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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STEP2&3 책에서 본 것 & 깨달은 것 [기억하고 싶은 문구]
[1장. 이토록 아슬아슬한 세상]
‘운’은 세상 모든 것에 작용한다. 어떻게 작용하는 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다만,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겸손한 태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 매사에 감사할 줄 알것이다.
인생사 새옹지마
P.36
왜 나는 그날 아침 그곳에서 스키를 탄 뒤 두 번째에는 가지 않겠다고 했을까? 그것은 내 목숨을 살린 결정이었다.(중략) 나는 심사숙고 하지도 않았고, 위험을 계산해보지도 않았다. 전문가에게 조언을 들은 것도 아니고, 갈 경우와 안 갈 경우의 장단점을 따져본 것도 아니다. 그것은 순전히 운이었다.
→ 무심코 내린 결정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이 될 수 있다.
P.41
흔히들 “미래를 알려면 먼저 과거를 보라”고 말한다. 하지만 현실적인 관점에서 보면 다음을 인정해야 한다. 과거를 보아도 미래는 알 수 없다는 사실 말이다. 세상 모든 일은 예측 불가능한 방식으로 서로 영향을 주고받고, 혼합되고, 그 결과가 증폭되기 때문이다.
→ 이 책에서 운과 우연에 취약한 세상에서 모건하우절은 사건, 상황이 아니라 사람들의 행동 패턴을 토대로 예측을 해야한다고 했다. 결국, 사람은 변하기 쉽지 않다. 정말 오래전부터 우리가 그렇게 해왔던 DNA. 이 것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임을 인지하자. 또한, 열린 상상력을 가지고 현재 상황을 뛰어넘는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자.
→ 결국, 운과 우연의 세상 속에서 우리의 태도는 대응이다. 유사한 사건이 생겨서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 이 다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을 하여 대응 시나리오를 작성 할 때에는 항상 열린 상상력을 가지고 벌어 질 일에 대해서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그래야 내가 얻어 갈 것이 많을 것 같다.
→ 세상 모습이 어떻든, 내일이 되면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작은 우연이 큰 사건이 된다. 돈과 마찬가지로 사건도 복리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복리 효과의 중요한 특징은 역시나 얼마나 거대해질지 시작할 때는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는 점이다. 이 사실을 인정하고 시작하는 순간. 거대해지는 것은 시간 문제임을 깨닫는다.
⇒ ‘복리’의 마법. 부동산, 주식 포트폴리오 짜기. 매년 잃지 않는 투자를 해야만 하는 이유.
[2장. 보이지 않는 것, 리스크]
‘리스크’ 의 진정한 의미.
우리가 볼 수 없는 것이 진짜 리스크다. 그렇다면 어떻게 대응 할까?
P.52-53
가장 큰 뉴스, 가장 큰 리스크, 가장 중대한 결과를 초래하는 사건은 늘 예상하지 못한 사건이다.
(중략)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은 곧 위험한 일이다. 그래서 리스크를 결코 완전히 정복할 수 없는 것이다.
→ 리스크가 위험한 이유. 속성 자체가 알 수 없고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는 점이다. 현실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을 벗어나기에 위험한 것이다.
→ 그럼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까. 언제 어디서든 발생 할 리스크에 대해 반드시 올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첫째다. 그리고 상상하지 못한 리스크는 아주 심하게 맞아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다. 이 것이 전부임을 알자
⇒ 리스크가 판치는 세상에서 살고있는 우리. 보이지 않는 것에 우리 에너지를 쓰기보다는 보이는 것에 쓰는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 상상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 대응하려 노력하고, 그 이외의 일들에 대해서는 내가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3장. 기대치와 현실]
행복을 위한 제 1원칙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다 → 돈의 방정식과도 연계가 되네. 결국 행복은 내가 원하는 기대치와 현실의 갭 차이다. 그리고 이 갭의 차이는 사람 마다 다르며, 상대적인 것이기에 ‘시기심’ 으로 부터 더욱 증폭된다.
P.71
객관적 부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상대적이며, 대개는 자신의 주변 사람들과 비교하기 마련이다. 그것은 내가 삶에서 무엇을 얻을 자격이 있는지,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 결정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중략) “남들은 뭘 갖고 있지? 남들은 무엇을 하지? 나도 저걸 가져야 하는데, 나도 저걸 해야 하는데.”
→ ‘시기심’ ‘기대감’ 이 문제다. 우리는 분명 예전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1950년대 보다 불행하게 느끼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바로 주변 사람들에 대한 시기심 때문이다. 그리고 내 현실은 그들과 같지 않다는 비교를 통해 나의 기대감이 충족되지 않음으로써 불행하다 생각을 한다.
→ 이 사실이 우리의 행복도를 좌지우지 하게 내버려두면 안된다. 우리는 남들이 가진 것과 내가 가진 것을 필연적으로 비교하게 되어있다. 본능이다. 그렇지만 우리는 이 비교를 어제의 나와 해야한다.
그렇게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를 마주하며. 아주 조금 나아졌더라도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기 떄문에 기대감을 통제를 하는 연습을 해야한다. 그래서 행복의 제 1원칙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다.
[4장. 인간, 그 알 수 없는 존재]
독특하지만 훌륭한 특성을 가진 사람은 독특하지만 훌륭하지 않은 특성도 함께 갖고 있다.
P.95
타인의 삶을 부러워하거나 부러워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다. 어느 쪽을 택하든 각자의 방식으로 당신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만일 롤모델을 찾으려거든 그 사람의 인생을 통째로 닮고 싶은 것인지, 특정한 측면을 닮고 싶은 것인지 잘 생각해보길 바란다.
→ 양면성. 좋은 부분만 닮고 싶지만. 그럴 수 없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것. 예를 들어, 멘토님을 닮고 싶다라고 했을 때. 그 분의 24시간을 기꺼이 그대로 살 의향이 없다면 부러워 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분명 그들도 양면성을 가지고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 진짜 멘토를 골라내기 위해서 모든 가정에 의문을 품어야 한다. 누구를 존경할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고 닮고 싶은지에 관련해서 현명한 통찰을 갖자.
⇒ 요즘 내가 닮고 싶은 사람은 ‘진정성’ 이 있는 사람이다. 너나위 님은 실제로 뵙진 못했지만, 꼭 뵙고 싶다. 특히, 독서모임에서 너나위 님의 진심이 담긴 메세지를 직접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다. 꼭 에이스반 독서모임에 도전을 해서 26년 안에는 너나위 님의 메세지를 내 마음에 담고 싶다. 그리고 그 분의 24시간을 대신 살아보는 경험을 해보고 싶다.
[5장. 확률과 확실성]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정확한 정보가 아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확실성이다.
P.116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고통스러운 결과를 겪게 된다면 그 일이 일어날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아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확률 따위는 머릿속에서 사라진다. 늘 경계하고 집중해야 할 것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치명적인 리스크다. 예컨대 조종사가 1만 번의 비행 중 단 한 번 추락하는 것은 치명적 리스크다.
→ 리스크가 일어날 확률. 중요하지 않다. 만약 그 일이 벌어진다면? 더더욱 의미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는 치명적인 리스크만 제대로 경계하는 것이 맞다. 그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확실성에 가까운 결론이 아닐까 싶다.
→ 부동산 투자자로서 잃지 않는 선택을 하기 위해, 과도한 대출을 활용한 투자는 절대로 하면 안된다. 또한, 역전세 리스크는 10년에 2-3년은 꼭 오는 것이니 이에 대해서는 경계를 하면 될 것이다.
[6장. 뛰어난 스토리가 승리한다]
스토리는 언제나 통계보다 힘이 세다.
‘숫자’로 나오는 통계 보다 ‘스토리’인 이유는 무엇일지 생각해본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기에. 스토리가 이긴다고 생각이 됨.
P.134
캔 번스는 말했다. “평범한 스토리에서 1 더하기 1은 2다. 당연한 얘기다. 하지만 뛰어난 스토리는 1 더하기 1이 3이라고 말해준다.” 이것이 바로 지렛대의 힘이다.
가장 설득력 있는 스토리는 사람들이 옳다고 믿고 싶어 하는 것을 말해주는 스토리, 또는 사람들이 직접 경험한 것과 관련된 스토리다.
→ 옳다고 믿고 싶어하는 것을 캐치하기. 말을 잘하는 사람.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 1 더하기 1이 3으로 이야기를 해도 이해를 해줄 사람이 되는 것.
→ 이는 기존의 것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볼 때 큰 혁신이 일어나면서 느껴질 것. 시작은 ‘경청’ 이겠다.
[9장. 더 많이, 더 빨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무리한 속도를 내면 나쁜 아이디어가 된다.
P.186
10년 또는 그 이상 투자하면 시장은 거의 항상 인내심에 보상을 해준다. 투자 기간을 압축할수록 투자자는 운에 더 의존하게 되고 실패하기 쉽다.
P.191
이번 장을 끝내며 이것만은 꼭 말해두고 싶다. 사랑이든 일이든 투자든,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은 이 두가지가 있어야 가치 있는 뭔가가 된다. 인내심과 희소성이다. 인내심을 지녀야 그것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볼 수 있고, 희소성이 있어야 그것의 소중함을 느끼며 감사할 수 있다.
→ 자연도 마찬가지. 빠른 속도로 변화, 성장하는 것에 대한 부작용이 있기 마련이다. 중간 과정을 신속하게 끝내고 세상을 놀랠만한 결과물을 내놓고 싶은 욕망을 제어하기.
→ 결과를 좇는 사고 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과정중에 내가 얼마나 성장하고 있는 지 인듯
[10장. 마법이 일어나는 순간]
고통은 평화와 달리 집중력을 발휘시킨다.
P.213
두려움과 고통, 역경은 긍정적 감정이 결코 따라갈 수 없는 강력한 동기 부여 요소다. (중략) ‘어떤 삶을 원해야 할지 신중하게 생각하고 판단하라’ (중략) 과거의 고통은 현재 우리가 누리는 좋은 것들을 낳은 토대이며, 현재의 고통은 미래에 누릴 것들을 위한 기회의 씨앗이다.
→ 고통 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다. 불안과 스트레스를 잘 해결하려 할 때, 비로소 성장할 것이다.
[11장. 비극은 순식간이고, 기적은 오래 걸린다.]
좋은 일은 작고 점진적 변화가 쌓여 일어나므로 시간이 걸리지만, 나쁜 일은 갑작스러운 신뢰 상실이나 눈 깜짝할 새에 발생한 치명적 실수 탓에 일어난다.
P.223
평화를 누리기 위해서는 거의 모든 사람이 현명한 선택을 해야한다. 반면 전쟁은 단 한 명의 나쁜 선택만으로도 벌어질 수 있다.
P.224
우리는 얼마만큼 발전할 수 있는지를 과소평가하기 쉽다.
→ 기적이라고 생각하는 일들은 우리에게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는다. 하지만, 그 반대의 일은 너무나 쉽게 와닿는다.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기 때문에 이를 반대로 활용하려는 자세를 가져야겠다.
⇒ 부자들의 습관 따라하기.
[12장. 사소한 것과 거대한 결과]
작은 것이 쌓여 엄청난 것을 만든다.
P.238
진화의 경우처럼, 그처럼 단기간에는 마법이 일어날 수 없다. 복리 효과에 숨겨진 수학을 이해한다면, 당신이 던져야 할 중요한 질문은 “어떻게 하면 최고 수익률을 달성할까?” 가 아니라, “내가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최선의 수익률이 얼마일까?” 이다.
→ 미래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우리는 진화한다. 단기간의 마법을 바라기 보다는 장기간 벌어질 일을 알고 출발하자. 투자에 적용하면 장기간 잃지 않는 선택을 꾸준히 하는 것.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에 대해 집중하자. ‘저환수원리’
[13장. 희망 그리고 절망]
발전을 위해서는 낙관주의와 비관주의가 공존해야 한다.
-WHY? 낙관주의나 비관주의 한 가지 생각들만 있다면 오래가지 못할 것.
P.245
비관론자처럼 대비하고 낙관론자처럼 꿈꾸라. 균형이 중요하다. 얼핏 들으면 잘 와 닿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균형은 상당히 큰 힘을 발휘한다.
P.252
역사를 보면 한 가지 중요한 점을 깨닫는다. 장기적으로는 대개 좋은 결과에 이르고 단기적으로는 대개 나쁜 상황을 겪는다는 사실이다. 단기적 역경과 장기적 관점을 균형 있게 관리하는 법을 깨달으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대개 결국 비참한 비관주의자가 되거나 파산한 낙관주의자가 된다.
→ 독,강,임,투,복 하자. 장기적 우상향 하는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이다. 비관론자 처럼 저축하고 낙관론자 처럼 투자하자.
[14장. 완벽함의 함정]
약간의 불완전함이 오히려 유용하다.
P.259
많은 이들이 효율적인 삶을 살려 애쓴다.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않으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 있다.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오히려 현명한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심리학자 아모스 트버스키는 언젠가 이런 말을 했다. “훌륭한 연구 성과를 내는 비결은 항상 조금씩 덜 일하는 것이다. 몇 시간을 낭비하지 않으면 결국 몇 년을 낭비하게 된다.”
P.263
머리를 비우고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따로 마련해두지 않고 줄곧 책상에 앉아 일만 하면 효율성이 더 떨어진다. (중략) 나심 탈레브는 “나는 성공의 유일한 지표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 라고 생각한다”
→ 1분 1초 생산성을 높이는 활동으로 꽉 채워서 내가 더 나아졌는가? 생각 해보니. 그닥 그런 것 같지 않다. 내 투자에 진짜 도움이 되는 식으로 성장을 하려면 배운 내용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깨닫는다😊
→ 적용 할 점을 생각하면서 글로 작성하기는 하나. 행동을 하기 위해 시스템을 구축하는 시도가 부족했던 것 같다. 1분 1초 무언가 할 일으로 꽉 채운다기 보다. 내가 배운 내용 중에서 지금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것 ‘한 가지’ 만이라도 더 나아진다면 진정으로 만족할 줄 알아야겠다.
모든 것을 흡수하면 좋겠지만, 사실상 그건 어려운 일이다. 인정하자ㅎ
P.267
정확성을 추구하면 할수록 큰 그림을 보여주는 원칙에 집중할 시간이 줄어든다.
(중략) 하지만, 예측을 적당한 수준으로 유지하면 당신의 시간과 자원을 다른 곳에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진화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더 완벽해지려 할수록 여러 면에서 더욱 취약해짐을 잊지 말자.
→ 지금 이 순간도 이에 포함되지 않나 싶다. 독서를 하고 후기를 작성하는 데에도 완벽하려고 애쓰는 중 인거 같다. ‘원씽’ 달성을 위한 행동을 제외하고 나머지 것들은 점차 성장하는 것에 집중하자.
[15장. 모든 여정은 원래 힘들다]
목표로 삼을 가치가 있는 것에는 고통이 따른다. 중요한 것은 고통을 개의치 않는 마인드다.
P.281
장기적 성공과 발전의 연료가 되는 것은 인내심이다. 힘들고 혼란스러운 시기를 묵묵히 견디는 것은 결점이 아닌, 적정한 수준의 불편함을 받아들일 줄 아는 장점이다.
→ 적정한 수준이라는 것이 참 힘들다. 나를 호구로만 바라보는 적들에게는 어느정도 선에서의 대응은 필요할 것이다. 이를 잘해야 한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해줌으로써 내 편으로 만들 수 있기에 이를 활용해보면 좋을 것이다.
P.282
자신의 통제 바깥에 있는 사소한 차질에도 차분하게 대응할 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그 자리까지 올랐을까? 십중팔구 그는 자신이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며 살고 있을 것이다.
(중략) 기억하라. 대부분의 일에는 비용이 따르며 이를 인정하고 기꺼이 치르는 것이 현명하다. 그 비용이랑 적당한 양의 불편함을 견디는 것이다.
⇒ 인내심. 그리고 치러야 하는 비용에 대한 인정. 쉬운 여정은 없다. 성공하기 위한 발판이기에 치러야 할 대가라고 생각하는 일들에 대해서는 그런 것이다. 라고 하며 견디자.
[17장. 미래의 경의로움에 대하여]
발전은 늘 지지부진한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기술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하기 쉽다.
P.310
진보란 한 걸음씩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일어나며, 지금은 대수롭지 않게 보이는 사소한 혁신과 발견이 훗날 엄청난 무언가로 변화할 잠재력을 지닌 기회의 씨앗이 될 수 있다.
→ 기회의 씨앗을 심으려는 노력. 미래의 경의로움에 대해 확신하기. 그렇다고 믿고 행동하기.
[18장. 보기보다 힘들고, 보이는 것만큼 즐겁지 않다]
“거짓말이라는 비료를 준 땅의 풀이 언제나 더 푸르다.”
P.317
거의 모든 것은 멀리서 보면 더 좋아 보인다. 장담하건대 그 경쟁사의 직원들은 자기네 회사 운영 방식에 불만을 느낄 것이다. 내 친구와 마찬가지로 그들도 ‘화려한 무대 뒤의 모습’을 알 테니까 말이다.
P.321
겉으로 드러내진 않지만 누구나 이런저런 문제와 힘겹게 싸우고 있다. 당신이 상대방을 깊이 알기 전까지는 그 사실을 알 수 없다. 그러니 그것을 잊지 말고 당신 자신과 타인에 대해 더 너그러워지길 바란다.
[20장. 겪어봐야 안다.]
P.348
엄청난 성공을 이룬 뒤 남들이 상상하는 것만큼 큰 행복을 느끼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중략) 배우 짐 캐리는 말했다. “나는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되고 유명해지고 꿈꾸던 걸 이뤘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그게 답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을 테니까요.”
→ 직접 겪어보기 전 까지, 내가 어느정도 알겠다 라고 하는 것은. 실제로 겪어보고 깨닫는 것이랑 차이가 있다.
→ 강의에서 말씀주시는 내용들을 하나하나 행동으로 옮기고 난 뒤, 강의를 다시 들으니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더 알겠다. 겪어봐야 아는 것이다. 강의를 듣고 아는 것에 그치지 말고 내가 직접 겪어보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23장. 상처는 아물지만 흉터는 남는다]
그 사람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무엇을 경험했기에 그런 견해를 갖고 있을까?
만일 그와 같은 경험을 한다면 나도 그렇게 생각하게 될까?
P.382
기억하길 바란다. 당신과 다른 경험을 한 사람은 당신과 다른 사고방식이나 관점을 지니기 마련이다. 그들은 다른 목표, 다른 견해, 다른 욕구, 다른 가치관을 지닌다. 따라서 사실 대부분의 논쟁은 의견이 아니라 경험이 충돌하는 상황이다.
→ 의견에 대한 논쟁이 아니라 경험이 충돌하는 상황이라는 말. 신선하다. 논쟁을 하는 순간 다른 사람이 경험했던 것을 내가 부정하는 것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경험을 했구나 라고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보자. 같은 경험을 했는데 다르게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것이다.
→ 월부 환경에서도 어떤 질문이 와도 잘못된 질문이 아니다. 그간 어떤 경험을 했을지 내가 알수가 없다. 그러니 질문자의 상황 그리고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계신지에 대해서 먼저 물어보는 것이 맞겠다 😊
P.390
개인이나 집단 간 견해 및 시각 차이로 인한 충돌은 역사에서 늘 있어온 인간의 기본적 행동 패턴이다.(중략)대개는 이 질문을 던지는 것이 현명하다. “저 사람은 내가 경험하지 못한 무엇을 경험했기에 그런 견해를 갖고 있을까? 만일 저 사람과 같은 경험을 한다면 나도 저렇게 생각하게 될까?”
→ 내가 아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틀릴 수도 있다. 결국, 경험이 다르기에 그럴 수 밖에 없음. “왜” 라는 생각은 이렇게 해야하는 구나를 깨닫는 순간이다.
[당신이 생각해볼 만한 질문들]
나는 역사를 더 많이 공부하고 예측 자료를 덜 읽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 결정은 내 인생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주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역사를 알면 알수록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줄고 편안해졌다. 결코 변하지 않는 것들에 집중하면, 불확실한 앞날을 예측하려는 시도를 멈추고 대신 세월이 흘러도 유의미한 인간 행동을 이해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쏟을 수 있다.
STEP4. 총 느낀 점 및 적용할 점
느낀 점과 적용할 점은 3가지로 꼽아본다.
첫번째
변하지 않는 것에서 가치를 찾다.
정말 중요한 것. 집중해야 할 것은 변하지 않는 것.
수백 년전에 의미가 있던 것은 지금도 의미가 있다.
워렌버핏이 했던 말이 꽤나 인상이 깊다.
1962년에 가장 많이 초콜렛이 뭔지 아는지? 스니커즈 였다.
그럼 현재 가장 많이 팔리는 것은? 지금도 스니커즈다.
참 신기하다.
이러한 사례들은 우리가 투자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가치가 있는 것을 판단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수요가 꾸준히 있고 그 쉽게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는
그 무언가는 정말 가치가 있는 것이다.
두번째
리스크에 대한 생각이 인상깊다.
리스크가 위험한 이유가 무엇일까?
리스크의 속성은 알 수 없는 것이라는 것과
예측이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을 벗어나기에 위험한 것이다.
그럼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까.
언제 어디서든 발생 할 리스크에 대해 반드시 올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가장 먼저 우리가 해야할 일이다.
그리고 상상하지 못한 리스크는
아주 심하게 맞아야 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이다. 이 것이 전부다.
보이지 않는 것에 우리 에너지를 쓰기보다는
보이는 것에 쓰는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
상상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해 대응하려 노력하고,
그 이외의 일들에 대해서는 내가 어찌할 도리가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세번째
생산성에 대한 생각이다.
1분 1초 생산성을 높이는 활동으로 꽉 채워서 내가 더 나아졌는가? 생각 해보니. 그닥 그런 것 같지 않다.
내 투자에 진짜 도움이 되는 식으로 성장을 하려면 배운 내용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깨닫는다😊
적용 할 점을 생각하면서 글로 작성하기는 하나.
행동을 하기 위해 시스템을 구축하는 시도가 부족했던 것 같다.
1분 1초 무언가 할 일으로 꽉 채운다기 보다
내가 배운 내용 중에서 지금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것 ‘한 가지’ 만이라도 더 나아진다면 진정으로 만족할 줄 알아야겠다.
모든 것을 흡수하면 좋겠지만, 사실상 그건 어려운 일이다. 인정하자ㅎ
또, 정확성을 추구하면 할수록 큰 그림을 보여주는 원칙에 집중할 시간이 줄어든다.
지금 이 순간도 이에 포함되지 않나 싶다.
독서를 하고 후기를 작성하는 데에도 완벽하려고 애쓰는 중 인거 같다.
‘원씽’ 달성을 위한 행동을 제외하고 나머지 것들은 점차 성장하는 것에 집중하자.
STEP5. 논의하고 싶은 것 & 연관 지어 읽어볼 만한 책
돈의 심리학, 돈의 방정식 - 모건하우절 아저씨 돈 관련해서 책을 쓰지만 항상 행복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ㅎㅎㅎㅎ 인간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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