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중49기 설명할 시간이 없어, 1(일)단 탑승한 7인방 해피율율] #003 독서후기 '원씽' (게리켈러, 제이파파산)

26.03.12 (수정됨)

목차 

제1장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

제2장 도미노 효과

제3장 성공은 반드시 단서를 남긴다

제1부 거짓말 (의심해 봐야 할 성공에 관한 여섯 가지 믿음)

제4장 모든 일이 다 중요하다

제5장 멀티태스킹은 곧 능력이다

제6장 성공은 철저한 자기관리에서 온다

제7장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제8장 일과 삶에 균형이 필요하다

제9장 크게 벌이는 일은 위험하다

제2부 진실 (복잡한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는 법)

제10장 미래의 크기를 바꾸는 초점탐색 질문

제11장 도미노를 세워라

제12장 삶의 해답으로 가는 길

제3부 위대한 결과 (인생의 반전을 불러오는 단순한 진리)

제13장 목적의식을 가지고 살아라

제14장 우선순위에 따라 살아라

제15장 생산성을 위해 살아라

제16장 단 하나를 위한 세 가지 약속

제17장 생산성을 훔쳐 가는 네 종류의 도둑들

제18장 위대함으로 가는 변화의 시작

 

본 것 

서론

📌 P17 많은 사람들이 하기로 한 일의 대부분은 기간 내에 마쳤지만 정작 제일 중요한 일은 제대로 끝내지 못하고 있엇다. 당연히 결과가 좋을 리 없었고, 실망과 좌절감이 뒤따랐다. 나는 그들을 돕는 차원에서 해야할 일의 가짓수를 줄이기 시작했다. (중략) “당신이 이번 주에 할 수 있는 일 중 다른 모든 일들을 제쳐 두고서라도 꼭 해야할 단 ‘한 가지 일’이 무엇입니까?” 라고 묻는 지경에 이르렀다. (중략) 내가 큰 성공을 거뒀을 때에는 단 하나의 일에만 모든 정신을 집중했다. 그러나 성공이 들쭉날쭉했을 때 나의 집중력도 여러 군데에 퍼져 있었던 것이다. → 나의 모습이 많은 사람들의 모습과 오버랩되는 부분이었다. 많은 일을 마쳤지만 정작 제일 중요한 일을 끝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 그리고 뒤따르는 좌절감. 그런데 이 부분에서 ‘해야할 일의 가짓수가 너무 많은 것’이 아닌가? 라는 것을 깨달을 있었다. 하루의 해야할 일에도 중요도와 시급성을 나눠서 사분면에 따른 일처리 순서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조금씩 나눠서라도 하나의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야한다. 한번에 여러가지에 신경쓰는 것 자체가 멀티플레이를 하는 것과 같다. 이 시간엔 이것만, 저 시간엔 저것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선순위 #집중시간

📌 P18 원하는 일이 어떤 것이든 최고의 성공을 원한다면 접근방법은 늘 같은 방식이어야 한다. 핵심속으로 파고들어야한다. ‘파고든다는 것’은 곧 자신이 할 수 있는 다른 모든 일을 무시하고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에만 집중하는 것을 뜻한다. 또한 모든 일의 중요성이 똑같지 않음을 인식하고, 가장 중요한 일을 찾아내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이 ‘하는’ 일과 자신이 ‘원하는’일을 연결 짓는 아주 단호한 방식이기도 하다. 탁월한 성과는 당신의 초점을 얼마나 좁힐 수 있느냐와 밀접하게 연결된다. → 순간의 집중!!! 위와 같이 해야하는 일에 집중해야하는 것을 분류하고 그것들을 해야하는 시간을 정해야한다. 이를 루틴화하고 하루를 단순화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일정한 시간에 루틴화)

📌 P19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되어있다. 그것을 너무 넓게 펼치려 애쓰다 보면 노력은 종잇장처럼 얇아진다. 사람들은 일의 양과 성과가 점점 더 쌓이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하려면 ‘더하기’가 아닌 ‘빼기’가 필요하다. 더 큰 효과를 얻고 싶다면 일의 가짓수를 줄여야한다. → 단순화하기 , 가짓수를 줄이기 (우선순위를 두는 것보다 더 높은 수준임. 나머지는 그냥 포기하는 것임. 중요하지 않은 것은 하지 않는 것)

📌 P24 남다른 성과를 얻기 위해선 삶에서 도미노 효과를 만들어 내야한다. 도미노를 쓰러드리는 일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줄을 맞춰 세운 다음 첫 번째 것을 건드려 넘어뜨리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실제 세상에서는 일이 조금 더 복잡하다. 인생이 우리를 위해 모든 일을 나란히 줄 세워두고 “자, 여기에서부터 시작하면 돼”라고 친절히 알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큰 성공을 거두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중략) 훌륭한 성공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선형으로 시작된 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변한다.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올바른 결정을 내린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것들이 쌓이다 보면 성공의 잠재력이 봇물 터지듯 발산된다. (중략) 성공은 성공 위에 쌓이고,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면 최고로 높은 수준의 성공을 향해 움직일 수 있게 된다. (중략) 핵심은 오랜시간이다. 성공은 연속하여 쌓인다. 단, 한 번에 하나씩이다. → #등비수열 #도미노 → 이번엔 복리효과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음. 올바른 방향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수단을 조금씩 꾸준히 이뤄내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그것이 복리효과가 되어서 결국 목표를 이루게 된다는 것을 이야기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1. 올바른 방향성 2)방법탐색 3)하나씩 실행 4)성공 위에 성공 쌓기 → 장기,중기,단기 계획이 필요하다.

📌 P31 사람에게는 누구나 자신에게 최초로 영향을 끼치고, 자신을 훈련시키고 혹은 관리해 준, 가장 중요한 단 한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누구도 홀로 성공할 수없다.
→ 영감을 주는 사람이 중요하다. 혹은 롤모델, 멘토. 선생님, 부모님 / 그래서 나도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선한 영향력을 주는 부모, 선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 / 나에게 영향을 준 사람이 누구였지? 좋은 조장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해준 ‘조장님들’, 저렇게 실력있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해준 ‘튜터님, 멘토님들’ , 그리고 동기부여하게 해주는 동료들, 그리고 업무시간에도 열심히 해야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회사 과장님,차장님~’, 그리고 가끔 ‘천재인가?’ 싶을 정도로 핵심을 찔러주는 남편!

📌 P32 무언가를 향한 열정은 곧 어마어마한 양의 연습이나 노력으로 이어진다. 그렇게 쓰인 시간은 기술로 축적되고, 기술이 나아지면 결과 역시 나아진다. 더 나은 결과는 보통 더 많은 즐거움을 불러오고, 그러면 다시 더 많은 열정과 시간이 투자된다. 탁월한 성과로 나아가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 시작은 자의든, 타의든 무언가를 향한 열정과 관심이어야한다. → 자의든 타의든 어마어마한 양의 연습과 노력이 이어져야한다. (환경안에 있어야하는 이유) → 성장이 더 많은 열정과 시간을 투자하게 하는 이유가 된다. → 그 이후에는 성장이 멈추는데 그때에 더 높은 목표를 두고 포기 하지 않고 성장을 목표로 해야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즉 환경안에서 더 높은 수준으로 노력과 연습 그런데 이때에 내가 원하는 수준(목표금액 등)이 얼마인지, 내가 어느정도까지 왔는지를 이해해야한다. 성장했다고 생각하며 멈추면, 방향을 바꾸는 것과 같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시작했으면 계속 뛰어야하는 것과 같음. 목표지점까지 오기 전까지는. 목표지점까지 도달해도 타인에 대한 선의가 불꽃이 되는 경우도 있다. 단 하나의 원칙을 통해서 성공한 사람 중의 대표를 ‘빌 게이츠’로 꼽는데 ‘뭐 하나’에 꽂혀서 반 미쳐있어야한다는 것 같다. 그렇다면 의문이 든다. 전문가 수준의 목표를 잡고 있지 않다면 반 미칠 필요까지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

 

제1부 거짓말

📌 P44 성과의 세상에서는 모든 것이 똑같이 중요할 수 없는 법이다. → 모든 일은 그 중요성이 똑같지 않다. 우선순위가 다르다는 것. 똑똑하게 일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은 일을 많이 만드는 것보다, 저 중요하지 않은 많은 일들을 줄일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을 찾는 것이다. 그리고 그 중요하지 않은 많은 일들에 관심을 두지 않는 것 → 내 시간을 더 중요한 것에 쓰는 것이다. → 내 시간들 중에 중요하지 않으면서 내 시간을 갉아먹고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다시 체크해봐야한다.

📌 P47 할일 목록은 우리의 좋은 의도를 담아 놓은 유용한 도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사소하고 중요하지 않은 일들까지 해내야 한다고 우리를 괴롭히는 원흉이기도 하다. 단지 그것들이 목록에 적혀 있다는 이유로 말이다. → 우선순위를 정해두지 않은 할 일 목록은 정작 중요한 일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원흉이다. 하지만 할 일 목록 자체가 유용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우리가 사용방법을 잘못 알고 있을 뿐 → TO DO 리스트에 우선순위를 두어서 제대로 활용하기

📌 P48 성공하는 사람들은 이와 다르게 행동한다. 그들은 꼭 해야하는 일을 잘 알아보는 혜안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잠시 시간을 내어 무엇이 중요한지 결단을 내리고는, 바로 그 일을 중심으로 하루 일과를 운영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른 이들이 나중에 하려고 하는 일을 먼저 하고, 다른 이들이 먼저 하려는 일은 뒤로, 때로는 무기한으로 미룬다. 이 둘의 차이는 의도가 아니라 방식의 옳고 그름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뚜렷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일한다. → 언제나 뚜렷한 우선순위를 가져야한다. 그리고 매일 잠시 시간을 내어서 오늘 어떤 우선순위로 시간을 사용할지 결정한다.(목실감) 그리고 중요하지만 남들은 미뤄두는 일을 매일 같은 시간에 조금씩 시간을 내어서 쌓는 시간을 갖는다. 매일 시간을 내어서 내 안에 축적해야하는 것 : 운동, 독서, 시세, 가족과의 대화 , 그리고 이 축적하는 시간을 가장 중요한 시간으로 여겨야한다.

📌 할 일 목록을 어떻게 성공 목록으로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 ‘파레토의 법칙’이 나온다. 즉 중요한 소수 vs 사소한 다수 로 나누는 것이다.

📌 P51 제대로 된 인풋 하나가 대다수의 아웃풋을 만들어 낸다. 선택적 노력이 거의 모든 성과를 창조한다. 파레토는 우리에게 매우 뚜렷한 방향을 제시한다. 당신이 원하는 것 중 대부분은 당신이 실천하는 몇 개의 일에서 비롯될 것이다. → 가끔 정말 많은 루틴들을 해야할 것 같은 감정들에 어떤 것을 해야할 지 잘 모르게 된다. 그런데 이럴 때에 이 문구를 떠올려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나에게 중요한 건 제대로 된 인풋 하나를 찾는 것이다. 내가 내고 싶은 아웃풋을 만들어낼 제대로 된 인풋 하나’ , 이건 최소량의 법칙과 연결해야한다. 지금 나에게 가장 부족한 것은 무엇인가? 단단한 마인드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독서가 필요하다.

📌 P64 자발적이든 아니든, 하나의 작업에서 다른 작업으로 전환할 때는 보통 두 가지 일이 일어난다. 첫 번째는 거의 즉각적이다. 다른 일을 해야겠다고 결심하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첫 번째 것보다 조금 불규칙적이다. 하려는 일이 무엇이든 그 일에 대한 ‘규칙’을 떠올려야한다. (중략) “작업 전환에서 비롯되는 추가 시간이라는 대가는 해당 작업이 얼마나 복잡한가, 혹은 단순한가에 달려 있다. 단순한 작업의 경우 시간이 25퍼센트 혹은 그 이하로 늘어날 수도 있고, 매우 복잡한 작업의 경우에는 시간이 100퍼센트 혹은 그 이상 늘어날 수도 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 연구한 데이비드 마이어 박사의 말이다. 작업 전환에는 대가가 따른다. 그런 대가를 치르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말이다. → 작업전환시간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작업을 하다가 다른 작업으로 넘어갈 때에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을 이해해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왔다 갔다 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그래서 최대한 하루에 해야하는 것의 갯수를 줄이고, 일정한 시간에 해서 ‘루틴화’ 해야 작업전환시간도 줄일 수 있다. BM : 하루 데일리 루틴만들기 (하루를 블럭화해서 크게 잘라서 왠만하면 반복할 수 있도록 구성. 매일 같은 순서로 할 수 있도록)

📌 P75 강력한 습관을 얻기 위해 선택적인 집중을 실천한 사람, 당신은 바로 그런 사람이 될 것이다. → 선택과 집중!!!! (발레리나 강수진도 매일매일 같은 루틴으로 먹고, 훈련하고, 잤다고 한다. → 매일을 오히려 단순화 시켜야 루틴이 강해진다. )

📌 P78 힘든 일이 습관이 되면 습관은 그 힘든 일을 쉽게 만든다. → 해야하는 일을 습관으로 만든다. 하지만 어렵다. 그렇다면 어떻게 쉽게 만들지? → 매일 같은 루틴으로 해서 점점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습관으로 한다. → 이때에 정체성이 필요하다. 나는 이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라고 나를 세뇌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혹은 환경적 장치가 필요하다. 하고 싶지 않아도 할 수 밖에 없는 장치가 필요하다. 처음엔 BM : 할 수 밖에 없는 장치 : 나에겐 함께하는 사람들이 강력한 장치라고 생각.

📌 P83 의지력이 단순히 사람의 투지를 불러오는 장치라고 생각한다면 똑같이 중요한 다른 요소를 빼먹은 셈이다. 그건 바로 의지력과 함께 반드시 필요한 ‘타이밍’이라는 요소다. (중략) 언제나 의지력이 충만한 것은 아니었던 것이다. 의지력은 어떤 순간엔 하늘을 뚫을 것만 같다가도 또 다음 순간이면 펑 하고 연기처럼 사라져 버렸다. 그리고 또 어느 순간 충만해져서 투지를 불태우다가 돌아서면 또 완전히 없어져 버리고는 했다. 그건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중략) 의지력은 늘 꺼내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다. → 의지력은 에너지와 연관되어있다. 즉, 에너지가 있어야 의지력을 꺼내쓸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의 루틴중 가장 중요한 것을 에너지가 가장 많이 채워져있는 아침에 배치해야한다. 즉, 하루의 순서를 사용에너지와 잔여에너지 그리고 보충에너지까지 모두 고려해서 배치해야 성공가능성이 더 높다. 이건 나에 대한 공부도 필요하다. 또 여러가지를 많이 시도해보며 나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도 필요하다. BM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언제 에너지가 가장 많은가? 언제가 가장 피곤한가?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기 (내가 가장 쌩쌩한 시간은 10시 정도인 것 같다)

📌 P94 녹색에서 빨강색으로 바뀌는 배터리 표시등처럼 우리에게는 ‘의지력’도 있고, ‘포기력’도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이 더 힘들어지는 것도 모르는 채 가장 중요한 일에 ‘포기력’을 쓰곤 한다. → ‘의지력’ 이 있듯 ‘포기력’도 있다. 그래서 어떤 것을 결정해야하는 일들이 있다면 의지력이 채워져있는 시간이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의지력이 남아있지 않을 때에 결정을 하게 되면 ‘포기력’, ‘귀차니즘’ 등으로 결정을 하게 될 수 있다. 따라서 그렇게 의지력이 없을 때엔 그냥 결정을 유보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그래서 찰리멍거는 ‘너무 어려움’ 이란 분류함을 만들고, 어려운 문제에 대한 결정을 유보한다고 워런버핏 바이블에 나와있었다.

📌 P99 남다른 성과는 일정 정도 이상의 집중력과 시간을 필요로 한다. 한 가지 일에 시간을 쏟는다는 것은 자연히 다른 일에 들어가는 시간을 줄인다는 뜻이다. 그러니 균형은 불가능해질 수밖에 없다.

📌 P103 균형잡힌 삶을 추구한다는 것은 어떤 것도 극단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균형이 곧 중도라고 생각한다면 불균형은 곧 중도에서 멀어지는 것을 뜻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중도에서 너무 멀어지면 극단적인 삶을 살고 있는 셈이 된다. 그러나 중도적인 삶을 살 때는 어떤 일에든 많은 시간을 투자하기가 힘들어진다는 문제가 생긴다. 모든 일에 관심을 쏟으려 하다 보면 그 모든 일에 대한 노력이 부족해지고, 제대로 완수되는 일이 하나도 없게 된다. 중도적인 삶을 살아도 괜찮은 때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때도 있다. 언제 중도를 택하고 언제 극단을 달려야 할지 아는 것이 본질적으로 지혜로운 삶을 사는 방식이다. 탁월한 성과는 바로 이와 같은 시간과의 타협을 통해 이루어진다. 균형을 추구하지 말아야 할 이유는 기적이 결코 중간 지점에서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기적은 바로 극단에서 일어난다. 여기에서 우리는 딜레마에 빠진다. (중략) 중도를 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극단적으로 달려가는 것 역시 늘 관리하기 힘들다는 문제가 있다. → 때와 상황에 따라 지금 극단을 달려야 하는지, 중도를 택해야하는지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중도와 극단을 오갈 수 있어야한다. 이 뒤에서 나오지만, 유리공을 대할 때에는 짧게 짧게 중도를 벗어나지 않으려 노력해야하고, 일을 할 때에는 극단 가까이까지 갈 정도로 몰입해야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일 할 때는 몰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일 할 때에는 일에 집중하고, 유리공을 챙겨야하는 시간과 장소에서는 유리공을 챙기는 것이 필요하다. 유리공은 잔잔바리로 계속 관리를 하고, 일은 몰입하는 영역으로 본다. 둘을 다른 사이클로 두고 봐야하는 것!!!!

 

 

 

📌P109 핵심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다.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선택한 다음 그것을 성취하는 데 필요한 모든 시간을 들여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다른 업무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관련해 극단적으로 균형을 깨뜨려야 한다. 다른 문제는 손을 쓸 수 없을 만큼 악화되지 않도록 가끔씩 중심을 잡아주면 된다. 개인적 삶에서는 무엇보다도 ‘안다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알고, 가족과 친구를 알고, 자신이 실질적으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 지 알아야 한다. ‘삶을 즐기고 싶다면’ 이 중 하나도 놓쳐선 안 된다. → 균형을 깨뜨리는 것과, 아예 돌아오지 못할 정도로 망가뜨리는 것은 다르다.

📌P110 중요한 것은 중심을 잡느냐 잃느냐가 아니라 ‘짧게 가느냐, 길게 가느냐’ 이다. 개인적 삶에서 중심이 흔들리는 경우라면 간격을 짧게 두고 수시로 중심을 잡아라. 짧게 가면 가장 중요한 모든 것들과 관계를 잃지 않으면서 그것들을 함께 움직여 나갈 수 있다. 직업적인 삶에서는 오랜기간 활동하면서,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불균형 상태를 유지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라. 길게 가면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다른 것들을 희생시키는 한이 있더라도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다. 개인적 삶에서는 버리고 가는 것이 없게하고, 반대로 직업적 삶에서는 그렇게 해야만 한다. → 서로 다른 사이클로 관리하고, 유리공과 일의 영역에 공간과 시간을 분리하기. (데일리루틴-단순화, 분리)

📌 P112 우선순위에 따라 처리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 그것부터 끝내야 한다. / 그런 다음 퇴근해서는 가정에서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파악하여,/ 다음 날 다시 일에 집중할 수 있어야한다. / 무게를 맞추는 삶을 살아라. / 중요한 일을 맨 앞에 두고, 나머지 부분들은 기회가 닿는 대로 관심을 쏟아라./ 훌륭한 삶이란 곧 다른 여러 부분의 무게를 맞추는 삶이다. →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알기 →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해야할 것을 가장 먼저 하기 (아침!!!) → 해야할 일에 집중 → 퇴근해서는 가정에서 우선순위 파악! → 다음날 다시 반복 ( 일하는 시간과 공간안에서는 해야하는 일을 우선순위 나눠서 집중) / 해야할 일이 있다면 집보다는 일 해야하는 곳에서 하고 온다. (대신 야근한다는 생각으로 하고, 그 야근이 너무 오래되어서 유리공을 돌이키지 못할 정도로 망가뜨리지 않도록 조심하기)

📌 P121 크게 생각하는 것은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남다른 성과를 낼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한다. → ‘현재의 나’는 ‘미래의 나’와 같지 않다. 또 ‘과거의 나’는 ‘현재의 나’와 같지 않다. 때문에 ‘현재의 나’의 한계보다 더 큰 목표를 잡아야한다.

📌 P123 처음에는 말도 안되는 것처럼 보이던 일이 막상 시작하고 나자 생각보다 쉬웠음을 깨닫게 된 적이 얼마나 많았는가? (중략) 큰 성과를 올리기 위한 여정에서 자기 자신도 더 커진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크게 되려면 성장이 필요하다. 그리고 큰 목표에 도달할 때쯤이면 당신도 이미 성장해 있을 것이다. (중략) 큰 것을 경험할 수록 당신도 커진다. → 성과를 이루기 위한 과정 → 나를 성장시키는 경험

 

제2부 진실

📌 P133 성공의 열쇠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아니라, 우리가 잘하는 핵심적인 몇 가지의 일에 달려있다. 내가 배운 성공의 핵심은 이렇다. 삶의 매 순간마다 가장 적합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 떳떳하게 “여기가 지금 내가 있어야 할 곳이고, 나는 내가 이 순간에 해야할 일을 하고 있다.” 라고 말 할 수 있다면 당신의 삶 속에 숨어있는 모든 훌륭한 가능성들이 현실이 될 것이다. → 매 순간마다 해야할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정기적으로 나를 점검하고 계획하는 것 (중단기, 장기) ← 초점탐색질문이 필요하다??

📌 P147 만다라트 만들기

 

위대한 결과

📌 P188 우리가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이유는 단, 하나다. 삶에서 중요한 순간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다.

📌 P193 이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목표에 가까워지지 못하는 이유다. 목표 달성까지 필요한 ‘모든 내일’에 오늘을 연결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오늘’을 당신이 가진 ‘모든 내일’과 연결시켜라. → 시각화를 강조하는 부분이다. 이 부분을 읽으며, 오늘을 나는 미래의 나를 준비하기 위한 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그렇다면 정체성을 바꿔야한다.

📌P195 목표를 종이에 적는 것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조언을 들었을 것이다. 그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그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중략) 그리고 무슨일을 해야 할지 알게 된 다음 해야 할 단 한가지는,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이다. → 해야할 일을 안다 → 실천한다.

📌P201 내가 배운 가장 중요한 사실은 성공하는 사람일수록 시간을 생산적으로 쓴다는 것이다. 탁월한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은 그저 남들보다 오랫동안 일해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다.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내에 더 많은 일을 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을 정해두고, 독하게 그것을 지킨다. 그들은 시간을 정해 두고 지속적으로 행동하는 것과 탁월한 성과 사이에 연관 관계가 있음을 알고 있다. → 시간을 정해두고, 가장 우선순위로 해야할 것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성과를 만든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P202 중요한 시간을 미리 정해두면 절대로 부족하지 않다. ‘시간 확보’는 시간을 일의 중심에 두는 매우 결과지향적인 방식이다. 해야할 일은 반드시 끝나도록 만드는 방법이기도 하다. (중략) 달력을 꺼내 단 하나의 일을 마치는 데 필요한 시간을 따로 표시해 둬야 한다. 한 번 하고 끝날 일이라면 적절한 시간과 날짜를 따로 정하라. 정기적으로 해야할 일이라면 습관이 되도록 매일 적당한 시간을 따로 떼어 두어라. (중략) 하나의 활동에서 월등하게 의미 있는 결과가 나온다면 바로 그 하나의 행동에 월등히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만 한다. (중략) 시간 확보는 자신과의 약속이다. 자신이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그것을 확실히 끝내겠다고 자신과 약속하라. → 나 자신과의 약속

📌P206 시간을 확보한 달력의 예시 BM

  1. 휴식시간 확보하기
  2. 단 하나의 일을 할 시간 확보하기
  3. 계획할 시간 확보하기 → 그대로 BM

 

 

키워드 

‼️우선순위

‼️의지력

‼️균형

 

깨달은 것

💭 선택과 집중 : 단순화하기 , 가짓수를 줄이기 (우선순위를 두는 것보다 더 높은 수준임. 나머지는 그냥 포기하는 것임. 중요하지 않은 것은 하지 않는 것)

💭 #등비수열 #도미노 → 이번엔 복리효과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음. 올바른 방향의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법,수단을 조금씩 꾸준히 이뤄내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그것이 복리효과가 되어서 결국 목표를 이루게 된다는 것을 이야기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때와 상황에 따라 지금 극단을 달려야 하는지, 중도를 택해야하는지를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중도와 극단을 오갈 수 있어야한다. 이 뒤에서 나오지만, 유리공을 대할 때에는 짧게 짧게 중도를 벗어나지 않으려 노력해야하고, 일을 할 때에는 극단 가까이까지 갈 정도로 몰입해야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일 할 때는 몰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 내 삶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일 할 때에는 일에 집중하고, 유리공을 챙겨야하는 시간과 장소에서는 유리공을 챙기는 것이 필요하다. 유리공은 잔잔바리로 계속 관리를 하고, 일은 몰입하는 영역으로 본다. 둘을 다른 사이클로 두고 봐야하는 것!!!!

 

적용할 점 

🔥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을 정하기 (의지력 채워진 시간!!! 4시간)

🔥 데일리루틴 정리하기 (시간표) → 단순화하기 고민할 필요없이


댓글


해피율율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