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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전반 성장후기 새웅] 부의 그릇을 넓힐 수 있었던 2월 한달 성장 후기✨

26.03.07

안녕하세요 부의 그릇을 키워가는

투자자 새웅입니다.

 

정신없이 시작했지만, 실전반 한달동안 으뜸튜터님과 공식이들 덕분에

원씽의 목표를 잊지 않고 도전하고 또 성취까지 이뤄낼 수 있었던

한달이였습니다.

 

이번 한달간 어떤 영역에서 부의 그릇을 키웠는지

복기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강의 : 행복한 투자자로 성장하는 법을 생각하다.

 

 

아마 이번 실전반은 리뉴얼된 임보 방향에 있어

변곡점이 될 순간에 방향을 엉뚱한 곳에 가지 않도록

강사님들께서 올바른 방향으로 제대로 갈 수 있도록

가장 기초인 ‘가치와 가격’ , ‘원칙’, ‘시세트레킹’ 등을

다시 한 번 더 집어주시면서 앞으로 만나게될 

월부 동료분들에게 잘 전파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3,4월 정규 임장 강의를 수강하지 않겠지만

이번 강의 본질에 맞게 행복한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는

나만의 길을 찾고, 그 길에서 절대로 포기해선 안되는 ‘시세트레킹’이라는 부분과

시세트레킹에서 투자로 연결할 수 있는 ‘전임’과 ‘전수조사’의 벽을 반드시

넘어서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임장 : 단지수가 많아도 이젠 난 결론 내릴 수 있다.

 

적다면 적을 수 있지만 앞마당 20개가 넘어가고 있는 중에

사실 결론을 못내려본적이 딱 한번 있었습니다.

심지어 24년 1월 첫 실준반으로 임장을 했을때 조차도 결론을 남겼는데 말이죠

 

24년 6월 첫 서울 앞마당으로 갔던 영등포구에서 

욕심이 그득그득 했던 나머지 130개가 넘는 단지들을 속에 

단지분석만 하다 한달이 다가버렸던 기억이 남아 단지수 120개는

제 마음 속의 약간의 허들이 있었는데요

 

2년이 지난 지금 이번 앞마당의 단지수를 듣고

이번달 쉽지 않겠구나라는 막막함이 들었지만

그래도 그 후 정말 나름 고민과 고난을 겪어 왔기에

동료들과 함께라면 충분히 잘해낼 수 있다라고 토닥였던 것 같습니다.

 

정말 추운 2월의 임장이였고

생활권도 너무 다양해 단지임장 역시 5번을 갈정도로

매 순간 아 여기까지만하고 결론으로 들어갈까?

여긴 어짜피 투자 안할꺼잖아 이번에 봐야할까?

매임하고 시간 남으면 그때 볼까 여긴?

정말 유혹의 속삭임들이 제 귀에 있었지만

튜터님과 공식이들 덕분에 제가 목표한 임장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제 매임메이트 보리님 덕분에 더 임장지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보리님 덕분에 기버의 마음으로

이번 앞마당을 포기하지 않고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리님과 연결시켜주신 조장님 감사합니다~


 

투자 : 선입견의 틀을 벗다.

 

이번 앞마당을 만들면서 가장 투자적으로 성장했던 순간은

내가 이 생활권에 대해서, 이 단지에 대해서 어떤 ‘선입견’을 갖고 있고

그 ‘선입견’을 벗어던져 어떤 결론을 낼 수 있었는지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저가치라고 생각했지만 비선호였고

선호라고 생각했지만 가치가 아쉬웠고

지방이지만 지방이 아닌 곳들을 전전하며 생각을 하다보니

 

투자금에 맞지 않는 단지들일 뿐인거지

만약 투자금이 맞았다면 지금 내맘에 들어오지 않는 단지들도

스트라이크 존에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앞으로의 시장은 점점 똘1 또는 똘2로 시장이 고착화되어

가치는 있지만 우선순위가 아닌 단지들이 점점 많아지겠지만

투자가 불가능한 단지는 없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5주차 강의 : 나는 가치와 타이밍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었나

 

 

이번 5주차 강의는 지금 시장에 너무나 필요한

고오급 질문들이 대거 출몰하면서 2번은 복습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너무 좋은 강의였습니다. 핵심 포인트를 24개나 잡아봤는데 

이 모든걸 올리면 안되니 그 중에서도 딱 3개를 포인트를 잡아서 남겨보려고 합니다.

 

1) 마켓타이밍만 보고 있는것 아닌가?

 

사실 저는 주식은 마켓타이밍을 계속 트레킹을 하면서 s&p500을 매수하고 있는데요

오히려 부동산은 마켓타이밍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어서 문제였기에

강의에서는 너무 마켓타이밍을 고려한 나머지 가치를 놓치면 안되는 말씀에

반대로 공감을 했던 것 같습니다.

 

부동산 투자는 ‘가치’를 보는 눈과 시장을 읽을 수 있는 ‘타이밍’

두가지 모두 중요한데 저는 ‘가치’를 찾는데만 너무 몰입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단지별 비교평가나 지역내 핵심가치 등등을

찾는데 재미를 들이려고 하고,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실전반을 하면서 튜터님을 통해 

시장 상황이 바뀌어 가고 있고, 빠르게 발맞춰서 투자의 전략도 같이 수정되어야함을

인지할 수 있었는데요

사실 저는 한번 잡힌 틀이 있으면 쉽게 그 궤도를 잘 못 벗어 나는 

장점이자 단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mvp를 받기 위한 노력을 하기 싫어 계속 피했다면 저는 1,2월 실전반을

듣지 못했을 것이고 제가 회피하려는 곳에서 제가 정말로 원하는 진주를 찾을거라는

믿음 역시 갖고 있기 때문에 이번 강의와 다음3월 열기 강의, 그리고 4월 투코를 통해

다시 한번 더 마켓 타이밍에 대한 거인의 어깨를 빌려 26년 투자의 방향성을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 결론 이후 트레킹의 중요성

 

이번 5주차 강의에서 실력은 어떻게 쌓이는가에 대한

잔쟈니멘토님께서 깊은 통찰을 알려주셨습니다.

투자 우선순위가 헷갈릴 수 있는 두 단지를 비교를 통해

지금 당장은 헷갈릴 수 있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두 단지의 가격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트레킹을 하면서 기회에 대한 확신이 쌓이고 이는 곳

실력으로 쌓인다는걸 느낄 수 있었는데요

 

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매번 앞마당에서 최종 투자 단지를 선별함에 있어

모의 투자한 단지만 모의투자 트레킹을 하는 것이 아니라

위 단지와 치열하게 고민했던 top3 단지들 함께 시세를 트레킹하면서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늘려야겠다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3) 불행한 투자자의 그릇엔 돈이 담기기 어렵다.

 

역시 이번 성장 후기 마지막엔 행복한 투자자로 성장하는 내용을

작성해야할 것 같아 3번으로 가져왔습니다.

1강에서 권유디멘토님 역시 행복한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고

강조 또 강조를 하셨는데요

 

이번 5강 잔쟈니 멘토님 역시 투자에는 이성적 영역과 감정적 영역 두가지 중

어느 것 하나 놓칠 수 없기에 임보에서는 이성적 영역을 키워가지만

투자의 경험과 독서, 멘탈, 투자적 생활에 대한 만족도 역시

시간이라는 복리를 활용하는 장기투자자에겐 정말 중요한 요소임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잃지 않는 투자자로 성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돈 뿐만 아니라 내 주변 사람들, 인맥 관리 역시 중요하고

의미없이 사라지는 시간 역시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쉽지 않았던

챌린지 한 2월이였던 것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이 있겠지만 

도전했고, 성취했고, 한 발자국 더 나아갔음에 감사함을 느껴보려고 합니다.

 

정말 한달동안 강의에 애써주신 강사님들과 운영진분들

그리고 으뜸튜터님과 공식이분들 감사했습니다.

 

다시 또 월부에서 만날 기회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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