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파사 독서후기] 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 / 웨이슈잉

26.03.06

 

  • 제목 : 한 번이라도 끝까지 버텨본 적 있는가
  • 저자 : 웨이슈잉
  • 출판사 : 센시오 / 번역 하진이
  • 한줄평 : 버티는 힘은 관성이 아니라 메타인지를 통한 인내, 그로 인한 성공의 과정이다.
  • 키워드 : #버티는 힘=인내 #스스로에 대한 믿음 #실패=성공이다

 

 

✅이 책에서 남기고 싶은 한 문장

노력하는 척하는 나에게 감동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노력하지 않는 것보다 훨씬 위험하다. 당신이 정신을 차릴 기회조차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 항상 내가 경계하고 되새겨야 할 문장이다. 

내 노력값을 과평가하고, 노력한 것에 만족해버리는 면을 조심하자.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최근에 노력을 강조하는 책이 힘들어져서 일부러 안 읽었는데, 서설님과 함께 마음을 다 잡으며 읽어서 좋았다.

중국작가님이라 그런지 정서가 조금 맞지는 않았지만 중국 사람의 성공학을 엿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큰 나무 같은 과묵함과 몸을 낮추는 겸손함, 성공을 향한 제대로 된 방향, 뚜렷한 목표와 그를 향한 끝없는 인내심, 그 과정에서 메타인지와 수용성 등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설명한 문장이 좋았다.

 

 

✅나에게 적용할 점

이런 이들이 잊고 있는 것은 자기 삶의 주인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신이며, 자신의 삶을 책임지는 사람 또한 바로 자신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자신의 생각과 의지에 충실한 인생을 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기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신의 목표를 분명하게 해야 한다. 목표가 생기면 다음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기를 어떻게 통제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 나의 목표는 건강, 그러나 그를 위한 운동이라는 것을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음. 운동 커뮤니티를 다시 찾자

 

 

✅발제문 뽑아보기

마음속에 뿌리내린 나태함을 단칼에 끊어내고 자신이 맡은 일이나 좋아하는 일을 끝까지 파고든다면 누구든 비범한 능력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거대한 목표를 세우고 큰일을 성취하는 것만이 비범한 삶은 아니다. 국수집의 여주인처럼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전념하여 완벽하게 자기 것으로 만든다면, 그것이 곧 위대하고도 비범한 삶이다. 그런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당신에게 주어진 평범한 상황 속에서도 언제나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그런 노력을 멈추지 않을 때 당신의 삶도 위대하고 비범해질 수 있을 것이다.

 

Q1. 어떤 일에서 세밀한 노력을 해보셨나요? 겉으로 보기엔 평범해보이는 일이지만 비범할 정도로 파고든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자기 의심은 또한 행동을 멈추게 한다. 우리는 잘못된 결정을 피하기 위해 현상을 유지할 때가 있다. 혹은 어떤 결정을 내렸는데도 곧바로 행동에 옮기지 못할 때가 있다. 이는 자신의 능력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며, 또한 결정 자체를 의심하기 때문이다.

 

Q2. 나 자신을 의심해서 결정을 못 내리다가 극복한 경험이 있나요? 

행동이 힘들 때마다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마법의 비법이 있다면 이야기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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