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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그릿을 만들어준 '그릿' 독서 후기 [라쀼라쀼]

26.03.05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더크워스/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6.03.05

4. 총점 (10점 만점): 8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제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 요컨대 분야에 상관없이 다댄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 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이 있었다.

 

[제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 성취 = 재능 × 노력²
  •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제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 두려워하지 말고 추측하라. 좋든 싫든 관심사를 발견하는 과정에서는 어느 정도의 시행착오를 겪게 마련이다. 십자말풀이의 정답과 달리 당신이 할 수 있고 열정으로 발전할 일은 단 하나가 아니라 여러가지다. ‘옳은’ 일 또는 ‘최선’인 일도 찾을 필요가 없다 그냥 괜찮아 보이는 방향을 정하라. 얼마간 시도해보기 전에는 그 일이 당신과 잘 맞는지 알기 힘들 수도 있다.

 

[제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 낙관론자는 으레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일시적으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반면에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원인을 탓했다.
  • “글쎄요, 실망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울 점이 있다고 보는 편이에요. ‘그래, 썩 잘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밀고 나가야지.’라고 생각하죠.”
  • “나도 그동안 전부 그만두고 싶을 때도 많았고 수학 연구 대신 좀 더 쉬운 일을 하고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내게 계속하라고 이런저런 이야기와 조언을 해준 사람이 옆에 늘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제12장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 정체성은 우리의 모든 특성에 영향을 미치지만 그릿과는 특별한 연관이 있다. 그릿, 즉 투지를 발휘할지 말지 판단해야 하는 결정적 순간, 예컨대 한 번 더 일어설 것인가, 이 무덥고 지치는 여름날에 끝까지 계속할 것인가, 혼자라면 5킬로미터만 뛰었을 거리를 팀원들과 함께 8킬로미터까지 뛸 것인가의 결정은 다른 어떤 요인보다 우리의 정체성에 의해 좌우 될 때가 많다.

STEP3. 책에서 깨닫고 적용할 점

[제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이 장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성공은 재능이 아니라 끈기에서 나온다는 사실이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단순히 능력이 뛰어난 것이 아니라 끝까지 버티는 힘이었다.

나 역시 지금 사업을 시작하고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라고 느꼈다.
지금 하고 있는 도전을 쉽게 포기하지 말고, 내가 선택한 길을 믿고 계속 나아가자.

 

[제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성취 = 재능 × 노력² 이라는 공식이 특히 인상 깊었다.
재능이 있어도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고, 노력은 재능을 실제 능력으로 만들어준다.

사업 역시 마찬가지다.
대량 상품 가공은 반복적이고 때로는 지루하다.
하지만 이런 노력들이 쌓여 결국 기량이 되고, 성취로 이어진다.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사람은 없다는 말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되었다.

 

[제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완벽한 길을 찾으려고 하기보다는 괜찮아 보이는 방향을 선택하고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신중하게 고민한 끝에 지금의 길을 선택했다.
앞으로도 내가 선택한 방향을 믿고 꾸준히 경험을 쌓아가며 나에게 맞는 길을 만들어가자.

 

[제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낙관론자와 비관론자의 차이를 설명하는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
낙관론자는 실패를 영구적인 문제로 보지 않고 일시적인 경험으로 받아들인다.

앞으로 사업을 하면서 문제를 만나더라도 좌절하기보다
“이 경험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나에게 던지자.

민군님처럼 생각하자. “해결해보자. 재밌겠는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자체가 나를 성장시키는 과정이 될 것이다.

 

[제12장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이 장을 읽으면서 함께하는 동료의 중요성을 느꼈다.
혼자라면 쉽게 포기했을지도 모를 순간에도 주변의 동료와 환경이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워 줄 수 있다.

나 역시 함께 성장하는 사람들과 관계를 만들면서
나의 정체성과 목표를 더 분명히 하고, 포기하지 않는 힘을 얻고 싶다.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나만의 언어로 요약)

[그릿의 의미]

성공한 사람들의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 즉 그릿이다.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결국 원하는 목표에 도달한다.

 

[성취 공식]

성취 = 재능 × 노력²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키고, 그 기량이 결국 성과로 이어지게 만든다.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사람은 없다.

 

[관심사를 찾는 과정]

완벽한 길을 찾으려고 하기보다
괜찮아 보이는 방향을 선택하고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시행착오는 관심사를 발견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낙관적인 태도]

낙관론자는 실패를 배움의 과정으로 받아들인다.
문제를 만났을 때 좌절하기보다 배울 점을 찾는 태도가 중요하다.

 

[나의 다짐]

나는 신중한 고민 끝에 지금의 길을 선택했다.
앞으로 어려움이 찾아오더라도 낙관적인 태도로 문제를 해결하며 나아가자.

함께 옆에서 성장하는 동료들과 나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며 포기하지 않는 힘을 기르자.

지금처럼 꾸준하게 노력하며 계속 정진한다면 결국 내가 원하는 목표에 가까워질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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