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은 연휴가 껴있어 강의가 일찍 시작되다보니 더 길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감상 더 짧았던 것 같기도 합니다. 튜터님이나 조원분들과 너무 즐겁게 한달 보냈던 것 같습니다.
이번달 개인적으로는 월초에 정했던 것 목표치만큼은 많이 못했던 것 같아 아쉬움이 큰 것 같습니다. 인사이동에 따른 업무부담, 업무 인계자의 심각한 무지함, 독감 등등 여러가지 이슈가 있어 이번 한달 쉽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실전반을 여러반 수강하면서 개인사가 투자 생활에 이렇게 영향을 크게 준적은 없던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을 드림텔러 튜터님께 튜터링데이에 말씀을 드렸고 매달 항상 최고치를 할 수 없으니, 상황에 맞게 완수를 하는 달도 있다는 위로가 저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완수할 수 있게 해줬던 것 같습니다.
목표 1. 시세스캐닝 매일 30분 -> 매일 못했고, 연휴기간에 수도권 전수조사는 완료 2. 전임 40 -> 40번 이상은 했지만, 조시트에는 거의 기록을 하지 못했습니다.. 3. 임보 50장 -> 완료(완료했지만 질적으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4. 임장 14회 -> 완료 5. 매임 40개 -> 매임 50회 완료 6. 나눔글 2개 -> X..
목표에서 달성한 것도 있고 달성하지 못한 것(6번)도 있습니다. 달성했더라도 질적으로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번달 성장했던 부분은 튜터님, 조장님, 조원분들을 보면서 제 부족함을 더 느꼈고, 그에 따라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점이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임보가 줄어든 만큼 임장에 힘쓰는 우도롱 조장님, 여건이 완전치 않아도 그 상황속에서 최선을 다해 완수를 하는 팅님, 끝없이 의문을 가지고 질문하는 가히님, 2호기를 위해 집요하게 파고드는 루카쓰님, 전세 세팅을 하며 성장하신 자부님, 개인 일정이 있는 속에서도 최선 다해준 르떼님/ 피치님, 가지고 있는 자산을 더 발전 시키려고 노력하는 검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