냐고 묻는다. 그러면 나는 거꾸로 요즘도 식사하느냐고 물어본다. 당신은 운동하는 것이 힘든가, 하지 않는 것이 힘든가? 나는 운동하지 않는 것이 더 힘들다. 당신은 책 읽는 것이 힘든가, 읽지 않는 것이 힘든가? 나는 읽지 않는 것이 힘들다. 당신은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든가? 나는 늦게까지 누워 있는 것이 훨씬 힘들다. 이것이 바로 습관의 힘이다.
-습관은 오랜 시간에 걸쳐 복리로 작용한다고 강조했지만 습관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진리는 ‘주기적으로 습관을 바꾸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생각은 일종의 공회전이다. 생각 대신 하고 싶은 것을 습관으로 만들어 습관에 복종해야 한다.
-습관을 습관하는 또 다른 방법은 실행력을 높이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실행력의 정의는 시작이다. 생각 났으면 바로 시작하면 된다. 운동해야겠다고 생각하면 바로 팔굽혀펴기를 하거나 곧장 밖으로 나가 1시간 걸으면 된다. 실행력의 반대말은 ‘미루기’이다. 미루는 사람은 대부분 게으르다
-내가 반드시 버려야 할 습관을 골라 버리고, 끊임없이 주기적으로 내 인생에 이로운 습관을 ‘행동하면서’습관을 습관한 결과가 바로 지금 내가 도착한 현재 모습인 것이다.
약점을 보완하기 전에 강점에 집중하라
-현재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질문이 있다.
‘만일 당신에게 1년 밖에 시간이 남지 않았다는 선고를 받으면 어떤 변화를 주고 싶은가?’ 이 질문 앞에 당신은 지금 잘 살고 있는지 무엇이 부족한지 되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자기계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확인하는 것이다. 사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아는 것이 가장 어렵다. 사람들은 대부분 죽는날까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자기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죽어간다. 이것을 찾아내는 것이 삶의 방향성의 핵심이다.
-공부 중 가장 중요한 공부는 자신에 대한 공부이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모든 사람에게 해당하는 답은 없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다.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생각과 달리 세상에 도사린 장애물이 많아 좌절하는 경우가 더 많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솔직히 교만이다.
-타인이 나를 착취하는 것은 해결할 수 있지만 자기가 자신을 착취하는 것은 손쓸 도리가 없다, 현대인이 공황장애나 우울증에 시달리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파악이 잘못되었고, 스스로에 대한 현실적인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나는 포기는 또 다른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포기는 그 일이 냉게 맞지 않을 수 있고, 극 사람과는 인연이 닿지 않는다는 말일 수 있고, 아직은 때가 아니라는 메시지 일 수 있다.
-생산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강점을 찾아 인생의 습관으로 삼아야 한다. 내가 여러 가지 일을 하면서도 생산성이 올라간 원동력은 내 강점과 하는 일이 매치되었기 때문이다.
우선순위와 싸움하라
-사실 바쁜 것보다 왜 바쁜가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내가 생각하는 바쁜 이유는 게으르기 때문이다. 미리미리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면 게을러진다. 바빠진다.
-자유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많은 사람이 돈, 경제적 자유를 우선하지만 사실 더 소중한 자유가 있다. 바로 시간적 자유이다. 직업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도 사실 시간적 자유를 꿈꾸는 것이다. 적은 시간을 쓰면서도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 이 모든 것의 핵심에 바로 시간관리가 있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방법은 간단하다. 첫째, 만나는 사람을 바꾸면 된다. 둘째, 돈과 시간을 쓰는 용도를 바꾸면 된다.
-미래 역시 현재의 연장선상에 있다. 그중 핵심은 시간관리이다. 현재 어디에 시간을 쓰는지 보면 미래를 짐작할 수 있다. 시간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선순위이다. 시간 관리는 결국 우선순위의 싸움이다.
-소중한 것은 당시에는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소홀히 여긴다. 자기계발은 시간 관리이고, 시간 관리의 핵심은 그런 타성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하루하루 닥치는 일을 처리하느라 쫓기지 말고 일상에서 운동, 독서, 글쓰기, 관계를 위한 시간을 투자하라는 것이다. 급하지 않지만 정말 소중한 일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라는 것이다.
-시간 도둑 중 대표선수가 바로 거절하지 못하는 것이다. 내 마음이 내키지 않는데 상대 마음이 상할까 봐 그가 제안한 일을 억지로 하는 것이다. 가기 싫은 모임에 가는 것이다. 하기 싫으면 거절하라. 당신이 거절했다고 문제가 생긴다면 거절하지 않아도 어차피 문제가 발생했을 관계이다.
내가 읽은 책이 나를 만든다
-변화의 출발점은 불편함이다. 불편한 것을 할 수 있을 때 변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좋은 책은 불편한 책이다. 익숙한 책, 나를 위로해주는 책이 좋은 책은 아니다. 그런데 대부분 익숙한 책만 찾아 읽는다. 독서는 나와의 대화이다. 책을 읽는 것 같지만 사실은 나를 읽는 것이다.
-책을 읽은 다음에는 독서와 관련된 필사, 요약, 혹은 서평을 쓰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세상에 못 믿을 게 우리 뇌이다. 내 뇌를 의심해야 한다. 우리 뇌는 그렇게 성능이 좋지 않다. 책을 읽은 다음 중요한 문장이나 핵심 메시지를 독서 노트에 정리하는 습관을 가지면 온전한 내 것이 된다.
기억이 아니라 잊기 위해 기록하라
-메모는 사소한 습관 같지만 사실은 어마어마한 자기계발의 무기를 장착 한 것과 똑같다. 특히 스마트폰을 활용하면 메모를 훨씬 파워풀하게 활용할 수 있다.
-내가 책을 쓴다는 것은 기존의 지식냉장고에 있는 것들을 꺼내서 가공하는 것이다. 콘셉트를 잡고, 분류하고, 순서에 따라 배치하고, 내 의션을 적절히 개입시키면 책으로 완성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메모의 힘이다.
-하루 아침에 날개가 생기지 않는다. 작고 사소한 습관이 쌓이고 쌓여서 삶의 변화를 이끈다. 날개를 만드는 중요한 무기 중 하나가 메모이다. 메모를 하면 훨씬 치밀한 인간이 될 수 있다.
인생을 다시 쓰는 한 줄의 힘
-내가 생각하는 글쓰기의 재정의는 ‘생각 정리’이다. 글을 써야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 대부분은 정리되지 않은 머리로 살아간다. 당연히 실수할 확률이 높아진다. 흐트러진 머리를 정리하는 최선의 방법이 바로 글쓰기이다.
-글을 쓰다보면 논리정연해진다. 논리적이지 않으면 글을 쓸 수 없다. 말은 논리적이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글은 논리적이지 않으면 스스로 납득하지 못한다. 당연히 독자들도 납득하지 못한다. 그런 면에서 자기계발의 가장 중요한 축이 바로 글쓰기이다. 글을 쓰는 것이 자기계발의 핵심이다.
-글쓰기는 우선 정보 수집이 필요하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 그러면 서서히 지식이 쌓이는데, 그것의 총정리이자 마무리가 바로 글쓰기이다.
-많이 아는 것과 아는 것을 전달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이다. ‘안다는 것’을 재정의해보자. 많은 사람은 자기가 듣고 본 것을 안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은 다르다. 안다는 것은 말로 표현하고, 글로 쓸 수 있을 때 진정한 앎이라고 할 수 있다. 얼버무리고, 글로 소화할 수 없는 것은 엄밀한 의미에서 아는 것이 아니다.
-표현의 두가지 축이 말하기와 글쓰기이다. 많은 사람이 말하기까지는 되는데 글쓰기로 넘어가지 못한다. 이 고비를 넘어서야 비로소 아는 것이다.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사람을 가장 많이 성장시키는 것 중 하나가 글쓰기이다. 특히 혼자 쓰는 것 보다 여러 사람이 모여서 글쓰기를 하면 성장은 배가된다.
->나눔글을 과제로 생각하지 말고, 나를 성장시키는 방향으로 생각하면 조금은 부담을 덜 수 있다.
글쓰기를 해야 나의 투자에 대해서 돌아보고 기준들을 정립할 수 있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바로 나
-관계에서 핵심은 상대를 보는 관점이다. 그 사람을 보는 관점이 그 사람과의 관계를 규정한다. 그 사람을 어떻게 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관계가 달라진다.
-좋은 부부관계는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성격이 너무 달라 힘들다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다르기 때문에 더 좋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소해 보이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자신의 의견을 내려놓기 시작하면 좋은 가족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엄청난 효과를 불러온다.
-대인관계 하면 대부분 남을 먼저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 남과의 관계가 좋으려면 자신과의 관계가 좋아야 한다. 그게 필수적이다. 자신과 관계가 안 좋으면 남과의 관계도 나쁠 수 밖에 없다. 자신과 관계가 안 좋다는 것은 자존감이 낮다는 반증이다. 자존감이 낮으면 대수롭지 않은 말에도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인다.
좋은 질문과 경청을 습관하라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 사업도 그렇다. 질문하는 사람이 사업도 잘한다. 과거에는 당연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당연한 것, 지금은 당연한데 미래에는 당연하지 않은 것을 끊임없이 질문한 사람이 사업에 성공한다.
-우선 상대가 하는 말을 끊지 않고 끝까지 들어야 한다. 상대가 하는 말이 조리 없을 때 적당한 시간에 정리하면서 말한 사람에게 이 말이 맞는지 물어봐주어야 한다. 질문과 대답의 과정 속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모르는 것은 솔직하게 모른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다.
->답답해도 끊지 않고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는 것. 진짜 쉽지 않는 과제이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되는 부분. 자녀들과 후배들의 말도 끝까지 듣도록 노력하자.
-리더쉽의 핵심은 질문이다. 좋은 질문을 잘하는 사람이 리더가 되어야 하고, 그런 사람을 리더로 뽑아야 한다. 자기주장을 끊임없이 펼치는 사람보다 좋은 질문을 많이 던지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버릇으로 하는 말이 있다면 그 말에 대한 정확한 재정의가 선행되어야 한다. 재정의야말로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좋은 질문이다.
-지금이 아닌 미래, 여기가 아닌 바깥으로 시선을 확장해 시간과 공간의 축을 바꾸는 질문이야말로 당연하게 여겼던 삶의 습관을 깨우는 대답을 불러올 수 있다.
-많은 사람이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다. 머리로는 모두 이해하고 있지만 실천을 어려워한다.
-질문과 경청은 쌍둥이이다. 그런데 묻는 것보다 듣는 것이 우선이다. 먼저 잘 들어야 좋은 질문이 나오고, 답변도 잘할 수 있다. 사람들이 질문하지 않는 이유는 상대가 열심히 듣지 않기 때문이다.
몸은 그 사람 인생의 이력서이다
-젊은 시절부터 내 몸을 돌봐야 한다. 내가 내 몸을 돌보지 않으면 나이 들어 내 몸이 반란을 일으킨다.
-건강은 다른 단어와 달리 하드웨어가 앞이고, 소프트웨어가 뒤에 위치한다. 왜 그럴까? 나는 정신보다 육체가 앞이라는 뜻이라고 해석한다. 육체가 무너지면 다 무너진다. 정신보다 육체가 먼저라는 말이다. 정신보다 몸이 주인이다.
-나이들어 걷지 못하는 사람이 수두룩하다. 이동의 자유를 잃는다. 내가 원할 때 원하는 곳에 내가 힘으로 갈 수 있는 것. 그게 자유 중 으뜸이다.
-몸이 무너지면 마음도 무너진다. 내가 생각하는 몸은 그 사람 인생의 이력서이다. 몸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볼 수 있다. 몸이 그 사람의 전부이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운동은 근육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늘여주는 것이다. 몸은 자꾸 굳기 때문에 적절하게 펴줘야 한다. 나는 헬스장에 가면 늘 30초씩 반복해서 철봉에 매달린다. 그 외에도 근육을 늘리는 운동을 많이한다.
-따로 시간을 내서 운동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하는 것이 최선이다. 가장 좋은 운동 수단은 계단 오르기이다.
-운동 보다 생활습관이 건강에 더욱 중요하고, 밑바탕이 된다. 요즘은 살기가 너무 편하다. 이것이 오히려 인간을 위협하고 있다. 편안함이 인간을 해치는 것이다.
-살은 음식을 조절해서 빼야한다. 살이 찐 것은 운동을 안 해서가 아니라 움직이는 것보다 많이 먹었기 때문이다. 인풋보다 아웃풋을 늘리면 된다. 아주 단순하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적게 먹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가난을 극복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열심히 살면 된다. 그런데 정말 어려운 것은 부를 극복하는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나쁜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는다. 건강에서 운동만큼 중요한 것은 음식이다.
-지금까지 건강한 삶을 위해 운동과 음식에 관한 습관을 재정의해보았다. 그런데 이 두 가지 보다 중요한 건강의 기본 습관이 있다. 바로 잠, 수면이다.
-건강에 있어서 수면은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잠을 잘 자면 낮에 힘든 일이 있어도 극복할 수 있지만, 잠을 자지 못하면 온종일 악영향을 미친다.
-건강은 운동처럼 결심해야 하는 습관도 중요하지만 식사와 수면처럼 일상 속에서 호흡하듯 반복하는 생활 습관이 더욱 중요하다.
-건강한 습관을 가지기 위해서는 간절함이 필요하다. 내 몸은 의시가 아니라 내가 지키겠다는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 변화에 따르는 고통은 극복해야 한다. 고통 없이 원한느 것을 얻을 수는 없다.
언어가 바로 그 사람이다
-언어가 사람을 움직인다. 삶을 바꾸고 싶을 때는 당신이 자주 쓰는 언어를 모두 되짚어보라. 쓰지 말아야 할 단어를 버리고, 쓰고 싶은 단어를 직접 발음해보라.
BM 1. 내 자신을 알아가는 질문에 많은 시간을 쏟기. 급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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