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막 잔금 치른 부동산 새내기 입니다 ㅎㅎ
전세 물건 관련 궁금한게 있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3/6 출국하여 해외에 1년간 있을 예정이라,
일부러 전세가 27년 10월까지인 물건으로 매매를 진행했는데,
현세입자분께서 집을 매매하여 나가신다고 합니다.
(+ 6/10~30 사이에 나가신다고 합니다.)
이미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한 후라서 중개수수료는 제가 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우선 지금은 매매 진행한 부동산에만 물건을 내놓은 상황인데,
전세입자분께 전화가 왔습니다.
전세입자분이 이사갈 곳의 원래 집주인,
전세입자,
새로 이사올 세입자
총 3 가구의 이사날짜를 맞춰야 하는 것 때문에
전세입자쪽 부동산에 전세 매물 내놓아도 되냐는 문의였습니다.
그리고 제(임대인)쪽 중개수수료는 안받겠다고 하시면서요.
그리고 그 부동산은 제가 거래중인 부동산 바로 옆집입니다.
제가 고민되는 부분이, 중개수수료를 아끼기 위해 전세입자쪽 부동산으로 옮기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매매거래한 부동산에 계속 맡기는게 좋을지 입니다.
제가 생각한 장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매매 진행한 부동산에 할 경우>
<세입자쪽 부동산에 할 경우>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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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녕하세요 뉴오로라님 고민이 많이 되실 것 같습니다..! 만약에 지금 현재 세입자 분께서 퇴거하실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어느 부동산을 통해서라도 빠르게 손님을 구하는 것이 우선순위가 될 수 있어서 두 군데 모두 부탁을 드려볼 것 같습니다. 결국 최종 손님을 데리고 오셔서 거래를 성사 시키는 쪽으로 수수료를 드리는 것이기에 한 군데에만 내놓다가 전세금을 돌려줘야 하는 시기에 잔금을 치르는 리스크가 없도록 전세 시세와 주변 상황을 파악한 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말씀하신 2군데 외에도 다른 곳에서도 내놓아서 손님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무리까지 잘 되시길 바랍니다!
뉴오로라님 안녕하세요 저라면 각 방법이 장단점이 있어보이네요! 하지만 저라면 전세가 안나가는 리스크가 더 커보여서 최대한 여러 부동산에 내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세입자가 본인 유리한 방향으로 세를 뺄까 걱정이라고 하셨는데 그렇더라도 전세가 안빠져서 생기는 리스크가 좀 더 커보입니다! 모쪼록 새로운 세입자 맞추기까지 잘 진행되시길 바랍니다!
뉴오로라님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이 되시겠어요 ㅎㅎㅎ 상황이 급한 것이 아니라면 일단은 거래중인 사장님께 일주일정도 말미를 드리는 것이 좋겠어요. 다만 전세를 놓을 때 임차인분 퇴거가 얼마 안 남아서 급하기 때문에 일주일 뒤에는 다른 부동산에도 내놓을 수 있다고 미리 말씀드리면 이해해주실거예요. 일주일 내에 전세가 나가지 않는다면 뉴오로라님께서 원하시는 조건(가격, 날짜 등)을 임차인분께 전달드리고 임차인분이 거래하시는 부동산에도 광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만일 날짜가 얼마 안 남아서 급한 상황이라면 일주일 뒤에 다른 부동산에도 광고 올리셔도 괜찮아요! 모쪼록 잘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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