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부장] 김미경의 마흔 수업 독서 후기

26.03.13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김미경의 마흔수업/김미경

저자 및 출판사 : 김미경/ Awake Book

읽은 날짜 : 26.0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BOD #내면의 나  #단단한 마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30년간 기업과 방송 등 강의 무대에서 활약해온 대한민국 최고의 자기계발 강사, 17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MKTV 크리에이터이자 18만 회원의 온라인 지식 커뮤니티 MKYU 대표. 요새는 5천 여명의 미모리안들과 매주 월요일 새벽 5시에 '미라클 모닝'을 진행하며 미라클루틴 B.O.D를 널리 알리고 있다. 

사람들은 늘 궁금해한다. 자기 철학을 바탕으로 일을 추진해나가는 몰입력, 평생 공부를 멈추지 않는 꾸준함, 위기 때마다 해법을 찾아내는 긍정력, 사회에 발휘하는 선한 영향력까지 도전과 성장을 끊임없이 이어나가는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그런데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이 있다. 40대 중반까지 그도 무명 강사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자신의 이름을 내건 방송 프로그램 〈김미경 쇼〉도,《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언니의 독설》 등의 대표작도 모두 40대 후반에야 이룬 일이다. 마흔 즈음의 그는 초라한 인생 성적표와 불안한 미래 앞에서 하루하루 흔들렸다. 그런 그이기에 요즘 30~40대가 겪고 있는 우울과 불안에 누구보다 공감하며 뜨거운 위로를 보낸다.
이 책은 그가 온몸으로 겪으며 한발 앞서 깨달은 40대에 관한 통찰이자 100세 시대에 새로 쓰는 인생 해석집이다. 그는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시절을 살고 있는 마흔들이 계속해서 꿈꾸고 도전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마흔이 해야 할 일은 인생 정산이 아니라 오늘 하루를 진정한 황금기를 만드는 것이기에.

 

2. 내용 및 줄거리

:

p14 예상조차 한 적 없는 일들이 느닷없이 다가온다. 고민할 여지조차 없이 운명처럼 받아들여야 하는 일들, 스스로 결정한 잘한 선택과 잘못한 선택들이 차곡차곡 쌓이며 인생 배치도가 완성된다.

p 16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 배치도를 만든 사람도, 이 판의 주인공도 다름 아닌 ‘나’라는 사실이다

 

제 1부 오늘도 불안에 지친 마흔에게

 

마흔 잘못 살지 않았지만 안정되야하는데 안정이 되지 않아서 우울하고 힘든 것이다. 안해도 될 좌절을 굳이하고 있다. 40대는 생리 주기에서 100세로 가정하는 중위나이로 하면 -17살을 해야한다. 

 

마흔에 이룬게 없고 실패만 늘어나도 이것이 경험이고 그것이 김미경 대표님이 현재 있게 한 원동력이다. 

 

마흔이면 쉬고 싶고 황금기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60대 이다 자유로운 시간과 꿈이 있고 자심감도 있으니 그때 부터 펼쳐야한다. 즉, 40대를 치열하게 보냈기에 가능하다. 

 

그렇기에 40대에 떨어진 자존감을 지켜야하고 ‘진정한 나’를 만나야한다. 

 

p 39 간혹 뉴스에 등장하는 성공한 40대들을 부러워하며 ‘창의적으로’ 좌절할 필요도 없다. 그들은 긴 인생 여정에 점 하나를 찍었을 뿐이다. 그 사람이 가진 진짜 저력은 그가 59세에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를 봐야 알 수 있다. 그들이 성공한 비결은 단 하나, 중간에 그만두지 않아서

p 46 내겐 60대라는 시기가 황금기를 넘어 ‘두 번째 스무 살’처럼 느껴졌다. 스무 살처럼 자유롭게 꿈꿀 수 있고, 내 시간을 마음대로 쓸 수 있으니까. 게다가 스무 살 때와 달리 지금은 돈도 있고, 경험도 있고, 자신감도 있다. 곁에서 나를 사랑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도 있다. 몸도 특별히 아프지 않으니 체력도 이만하면 괜찮다.

p66 그렇지만 아무리 꿈이 부담스러워도 세컨드 라이프에는 반드시 버킷 리스트를 써야 한다. 나이 들수록 꿈이 없으면 버티기가 힘드니까. 60대에 인생 최고의 황금기를 맞이한다 해도, 꿈도 계획도 없이 하루하루 때우듯 사는 일상은 지루해서 견딜 수 없을 테니까.

→ 마흔살에도 이미 좌절을 겪는데 현재 30대초에도 현재 겪는중이다. 결국 아무것도 현재 없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경험을 쌓고 있고 이것이 나중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젊으니까 밟고 일어서지만 진정한 나를 만나고 대화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에 있어서 현재 필요한 행동이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깨달은 거 같다.

 

제 2부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마음가짐

 

마흔이 되면 비교하게 된다. 40대에 받은 성적이 평생 미래를 보장할 것이라 믿는다. 그러나 다 의미없고 시간이 지나면 자기 자신들만의 바닥들이 있다.

그러면서 스스로 내는 상처들이 있지만(부러움에) 결국 "난 정말 대단해" “잘했어” “너 정말 잘 살아온 거야”주문 처럼 외우고 나 자신에게 들려줘야 나를 단단히 지켜낼 수 있다.

마음이 어른이 되어야하고 이것을 키우기 위해 어린아이를 키우듯이 해야한다. 결국 나를 일으켜줄 의무는 나 자신이다.

 

p101 지금 우울감으로 사는 것이 힘겹다면, 그것은 내 멘탈이 약해서가 아니다. 지금 내 마음이 크는 중이고, 인생에서 너무나 중요한 질문을 하는 중이라고 믿자. 우울이라는 감정을 조금만 걷어내면 그 질문이 선명하게 보일 것이다. 지금 많이 우울하다는 것은 내 안에 잠재된 에너지가 그만큼 강력하다는 반증이다. ‘에너지의 방향만 돌릴 수 있다면 나는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어보자.

p106 마음이 어른이 된다는 것은 내가 힘들 때 스스로를 보살피고 일으킬 수 있을 정도로 크고 단단해진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지금이라도 내 안에 있는 진짜 나, ‘리얼 미’를 아이처럼 키워야 한다. 주변에 쏟았던 시간과 에너지를 나에게로 가져와 스스로를 돌보고 속 깊은 대화를 시작해야 한다. 남에게 들이는 노력의 반만 나에게 쏟아도 삶이 훨씬 더 풍요로워질 것이다.

p118 모두 내가 몸으로 겪어내면서 만든, 가장 나다운 인생 해석이다. 이렇게 직접 만든 한 줄 한 줄의 인생 해석집은 살면서 비슷한 일이 닥쳤을 때 언제든지 다시 꺼내 쓸 수 있다. 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 나 자신만이 줄 수 있는 해답이기에 누구의 위로와 격려보다 큰 힘이 된다. 그러니 당신도 당신만의 인생 해석집을 꼭 만들어보시길. 자신만의 해석집이 두꺼워질 때마다 불행한 일이 생겨도 예전만큼 흔들리지 않고 회복도 빨라지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비교를 하고 스스로 무너뜨리기 보다 스스로 흔들리지 않고 일어나야한다. 나만의 시간과 공간을 확보하는 것 스스로 계속해서 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

 

제3부 인생의 균형을 유지하는 연습

 

부부 관계: 상대방에게 모든 역할을 바라지 말기. 직장 동료 및 부모 역할을 강요x/ 기대했던 역할을 해내라고 다그치지 말고 묻기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자녀 관계: 내 방식이 자녀의 표본이 된다. 그러니 태도를 길러야한다.  what이 아니라 어떻게 대햐애 하는지 알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습관: 좋은 습관을 꾸준히 만들어간다. 하루 1시간이라도 좋다. 미라클 모닝처럼 하나하나 해나간다!

 

p154 네 가지 안정감은 모두 다른 사람이 주어야 한다. 마치 각각의 인간관계 주머니가 따로 있는 것처럼, 결코 한 사람이 이 모든 것을 다 줄 수는 없다. 어떻게 한 사람이 엄마를 대신하고, 친구를 대신하고, 직장 동료를 대신하겠는가. 그런데도 우리는 종종 이런 불가능한 일을 상대방이 해주길 바란다. 특히 결혼하고 첫 아이를 낳은 여자들이 이런 실수를 하기 쉽다.

p163 서로를 원망하고 서러워하면서 원래 기대했던 역할을 해내라고 다그치지 말고 ‘다시’ 물어야 한다. 마흔 이후, 정말 어떻게 살고 싶은지. 가족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지

p206 처음 습관을 만들 때는 하루 1시간만 집중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딱 1시간만 내가 되고 싶은 나로 살아보는 것이다. 작가를 꿈꾸고 있다면 1시간만 글을 써보고, 창업의 꿈을 꾸고 있다면 1시간 동안 창업 공부를 하는 것이다. 다이어트로 건강해진 나를 꿈꾼다면 1시간만큼은 운동을 한다. 오늘 한 가지만 해도 내일이 달라진다. 달라진 나는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른 방향을 보기 시작한다.

 

→ 부부관계에서 결국 바라는 것을 해달라는 것 보다 정말 그사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경청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껴집니다. 과연 제가 부부관계에서 경청을 하고 있는가? 생각을 했을때 ‘no’입니다. 무조건 동료로써 더 해야한다고 이야기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유리공 이슈가 터진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제 4부 두 번째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법

 

퇴사: 대충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퇴사후 잃을 것들 안정적인 삶들을 구체적으로 생각해야한다. 무작정하면 안된다.

불황: Not A But B 불황에도 세상은 멈추지 않는다. 금리가 올라가서 이자가 많이 준다. 금리 오른 만큼 더 벌면 된다.

마지막으로 끝가지 버틴다. 나만 잘못한게 아니다. 위기가 기회다

원씽: 나만의 원씽을 만든다. 즉, 몰입할 수 잇는 것을 만들어서 행동한다. 힘들겠지만 근육 찢어져도 운동하는 것처럼 계속한다. 

 

혼자하라는 건 아니다. 누군가와 같이 하고 시너지를 만들어야 한다. 즉, 연결을 한다. 

 

p221 대충 생각하면 퇴사 후에 잃을 것들이 구체적으로 안 보인다

p229 어떤 위기와 불황에도 세상은 멈춘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인류가 존재하는 한, 경제는 절대 멈추지 않는다. 다만 돈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거나 돈 버는 방식이 변화할 뿐이다. 그걸 기어이 찾아내 다시 연결하면 모든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다.

p253 나는 지금 성장 근육을 키우고 있는 중이야. 근육에 상처가 날 정도로 운동해야 근육이 단단해지는 것처럼, 지금의 힘든 과정을 거쳐야 내 영어 실력도 탄탄해질 수 있어.’

 

→ 세상이 흔들려도 나만의 원칙을 지키고 계속해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원씽 같이 계속해서 해야하는 것들을 찾고 행동하는 것들도 중요합니다. 이 장에서 중요한 건 Not A But B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세상이 바뀌면 끝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지 고민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제 5부 원하는 인생을 만드는 최고의 방법

 

자기가 원하는 일을 주도적으로 한다. 단, 가족이라는 것이 무너지면 안된다. 외면 하면 안된다. 

BOD 루틴

B 나와 존재 대화 하루중에 어떤 것을 반성하고 성찰하고 스스로를 치유하는 시간 “질문을 던지는 시간”

O 계획하는 것 24시간중에 하고 싶은 것들을 어떤 것을 할 것인지 배치

D 행동하는 것 보완하고 복기하면서 계속해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p311 그러나 돌이켜 보면 그때의 나는 ‘주관적으로’ 가장 불행했다. 부와 명예라는 인생의 한 가지 축 외에 또 하나 가장 중요한 ‘가족’의 축이 내려앉고 있었기 때문이다.

p317 경쟁에서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속도가 중요하다. 가족, 건강, 인간관계 다 무겁게 이고 지고 갈 수가 없다. 그래서 나머지를 두고 혼자서 빠른 속도로 걸어간다. 그런데 결국 그 끝에서 혼자 외롭게 서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뜻밖의 질문과 맞닥뜨린다. 내가 뭐 하려고 교수가 됐지? 내가 뭐 하려고 이렇게 돈에 목숨을 걸었지? 내가 왜 이 고생 하면서 사장이 됐지? 가치 없는 일에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의미 없는 곳에서 너무 많은 의미를 쌓은 느낌도 든다. 세상은 워낙 바빠서 나에게만 박수쳐주지 않는다. 박수쳐주는 사람들은 결국 다른 사람들을 박수쳐주기 위해 떠난다. 내 건강이건 가족이건 뒤에 두고 왔기에 결국 고독하게 혼자 서 있게 된다. 그걸 지금이라도 알았다면, 아니면 외부 충격에 의해 억지로 다른 문이 열렸다면 더 이상 그걸 거부하거나 외면해서는 안 된다.

p319 혼자 너무 멀리 떠나왔다는 내면의 소리가 들린다면, 인생 끝까지 함께 할 가족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주저 말고 돌아가자. 돌아가야 한다는 깨달음이 축복이고 행운이다. 돌아가는 길에 너무 서러워하지도, 슬퍼하지도 말자. 나중에 돌이켜 보면 그것이 가장 빠른 길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p326 B는 비잉Being의 줄임말로 나의 존재와 대화하는 시간이며 B.O.D 중에서 가장 중요한 본질적인 시간, 루틴의 심장과도 같다. 하루 중에 나와 대화하는 비잉의 시간이 제대로 있어야 흔들리는 마음을 치유하고 인생의 방향키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다. O는 오거나이징Organizing으로 하루의 스케줄을 정리하는 시간이며 루틴의 머리와도 같다. 비잉의 시간에서 나온 답들을 구체적인 하루 안에 배치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시간이다. 오거나이징의 노하우가 쌓일수록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고 실행력도 높아진다.

p332 지금 나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 한 가지. 그것이 바로 ‘빅 퀘스천Big Question’이다

p357 마지막으로 두잉은 내 문제뿐만 아니라 타인의 문제까지 풀 수 있다. 두잉을 잘하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문제해결의 선수들’이다. 부지런히 실행하면서 실패도 남들보다 더 빨리, 많이 하다 보니 반드시 문제해결의 방법을 찾아낸다. 이렇게 문제해결력이 높아지면 내 문제뿐만 아니라 남의 문제도 해결해줄 수 있게 된다

 

→결국 이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핵심 가족이 무너지면 안되고 나와의 시간을 보내는 것! 체계적으로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나만의 해석집 만들기→ 다이어리 일기 적기

 

BOD 루틴 해보기

아침에 being 내가 고민하는 것들을 적어보기 10분이라도

계획을 5분 정도 짜고

실행하기!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김미경 대표님의 책 딥마인드를 예전에 읽어본적 있는데 그때도 BOD와 내면의 나와 대화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말씀주셨습니다. 그때는 오른쪽 손을 보면서 대화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추석에 1on1 이후 고민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살아오면서 너무 ‘나’만을 위해 수동적으로 살지는 않았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작년에 회사사람들과 인턴튜터님이 주변을 보라는 말을하는 것을 들으면서 생각을 했지만 운영진을 하면서 더욱 깨달은 느낌입니다.

 

결국 이전 후기 에서도 적은 것처럼 시키는 것만 잘하는 사람이 40대가 되서 더 넓은 책임을 지어야한다면 이대로는 안된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후기를 쓰면서 고민을 해보니 이때까지 저의 세계관에서 저이외의 사람은 적었다는 것을 느꼇고 정말 다가가야겟다 생각했습니다. 앞으로의 원씽은 ‘주위 사람의 말을 귀 기울이는 것’ 입니다. 왜 이 원씽을 정했냐면 주위 사람의 말을 듣다보니(최근 후배 투자사례) 처한 어려움을 이러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데 방향을 알려주거나 그렇게 해내가는 것을 보니 저한테도 도움이 되고 같이 공감해줄수 잇었습니다.(물론 많은 경험은 아니지만) 이러한 부분들을 채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꼇습니다.

 

또한, 마음이 단단해지는 것이 필요하기에 매일 아침 스스로 성찰과 대화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오늘 아침부터 계속해서 고민을 하니 생각보다 도와줄수 있는 방향성에 대해서 답이 나왔는게 생각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스스로 대화와 성찰이 시간이 성장에 있어서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돈의 방정식, 딥마인드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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