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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의 개요 | |
책제목 | 일의 |
저자 및 출판사 | 신수정, 턴어라운드 |
읽은 날짜 | 2026.03.01 |
총점(10점 만점) | 10점/ 10점 |
| 2. 책 요약 |
《일의 격》은 일을 통해 성장하는 개인, 성과 내는 조직, 성숙한 삶을 만드는 태도를 정리한 책입니다.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어떤 기준과 품격으로 일하느냐’라고 보며, 성과를 내는 핵심 20% 일에 집중하고, 말·보고·협업 방식을 개선해 신뢰를 쌓는 법을 알려 줍니다. 또 Be-Do-Have(어떤 사람이 될지 먼저 정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면 원하는 것을 갖게 된다)와 과제의 분리(남의 평가와 내 과제를 나누기)를 통해, 타인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성장에 집중하는 태도가 진짜 ‘일의 격’을 만든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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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책에서 본 것 |
1.중요한 20%, 덜 중요한 80% 우리의 일 가운데 비선형적 성과를 내는 핵심 20% (핵심 프로젝트, 고객 발굴, 새로운 가치·아이디어 등)와, 없어도 큰일 나지 않는 80%가 있다고 말합니다. 20%에는 에너지를 쏟고, 80%는 “어떻게 더 편하게·효율적으로 할까?”에 초점을 맞춰 뺀돌이(게으른 천재)처럼 시스템화하라고 조언합니다.
2.진짜 고성과자 진정한 고성과자는 자신의 비결을 동료와 공유하면서도, 계속해서 새로운 차별성을 만들어내는 사람이라고 정의합니다. 조직에서 혼자만의 비밀로 쥐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조직의 성장을 함께 끌어올리는 사람이 결국 더 큰 기회를 얻는다는 메시지입니다.
3.배우고, 실행하고, 가르치는 5단계 1)큰 그림을 강의·세미나·동영상으로 배운다 2)일터에서 실행하며 피드백·코칭을 받는다 3)스스로 분별할 수준이 되면 독학·실험을 통해 자기 방식으로 접목한다 4)자신만의 차별화 방법을 만들고, 소비를 줄이고 생산(콘텐츠·성과)을 늘린다 5)남을 가르치고 글을 쓰며 영향력을 확장한다
4.Be-Do-Have의 순서 보통은 “무언가를 가져야(Have) → 무언가를 할 수 있고(Do) → 그런 사람이 된다(Be)” 고 생각하지만, 저자는 “먼저 어떤 사람이 되기로(Be) 하고 → 행동(Do) → 결과(Have)”가 맞다고 말합니다. 예: “나는 이미 성실한 사람이다(Be) → 매일 공부한다(Do) → 좋은 실력과 직업을 갖게 된다(Have)”.
5.과제의 분리(아들러 심리학)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그 사람의 과제이고, 그로 인해 내가 감정적으로 휘둘리는지 여부는 나의 과제라는 개념을 소개합니다. 타인의 평가·반응은 통제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일(도움, 노력, 용서, 태도)**에 집중하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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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책에서 깨달은 것 |
1.“무조건 열심히”보다 “어디에 얼마나”가 더 중요하다 하루 종일 바쁘게 살았는데도 성과가 안 나는 이유는, 핵심 20%보다 비핵심 80%에 에너지를 쏟기 때문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진짜 중요한 일(비선형 성과를 내는 일)을 먼저 정의하고 거기에 집중하는 것이 “일의 격”을 높이는 출발점입니다.
2.말의 격이 곧 일의 격이다 회의나 보고에서 말이 길고 핵심이 없으면 능력이 있어도 신뢰를 잃기 쉽습니다. “결론 먼저, 이유는 3개로”라는 단순한 원칙이지만, 이걸 꾸준히 훈련하면 상사·동료와의 신뢰와 영향력이 확실히 달라질 수 있겠다는 감각이 생깁니다.
3.결국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가 승부처 Be-Do-Have 관점으로 보면, 자격·돈·환경이 갖춰지기를 기다리기보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기로 할 것인가”를 먼저 정해야 행동과 결과가 바뀐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다가옵니다.
4.남의 시선보다 내 과제에 집중할 때 마음이 가벼워진다 과제의 분리 개념을 통해 “타인의 평가를 100% 통제하려는 태도”가 얼마나 소모적인지 깨닫게 됩니다. 내 감정·행동·성장을 내가 책임지고, 타인의 과제는 내려놓는 것이 성숙한 일의 태도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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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책에서 적용할 점 |
1.업무: 20% 핵심 일 재정의 -이번 주·이번 달 업무를 쭉 적고, 스스로에게 묻기 “이 일을 안 했을 때, 정말 큰일이 나는가?” “예, 큰일 난다”에 해당하는 일을 20%로 표시하고, 이 20%에 시간·에너지·집중력의 절반 이상을 투입하는 일정으로 재구성해 보기. -나머지 80%는 자동화, 위임, 단순화, 템플릿화 등으로 “어떻게 덜 힘들게 할까?” 관점에서 처리
2.태도: Be-Do-Have 문장 만들기 - 종이에 한 줄씩 써보기 - “나는 어떤 사람인가(Be)?” - “그 사람은 오늘 무엇을 할까(Do)?”
3.커뮤니케이션: 결론 먼저, 3개 근거 -보고·카톡·메일 보낼 때 연습 1)맨 앞 한 줄에 결론(요약)을 먼저 쓰기 2)이어서 “이유 3가지: 첫째, 둘째, 셋째” 구조로 정리하기 -처음엔 어색하지만, 이 형식만 습관화해도 상사·고객과 소통 스트레스가 확 줄고,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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