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문잉] 열반스쿨 기초반 1강 수강 후기

26.03.04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그에 맞게 행동하기

 ‘목표와 실행’이란 말은 흔히 알고,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다. 

나에게도 목표가 있고 실행을 나름?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바나님께서 예시로 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1년에 1억을 벌어야한다면. 

365일, 1시간 단위로 내가 버는 시간으로 계산해서 

‘내가 지금 하려는 행동이 그보다 가치있는 일인가? 아니라면 후순위로’

이 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고 행동하셨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

제 행동의 의사결정은 순간순간 감정과 중요한 것보다 급한 것, 

당장 눈앞에 보이는것부터 하는데 시간을 쏟고 행동했다.

목표는 있지만 행동이 뒷받침 되지 못했는데, 이 기준에 따라 나의 시간을 쓰고 행동해야겠다.

ex) 동료와 점심시간 수다 → 주1회 정도만하고, 그 시간에 필사 or 독서하기

ex) 아이 재우고, 집안일 → 남편에게 부탁하거나 좀 미루고, 강의나 임보

 

 

최종목표를 위한 마일스톤 만들기

전 열기반 수강할때 비전보드를 만들어봤는데, 최종목표 금액이 36억, 추울 때 해외 한달살기 등 목표가 있었다.

최종목표를 지금 생각하면 너무 막연해 보이는데, 

현재 나의 상황(자산)에서 바로 다음 스텝까지 가기위해 노력하는게 훨씬 수월할 것이라고 하셨다.

나의 현재 상황(n억) → 다음스텝(N억)  가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 얼마나 걸릴까? 

등을 생각해보고, 어느정도 길이 보였던 거 같다. 

EX) 1호기 보유기간 , 종잣돈 매년 x천만원 모으기, 2호기 투자 등  

 

 

주식을 사는게 아니라 사업을 산다고 생각하면 관점이 달라진다    - 워렌버핏 -

주식을 살 때 가격만 보고 사는게 아니라 사업체(가치)를 산다고 생각하면,

시장이 불안정하다고 해서 사업체(가치)가 달라지는것도 아니고, 전망이 바뀌는 것도 아니다. 

우리가 부동산을 보고 살 때도 해당 부동산의 가치를 알면 시장이 불안하고 규제가 심해져도

그 부동산의 가치가 변하는 건 아니다. 

요즘 부동산 시장이 혼란스럽고, 가장 가까운 남편마저도 투자한거 괜찮은지, 추가로 더 해도 되는지 항상 걱정한다…

흔들리지 않기 위해 더욱 가치있는 부동산을 보는 안목을 키워야겠다고 생각했다.

하락장에서 저평가되면서 우량한 자산을 지켜낼 줄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부자들은 벤치마킹을 잘한다. (투자는 우리가 하는 일, 공부와는 전혀 다른 영역)

너바나님도 강의를 들으며 뭔가를 새롭게 배울 때 강의내용을 모두 필사하고, 벤치마킹할 점을 뽑아낸다고 하셨다.

10억 달성기 읽으며 필사하기 추천 → 필사하는 과정에서 단순 읽는거와는 다르게 더 깊이있게 읽힐 것임

부자들은 벤치마킹을 잘한다. 나만의 길을 가지 않고, 이미 성공한 사람이 있다면 롤모델 삼아 그대로 따라한다.

사실 강의 들을때 전체 내용을 필사해본 적은 없는데, 

10억 달성기나 실투경 같은 글도 필사하는 이유를 처음엔 몰랐다.

막상 해보니 눈으로 읽을 때와 깊이도 다르고, 스스로 나에게 적용해볼만한 점을 찾아내는 등 좋은 점이 훨씬 많았다. 

다음 강의는 너바나님이 하신 것처럼 필사하고 벤치마킹할 점을 찾아봐야겠다.

10억 달성기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필사하곤 했는데, 읽고 필사하는 걸 습관으로 만들면 좋을 것 같다.

적용 → 주3회 10억 달성기 등 필사하기


댓글


문잉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