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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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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의 개요 | |
책제목 | 돈의 대폭발 |
저자 및 출판사 | 손진석, 플랜비디자인 |
읽은 날짜 | 2026.02.025 |
총점(10점 만점) | 10점/ 10점 |
| 2. 책 요약 |
《돈의 대폭발》은 중앙은행·정부의 ‘돈 풀기’로 통화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시대에, 임금만으로는 자산 상승 속도를 따라갈 수 없다고 경고하는 책입니다. 돈이 먼저 부동산·주식·코인 같은 자산시장으로 흘러가 가격을 끌어올리고, 그 뒤에 물가와 소득이 따라오는 구조를 설명하면서, 위기–돈풀기–자산 급등 패턴에 맞춰 통제 가능한 레버리지와 투자(부동산·주식 등)를 통해 돈의 흐름 가까이에 자산을 배치해야 살아남는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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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책에서 본 것 |
1.돈이 폭발할때 일어나는 3단계 1) 중앙은행·정부가 위기 대응 명목으로 막대한 돈을 푼다 2) 새 돈이 먼저 금융·자산 시장에 흘러 들어가 자산 가격이 급등한다 3) 시간이 지나며 실물 경제와 물가로 번져 인플레이션과 자산 불평등을 키운다
2.한국의 머니 파티와 가계부채 - 한국은 대기업 고임금·장기 근속자 중심의 ‘대출 능력 있는 계층’이 수도권 아파트를 레버리지로 사면서 가격이 폭등했습니다. - “집을 사려면 빚을 져야 하는 구조”에서, 통화량 증가·집값 상승·가계부채가 서로 물고 물리는 세 기둥이 됐다는 분석입니다.
3.달러 패권, 가상화폐, 새로운 돈 - 미국 달러가 여전히 기축통화로 세계를 지배하는 가운데,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가 새로운 “돈의 대안”으로 등장했습니다. - 각국 정부의 돈풀기와 달러 약세·강세, 그리고 코인 시장의 급등·급락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합니다.
4.‘돈의 거리’와 금융 시대 신흥 귀족 - 부자들은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통화량이 늘어날 타이밍에 맞춰 레버리지와 자산 배분을 통해 먼저 자산을 늘립니다. - 저자는 금융 이해도와 네트워크를 갖추고 돈에 가깝게 위치한 계층을 “금융 시대 신흥 귀족” 이라 부르며, 이들과의 “돈의 거리”를 줄이는 것이 생존 전략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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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책에서 깨달은 것 |
통화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때, 임금·근로소득 증가 속도 < 자산 가격 상승 속도가 됩니다. 같은 1억이라도, 돈이 풀리기 전에 자산을 산 사람과 뒤늦게 현금 들고 서 있던 사람의 격차가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집니다.
2. 자산 불평등의 핵심은 “돈의 타이밍” 위기 때 돈을 푸는 건 이미 공식처럼 반복됩니다. 부자는 위기 → 돈풀기 → 자산 급등 패턴을 알고 먼저 움직이고, 평범한 사람은 언론·주변 소문이 잦아들 때 뒤늦게 진입해 비싸게 사기 쉽습니다. 결국 “언제, 얼마나 풀리는지”를 알고 미리 포지션을 잡느냐가 부를 가르는 핵심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3. 부동산·주식·코인을 따로 보면 답이 안 나온다 이 자산들은 각각의 스토리도 있지만, 바닥에는 공통적으로 “유동성(통화량)”이라는 엔진이 있습니다. 뉴스는 개별 자산만 말하지만, 큰 틀에서 돈의 물길이 어디로 흐르는지 보지 않으면 매번 사이클 막차만 타게 됩니다.
4. “빚 = 악”이 아니라, 통제 가능한 레버리지인지가 중요 과거엔 빚 없이 내 집을 살 수 있었지만, 통화량 폭발 이후로는 대출 없이는 집을 사기 어려운 구조가 됐습니다. 빚을 무조건 피하는 게 아니라, 통화량·금리 사이클을 이해하고 상환 가능한 수준 내에서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능력이 지금 시대의 생존 스킬이라는 인식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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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책에서 적용할 점 |
1.돈의 흐름부터 보기
2.현금만 두지 말고 자산에 태우기
3.상인 마인드로 사고팔기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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