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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은 내 인생을 돈의 관점에서 길고 넓게 보는 강의

26.03.08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열반스쿨 기초반 1강 1,2,3차시까지 듣고 쓰는 후기

 

나는 사회생활을 20대초반 꽤 이른시기에 했음에도 불구하고, 돈을 번 시간이 긴것에 비해 모아둔 돈이 많이 없고, 

그 돈을 어떻게 굴려야하는지에 대해 관심 없이 30대 후반이 되어버린 사람이다.

 

너바나님이 강의에서 말씀하시길,

 

종종 상담하다보면 사람들이 의외로 종잣돈을 모으지않고(지출이 크고), 단순히 예금적금 저축으로만 자산을 불린다는 것에 충격먹으셨다고 했는데

내가 바로 그럼 사람이다. 

 

내 주변에서도  30대중반부터 집을 사야한다, 월부라는게 있는데 너도 해봐라 등등 소리를 많이 들었지만 해야지 해야지 조바심만 내면서 몇년이 더 흘렀다.

 

결혼 초 2019년에 들어온 전셋집을 2번 연장하니 6년 꽉채워살게 되었다. 그게 2025년 이었고. 그때 집을 사서 나갔으면 참 좋았으련만… 나는 번아웃이라는 이유로 (핑계?) 한번 더 지금 집 연장을 하게 된다.ㅠㅠ 그래서 총 3번을 연장함.

 

내집마련을 하고는싶은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해야하는지 막막하고 회사일에 여유도 없고 해서 일단 먼저 연장을 했던 것 같다. 

 

2025년 중반, 말 부터 좀더 쾌적한 주거환경에 대한 갈망이 강해졌고. 이제는 미룰 수 없다 생각하여 (나보다 더 관심없는 남편을 기다리기보다)  내집마련에 대한 강의를 듣게된게 2025년 10월이었다. (내마기 ,내마중) 

 

공부하면서 임장 다니는데 점점 나오는 매물은 없어지고… 겨울이 되어서 춥고..(이때 다녀야 한다고들 했지만) 

내마기 내마중때 배우긴했는데 어렴풋이 알듯 모르겠고.. 남편이랑 의견이 잘 안맞아서 예산 설정부터 삐그덕 대서  바운더리가 너무 넓어지니 더 어렵게 느껴짐+막막+불안+ 짜증의 연속이었다. 그러다 중간 11월~1월정도는 손놓은채로 몇달이 금새 지나버렸다.

 

그러다 자모님 유투브 라이브를 듣고 이러다 몇달 또 흘러갈것 같아서 홀린듯이(=불안한 마음에) 열반기초반 을 결제해버렸다. 

 

내집마련 강의와 비교한다면 열반기초반은 좀 더 넓고 긴 시야에서 내 삶을 어떻게 꾸려야할지 돈에 대한 나침반을 잡게 해주는 강의인것 같다. 

 

근로소득으로만 되지 않는다는것을 긴 시간동안 설명해주셨는데 

나는 내 똘똘한 집 한채를 마련하여 장기 보유 하고

주식공부를 해서 투자를 해나가고싶다. 

 

4,5강 은 투자원칙과 기준 5가지, 부동산 가치 판단법에 대해 알려주시는것 같은데 얼른 들어보고 싶고

생각에서 머물지않고 행동으로 아웃풋을 낼수있도록 체화시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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