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부터 되돌아 보는 나의 매물 임장 습관
매물 임장의 목적부터 다시 생각해보면,
선호도 파악의 마지막 단계라고 할 수 있다.
그 목적에 부합한 매물 임장을 하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수!
그리고 선호 요소를 파악하기 위해 각각의 선호도 상중하 단지에서
내가 얻어갈 수 있는 디테일한 선호도 파악이 가능하다는 것은 이번 강의의 킥이었다.
이 지역에서, 이 단지에서 사람들이 선호하는 요소는 무엇인지 디테일을 파악하는 것!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사전에 준비 단계에서 가능하다.
선호 요소가 무엇일지 지도를 보고 고민을 거듭하면서
매물 임장 단지를 선정하는 준비 단계를 거쳐야 한다.
그래야만 매물 임장 시 그것을 검증함으로써,
선호 요소가 확실하게 파악될 뿐만 아니라 내 머릿속에 각인될 수 있다.
시장에서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는 많지만, 가장 강력한 통제 변수가 있다.
“Just Do It”
계속 할 지, 아니면 포기할지는 오로지 내가 통제할 수 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계속해서 나아가려는 용기와 실행은
내가 원하는 삶을 가져다 준다는 것을 명심하자.
매물 임장을 더 많이 하는 투자자에게
통제할 수 없는 변수를 줄여나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냥 하면 된다.
내 목표가 변하지 않는 이상
효율적인 앞마당 시세 트레킹
1년 전 김인턴 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시세트레킹에 대한 방법을 세부적으로 배웠다.
하지만 실천은 다른 문제..
의심병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했던 나는
제 풀에 지쳐 띄엄띄엄 시세트레킹을 해왔다.
매달 꾸준한 시세트레킹을 하지 않은 나에게 인사이트는 쌓일 수가 없었다.
1년 전에 배운대로 실천만 했더라도 분명히 좋은 인사이트가 있었을텐데..
카더라는 이제 그만 반복하고,
이번 달에 잘 해온 앞마당 시세트레킹을 잘 활용해보자.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는 것!
나이가 들어서 일까..
뉴스를 보기 시작했고, 점점 더 경제와 정치에 관심이 많아졌다.
경제와 정치는 상호 간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기에
부동산에 관심이 가면서 나의 투자 행보에 영향을 주는
정치에 자연스레 관심이 갔다.
하지만 정치에 관심이 집중 될수록
부동산에 대한 집중도는 아이러니하게 떨어져 갔다.
정치에 대한 나의 생각은 뚜렷하다.
하지만 중요한 본질은
꿈을 가지고 있는 한, 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정치에 대해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것이다.
슬픈 명제지만 현실이다.
그래서 이성을 부여잡고
내가 진정으로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오로지 내가 할 수 있는 것에만!
통제할 수 없는 것은 신경을 써봤자 머리만 아플 뿐이다.
반복되는 정치 현상을 믿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함으로써
통제할 수 있는 것들을 변화시켜 나간다.
그것이 본질이다.
튜터님들이 겪어온 과거를
미래의 내가 다시 경험할 것이므로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