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안녕하세요
실행하는 앰콤입니다
지난 2월 재테크 기초반 강의를 수강하고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강사와의 만남에 다녀왔습니다,ㅎㅎ
늦은 시간에 시작했었지만
評 방에 모인 월부동료들과 튜터님과의 소통은
뜨겁다 못해 활활 타올랐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다른 동료분들의 고민거리가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고,
물론 제가 궁금했던 것과 관련해서도 진심으로 코칭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열심히 듣고 기록한 것과 관련해서
후기를 작성해보면서
저에게 적용할 점이 무엇인지
본.깨.적으로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본 : 나의 종잣돈으로 나아갈 투자 방향
24. 11월부터 26.2월까지 임장은 쉰 채
임신과 출산에만 집중했던 나로서는
현재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를 깊숙하게 체감하지 못하는 상태였다
다주택자 및 비거주 임대인들을 타깃으로 한 정책들이 나오고 있고,
불과 1~2년만 해도 나의 종잣돈으로 4급지, 5급지 투자가 가능한 상황이었으나
서울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면서
현 종잣돈으로는 투자대상이 수도권 외곽으로까지 넘어가게 되었고,
실거주 주택 마련이 아닌 이상 매수가 안되는 현실이 되버려서
사실 넋 놓고 바라볼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
그런 상황이었기에 다시 마음을 다잡고 시작하는 나로서는
투자방향성, 앞마당 준비를 어떤 식으로 해야할 지
막연한 두려움과 어두운 터널에 가로막힌 느낌이었달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 진심을 담아서 튜터님께 질의를 드렸고,
종잣돈의 규모로는 투자 효율성이 좋을 수 있다고 의견을 주셨다
그리고 월부 시작전에 무지성으로 투자한 오피스텔의 매도건과 관련하여
매도 프로세스를 어떻게 가져가면 될지도 질의 드렸고,
이와 관련하여
가격은 저층 가격대만큼 낮게 매도할 생각으로 부동산과 컨택
네고 금액 감안하여 500~1000 높여 호가 만들어 놓기
현재 물건지인 서초부터 공덕 수요까지 감안하여 넓은 지역 부동산에 뿌리기
중요! 나의 매물에 대한 장점을 스크립트로 작성, 부동산 사장님께 나열하고 직접 얘기하기
→ 기억! 부동산 사장님 가스라이팅 전략!
이와 덧붙여 밥잘 튜터님께서는 ‘매도’와 관련하여
물건의 가치를 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치가 있는 매물로 갈아타는 게 맞다
매도보다는 회수되는 금액으로 어떤 가치있는 자산을 살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다
라고 말씀해주신 내용에서
앞으로 내가 앞마당을 만들어가면서
결코 잊어서는 안되는 조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깨 : 2호기 준비하기
일단 이렇게 가이드를 받은 것만으로도
내가 어떤 쪽으로 앞마당을 만들어가면 되는지 눈에 들어오게 되었다
# 비규제 지역 탑티어 부터 먼저 임장하고,
# 실거주를 감안하여 대출이 나오는 금액대의 서울로 앞마당을 넓혀나가야 될 것 같다
다만, 서울에 1호기가 있는 상황에서
서울에 실거주로 2호기를 마련하려면
우리의 생활권(직장과의 거리)에서 멀지 않은지,
추가 주택담보대출이 얼마나 나올지에 따라 앞마당 봐야할 지역이 달라지는데
이 부분은 투자코칭을 받아봐야 될 것 같다
일단! 투자코칭 전에
제미나이에게 서울 2주택자 DSR 한도가 몇프로인지 확인하고,
부동산 계산기로 돌려봤을 때
나올 수 있는 주담대 금액이 얼마인지 대략적으로 알아두는 걸로 만족해야 겠다



적 : 앞마당 만들면서 매도 준비하기
1. 날씨가 풀리는 4월부터 앞마당을 만들고,
2. 앞마당 만들면서 투자코칭을 함께 준비하는게 일단 우선순위가 될 것 같다
3. 27.10월 양도세 비과세 만기 이전까지
0호기와 오피스텔 매도를 하기 위해
컨택할 부동산 리스트업하고, 미리 연락하여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
나의 매물에 대한 장점을 적은 스크립트를 가지고
일단 나의 물건을 자기 물건처럼 살펴주는 부동산 사장님께
조용히(?) 매도 의사를 건네보기로 한다
이런 의사 시점은 26년 하반기부터 천천히 진행해보기로 한다
4. 나오는 수익금을 가지고 가장 좋은 자산을 취득하기 위해 노력, 노력, 또 노력한다
우리 評 룸의 월부 동료들은
마인드셋과 관련해서도 튜터님께 질문을 많이 했는데
이와 관련하여 튜터님의 조언들이 나에게도 큰 영감을 불러일으켜 정리해보려고 한다
진심을 담아서 튜터님
의도적으로 나의 시간을 갖고, 20~30분 정도는 호수화면을 띄워놓고, 멍때리는 시간을 가져본다
목실감을 연필로 직접 쓰고 있는데 연필을 깎을때 나는 사각 소리에 차분함을 느끼기도 한다
투자와 관련하여 가장 크게 성장하는 방법은 매달 ‘모의투자’를 해보는 것이고, 2~3개월 뒤 글로 복기하는 것이다
밥잘 튜터님
투자는 일이기 때문에 감정의 영역으로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구분하지 않으면 후회할 수 있다
안정적인 상황에서만 ‘루틴’이 생기는 것이고, 현재 연차에서는 ‘루틴’이 없는게 당연, 나는 이 시점에 ‘원씽’(계획관리)이 더 중요했다. 다만, ‘목실감’ 쓰는게 루틴이라면 루틴일 수 있겠다
투자자로서 해야할 일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재 연차에서는 ‘건강관리’를 추가해야 오래 할 수 있다
부동산 투자와 다른 투자를 병행하려면 순자산 20억 이상이 되어 할 것이다. 100억 자산가가 되려면 한 분야의 마스터가 되어야 한다
좋은 환경보다 ‘부모’가 보여주는 세상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외부보다 ‘내부’를 더 살피면 좋겠다
‘그릿’ 中 하다보면 재미가 있고, 그게 재능이 된다 라는 문구처럼 재미를 통해 채워지는 게 있다면 월부에서 역할이 필요하지만, 월부에 들어온 이유가 좋은 자산을 찾고, 굴리는거라면 굳이 나눔이 역할이 필요할까 생각한다
나를 위한 ‘Output'을 하는데, 투자에 대한 나의 생각을 ‘글’이라는 수단으로 나열, 기록이 쌓이면 깊어지고, 지적 재산이 되면서 결국 나에게 남게 된다
오랫만에 하는 임장과
작성하게 될 임장보고서,
다시 처음부터 준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한발짝 한발짝 나아가다보면
다시금 투자자로서 몰입하고, 즐거움을 찾을 날이 올 것이라 생각한다
나의 비전보드 목표를 달성하고, 황금빛 노후를 얻기 위해서.
화이팅 앰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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