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젠 경제적자유 이루조 큰빛] 위대한12주 #8

26.03.07

 

 

  • 저자 및 출판사 : 브라이언p. 모런, 마이클 레닝턴
  •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위대한12주
  • 읽은 날짜 : 26.03
  • 핵심 키워드 3가지 : #12주 #책임 #헌신
  • 본 것

p13

실행이야말로 가장 큰 시장 차별화 요소다. 우리가 살 수 있는 삶에 이르지 못하게 막는 큰 장벽 또한 꾸준히 실행하는 능력이다.

실행을 잘 해낼 수 있다면 자유로워질 수 있다.

 

p23

절박함을 느끼지 못한 채 매주,매일, 매 순간의 중요함을 모르고 살아간다. 하지만 무언가 실행하고 성과를 내는 일은 기본적으로 매일, 매주 할 수 있는 일이다.

현실은 매주, 매일, 매 순간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실행은 달마다 또는 분기마다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실행은 매일, 매주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p28

우리가 얻는 결과는 우리의 행동에서 직접적으로 생각이 겉으로 드러난 것이다. 그러므로 행동이란 결국 근원적인 생각이 겉으로 드러난 것이다. 생각이 결과를 이끌어 낸다고 할 수 있다.

 

p36

위대한 사람이 되고 싶다면 자신의 능력을 한껏 발휘해 성과를 내고 싶다면, 그리고 계획한 바를 마음먹은 대로 실행하고 싶다면 결국 제일 먼저 포기해야 하는 건 편안함이다.

 

p50

전술이란 목표 달성을 위해 매일 해야 할 일을 뜻한다. 전술은 구체적이고 실행가능해야하며 기한과 책무가 정해져야 한다.

 

p52

아무리 간절하고 열렬히 바라더라도 우리를 둘러싼 세상은 결코 응답하지 않는다. 세상이 움직이는 건 오로지 우리가 행동할 때뿐이다.

 

p70

시간을 성공적으로 활용하려면, 즉 계획적으로 활용하려면 계획 밖의 방해 요소를 억지로 없애려고 하지말라.

진짜 해결책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일에 시간을 미리 배정하는 것이다.

 

p73

모범 주간을 작성할 때마다 일상적인 작업들은 되도록 같은 요일의 같은 시간으로 계획하는 편이 좋다.

어쨌든 가장 몰입할 수 있는 시간에 가장 중요한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계획을 짜야한다.

 

p77

책임은 우리에게 언제나 선택의 자유가 있음을 깨닫는 데에서 출발한다. 바꿔 말하면 인생에 의무란 없다.

의무는 내키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을 뜻한다. 책임은 오직 능동적인 것이다.

진정한 책임이란 선택임을, 특히 주인의식을 가지고 선택하는 것임을 이해하고 나면 모든 게 달라질 것이다.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건 생각과 행동뿐이다.”

 

p83

헌신은 자기 자신과의 약속이다. 자기 자신과의 약속을 잘 지키면 더 나은 인격을 갖추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성공에 이르게 된다.

그저 관심만 있는 일은 오로지 여건이 될 때만 하기 마련이다. 반면 진심을 다해 헌신한 일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없이 그 결과를 받아들이게 된다.

“일단 헌신하기로 했다면 ‘만약에’라는 질문은 사라지고 ‘어떻게’라는 질문만 남아야 한다.”

 

p86

시간, 돈, 리스크, 불확실성, 불안 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헤쳐 나가야 하는 온갖 고난이 모두 비용에 해당한다.

 

p107

사고방식의 세가지 원리: 책임, 헌신, 위대해지는 순간

  •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무엇을 더 해야 할까?”
  • 헌신은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다.
  • 결과가 나오기 아주 오래전에 위대해지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하겠다고 결심한 순간, 이미 위대한 사람이 된 것이다.

행동방식의 다섯 가지 원칙: 비전, 계획, 프로세스 관리, 평가, 시간활용

  • 비즈니스 비전은 개인적인 비전과 방향성이 일치해야한다.
  • 좋은 계획이란 효과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이다.
  • 평가는 우리가 현실을 직시하도록 하는 장치이자 12주 프로그램을 이끄는 힘이다.

 

p120

비전수립이 중요한 이유는 계획을 수행하기 싫은 순간이 언젠가 반드시 오기 때문이다.

목표와 계획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으려면 강력한 동기가 필요하다.

변화의 불편함을 비전의 힘으로 극복하려면 삶의 목표가 명확해야 한다.

“비전은 허황된 것이 아니라 모든 위대한 결과의 어머니임을 받아들이자”

 

p125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한 첫 단계는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버리고 가능하다는 생각을 갖는 것이다.

이걸 어떻게 하지? → 만약에 이걸 해내면?

 

p141

12주라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너무 여러가지 일에 매달리다가는 그 무엇도 해내지 못하고 만다.

목표와 밀접하게 연관되는 최소한의 활동에만 집중하기 권한다.

 

p147

목표가 구체적이지 않거나 평가할 수 없으면 계획 역시 모호할 가능성이 높다.

두세 가지 목표를 토대로 수립된다.

 

p163

구조적인 도움과 좋은 환경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로지 자신의 의지력을 꾸준히 발휘하는 수밖에 없다.

힘이 닿는 만큼 성과를 내고 싶다면 의지력에만 매달려서는 안 된다.

 

p173

머릿속으로만 계획을 떠올려 봤자 계획을 눈이 보이게 직접 써 보는 것만큼 효과적일 수 없다.

 

p177

주간 계획에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업무나 약속만 담겨 있어야한다.

하루를 시작할 때마다 주간 계획을 확인하고, 퇴근 직전까지도 틈틈이 계획대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점검하라.

 

p180

효과적인 평가는 선행지표와 후행지표를 모두 포함한다.

각자의 목표에 적합한 선행지표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자.

 

p184

최종 결과보다는 매일매일 어떤 일을 실행에 옮기느냐가 더 중요하다.

결과를 바꾸는 것보다 행동을 바꾸는게 더 쉽다.

 

p198

일단 급한 불부터 끄자는 마음가짐은 부디 버리기 바란다.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때문에 막상 중요한 일을 자꾸 미루면 결코 위대한 성과를 달성할 수 없다.

당신이 살아갈 미래는 지금 이 순간 만들어지고 있다.

 

p206

책임은 반드시 실패와 결부되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책임은 성공적인 결과를 내는 데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려준다.

 

p217

상황을 개선할 유일한 기회는 현실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한다.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줄 알아야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다.

 

  • 깨달은 점

타임트래커를 통해 시간관리를 하고있지만 다 이유가 있었다는 것을 위대한12주라는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연별, 분기별, 월별, 주별, 일별 단계적으로 목표를 이루어나가는 것이 연결되어있는데,

그 전체적인 일년동안의 목표는 내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 진행된어야 된다는 것을 책을 통해서 다시한 번 머리속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매년 내 비전을 다시 한 번 검토해보면서 1년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을 것 같고,

가장 지키지 못하는 것들은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신경을 버리지 못하는 점, 행동보다는 아직까지 결과로써만 피드백을 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서 이번에는 과감하게 버릴 것은 버리고 비전을 위한 행동이 맞는지를 항상 생각하면서 행동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고만 생각을 했지만 아직은 시간이 많다는 이유로 당일의 데드라인 없이 많은 시간들을 낭비하고 있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생각보다 많았다는 것을 보면서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을 정해두고,

모범주간을 세워서 혼돈이 없는 하루하루를 계획해야겠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적용점

근무시간별로 모범주간 작성하기

많은 시간중에서도 가장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구분해서 사용하기


댓글


인생집중
26.03.07 21:42
따봉하는 월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