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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90기 2제는 씨앗을 6성해서 나무 만들조 좌우] 너바나님 오프라인 2강 후기

26.03.07

 

안녕하세요 좌우입니다! 🫡

 

 

월부 유니버스에 들어온지도 1년이 넘어가지만 이번이 첫 오프 강의입니다..!!😅 

 

 

오프에 초대되기 전에는

마산에서 자실을 진행하기 위해

교통편을 예약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위 초대장을 받고 생각에 빠졌습니다. 

마산에서 분임을 해야할까, 오프 참석을 해야할까

편익과 비용을 생각해야 했습니다

 

 

Not A But B를 적용해서 부자 선배분들은 어떻게 하실까 생각해보면 마산 분임은 일요일에 해도 되는 것이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에도 너바나님 강의 듣는게 맞다고 판단이 섰습니다.

 

 

얼마 안되지만 소중한 수수료를 내고 광명으로 다시 티켓을 구해 보따리를 챙겼습니다.

 

(발에 땀이 많아 오래 걷지 않으면 슬리퍼 신어야 하는 신세🥲)

 

광명행 열차에서 일요일 분임 GPX 따다보니 

도착!

 

('25.6. 투코 이후로 두번 째)

 

역삼 월급쟁이부자들 건물을 볼 때 마다 “열심히 해야지!”라는 비장한 마음과 “나도 저런 건물을 가질 수 있을까?”라는 묘한 감정이 동시에 든다.

 

 

 

강의 종료 후…

 

 

 

본 강의는 더할 나위없이 만족했고, 추가로 강의 시작 전에 QnA 시간을 잠시 진행했다.

 

 

규제 관련, 매도, 세금 등 선택에 기로에서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너바나님께서

 

 "투자는 사업이다."

 

"편익과 비용은 무조건 발생한다."

 

“편익이 크면 행하고 비용이 크면 행하지 않는다.”

 

라고 말씀해주셨다. 

 

 

우문현답이라고 느꼈고, 투자자로서 흔들리지않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열정 가득한 너바나님의 강의를 듣고 짐을 싸고 임박한 시간의 버스를 타러 가려던 찰나. 10분 뒤 투자자 마인드 보너스 강의가 있다고 하셨다. 

 

 

하지만 예약해놓은 버스와 마산 갔을 때 버스가 끊기기에 아쉬움을 뒤로 한채 동료분들에게 인사드리고 건물을 나왔다.

 

 

나온 그 자리에서 3분동안 가만히 서서 생각했다.  

 

부자 선배들도 나처럼 버스 취소 수수료와 택시비 때문에 마인드 보너스 강의포기했을까?

 

 

장기 투자를 계획하고 꿈꾸는 나였기에 더더욱 듣는 것이 수수료 몇 푼보다 나에게 더 좋다고 생각이 들었다. 

 

 

뒤로 돌아. 앞으로 가.

 

 

다시 동료분들께 인사드리고 원래 내 자리에 앉아 다시 강의 들을 준비를 하고 너바나님을 기다리며 다음 버스를 예매했다. 

 

 

보너스 강의도 끝나고 사진 촬영도 진행했다.

 

 

마산행 버스 타고가는 지금.

결국 내 선택이 99.9% 맞았다라고 생각이 든다.(0.1%는 수수료😅)

 

 

평소에 어제보다 못한 오늘을 산 거 같아 아쉬운 적이 많았었는데,

 

너바나님께서

 

 "목실감에서 10개중 2개만 해도

잘 한 거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구는 ott를 보고 있고, 누구는 월급 500만원 벌어도 

500만원 다 쓰는 사람이 있다." 

 

라고 말씀해 주셔서

정말 큰 위로가 되는 것 같다.

 

 

시간도 돈도 아깝지 않은 너무 만족하는 

오프 강의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좌우였습니다. 🫡


댓글


좌우님 이 실행력 ㄷㄷㄷ 대박 멋져요👍

벨 라
26.03.07 22:15

좌우님의 빠른 판단으로 보너스강의를 들으신것이 오늘의 큰 재산이 되었네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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