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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개요
책 제목 : 행복의 기원
저자 및 출판사 : 김경일 / 21세기북스
읽은 날짜 : 2026.02.19
총 점 (10점 만점) : 10점
이유 : 행복에 대해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책에서 본 것
[Chapter 1. 행복은 생각인가]
#유전 #의식
의식만이 우리의 눈에 보이기 때문에 자신이 자신의 행동과 결정을 항상 좌우한다고 착각한다
: 왜 행복해야하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행복하면 좋은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하곤했다. 이유도 모르지만 삶은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행복하지 않으면 잘 못 살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도 했었다. 그런데 그 생각이 잘못 되었던 것이다. 행복이 목표가 되면 안 된다. 오래 살기 위해서 행복이 필요한 것이다
[Chapter 2. 인간은 100퍼센트 동물이다]
#설계
행복은 '뇌에서 만드는 소리'라는 비유로 돌아가보자. 행복감이 퍼져 나오게 하는 이 뇌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 행복감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신기한 감정이다. 설명이 안 되는 그 감정을 위해 다시 행동하는 것이 설계라는 점에서 큰 공감이 된다
[Chapter 3. 다윈과 아리스토텔레스, 그리고 행복]
#위트 #생존
마음의 정신적 산물들은 사실 몸의 번성을 위한 도구인 것이다
: 공작새 같은 위트. 그걸 통한 여유와 능력 과시
[Chapter 4. 동전 탐지기로 찾는 행복]
#빈도
행복한 사람은 쉽게 말해 이 쾌감 신호가 자주 울리는 뇌를 가진 자다
: 빈도가 중요하다. 세기가 아니라 빈도에 집중하고 그 작은 요소들을 일상 곳곳에 배치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Chapter 5. 결국은 사람이다]
#인간관계 #고통
고통과 같은 부정적 경험이 위협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면, 긍정적 정서의 기능은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 추구하도록 하는 것이다
: 인간관계를 잘하기 위해서라는 말이 아직 완전히 이해가 되지는 않는다
[Chapter 6. 행복은 아이스크림이다]
#초기화 #Being #아이스크림
: 행복 공화국에 대한 비유가 가장 이해가 되는 문장이었다. 그 문장으로 인해 앞으로 삶의 방향과 결정이 달라질 것 같다
[Chapter 7. ‘사람쟁이’ 성격]
#성격 #어울림
일반적으로 경험은 다른 사람과 함께 소비하는 경우가 많고, 물건은 혼자 쓰기 위해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경험 구매가 물질 구매보다 행복과 더 관련이 있는 이유다
: 외향적인 사람이 조금 더 행복하기 쉬운 성격이다. 내향적이라 완전히 공감이 가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이해는 가는 것 같다
[Chapter 8. 한국인의 행복]
#인간관계 #편안한관계
[Chapter 9. 오컴의 날로 행복을 베다]
#구체적인행복
불행한 사람에게 생각을 바꾸라는 것은 손에 못이 박힌 사람에게 "아프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것과 비슷하다
: 구체적인 행복을 손에 쥐도록 하자
[마무리. 행복은 ‘유령’의 작품이 아니다]
#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인생은 고통과 권태 사이를 왕복하는 시계추 같다고 했다
: 어떻게 해야 행복할지 나를 알고 설계하자. 그렇다고 행복에 집착하지는 말자
책에서 깨달은 것
행복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살기 위해 행복이 필요하다
행복은 세기가 아닌 빈도이다
완전한 행복은 없기에 반짝이는 행복을 모아가야한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어울릴 때 행복을 느낀다
책에서 적용할 점
소소한 행복 잘 찾아보기
언제 행복을 느끼는 지 알아보기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모임을 갖기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13) 꿀벌은 꿀을 모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인간도 행복하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P. 109) 행복은 복권 같은 큰 사건으로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초콜릿 같은 소소한 즐거움의 가랑비에 젖는 것이다
(P. 121) 행복 공화국에는 냉장고라는 것이 없다. 남는 옵션은 하나다. 모든 것은 녹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자주 여러 번 아이스크림을 맛보는 것이다
(P. 165) 내가 에스프레소가 좋은 이유를 남에게 장황하게 설명할 필요도 없고, 그들의 허락이나 인정을 받을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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