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금저축 계좌 관련 문의사항이 있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재테기 강의를 듣고 미래에셋에 연금저축 계좌를 추가로 개설하였는데요!
기존에 약 15년간 납입한(총 금액은 5천만원 정도)
수협의 ‘연금저축자유적립공제’ 가 있습니다.(제가 알기로는 연금보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강의를 듣고 투자를 같이 운영하기 위해 미래에셋(비과세용)과 삼성증권(과세용)
연금저축계좌 납입하려고 하고 있는데,
연금저축 계좌를 운영 시 어떻게 운영하는 것이 좋은지 문의 드립니다.
위와 같이 두개의 연금저축 계좌를 운영하면 여윳돈이 없을것 같은데,
기존 수협의 계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지요?
그냥 현 납입금을 놓아두고 유지하는 것이 좋은지(추가 납입 없이), 타증권사 계좌를 만들어 운영하는 것이 좋을지?
1개의 추가 연금저축 계좌를 만들지 말고 이곳에 추가로 납입을 계속 하는것이 좋은지 알고 싶습니다.
고수님들의 의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빠른걸음님 안녕하세요? 주식 Q&A쪽에도 답변을 드립니다. 연금저축 계좌는 한 계좌에 몰아서 납입할 수도, 여러 계좌를 나눠서 운용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연간 세액공제 한도(600만 원)와 납입 총 한도(1,800만 원)를 고려해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것입니다. 강의를 듣고 적극적인 투자를 결심하셨다면 '연금계좌 이전' 제도를 활용해 기존 수협 공제 상품을 증권사로 옮겨서 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굳이 계좌를 여러 개 만들어 쪼개기보다는 관리가 편하도록 증권사로 합쳐서 ETF 등에 투자하는 것이 수익률 측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협 상품이 과거 확정 고금리 상품이거나 납입 기간에 따른 혜택이 있다면 유지하는 게 나을 수도 있으니, 이전하기 전에 수협 측에 해지 환급금이나 이전 시 불이익이 없는지 꼭 먼저 확인해 보세요. 그 후 투자 성향에 맞는 증권사 계좌로 모아서 운용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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