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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금빛고래입니다.
어느새 저환수원리라는 단어만 기억하고 본 뜻을 잊고 있는 저를 보면서 열반중급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전 밥잘 강사님은 “투자는 몇개월의 결과(등락)로 망하고 흥하는 것이 아닙니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23년 하락장 후반에서 현재까지의 시장만을 알고 있는 저와 같은 초보 투자자들은
몇개월의 등락에 울고 웃을 수 있을 만큼 실력이 부족한 편인데요.
몇번의 등락장을 경험해본 선배 강사님의 이야기를 귀 기울이면서 마음을 단단하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당장 부자가 되지는 않지만 강사님의 말씀대로 월부를 시작하고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니
얼마인지 조차 몰랐던 제 자산의 크기가 늘어나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월부에서 제시해준 큰 돈은 벌지 않더라도 망하지 않고
물가상승률 이상의 수익율을 갖고 가기 때문입니다.
방향성을 잘 가지고 간다면 시간이 저의 자산을 비젼보드 목표금액 이상으로
데려다 줄거라는 것에 대한 확신이 드는 강의 였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이들은 이런 방향성보다 등락에 더 기민하게 반응하면서 변동성을 견디지 못하고
중도에 매도한다고 말씀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투자는 오를까봐 사고 떨어질까봐 파는 행위가 아닙니다.
수요와 가치를 알고 가치 대비 쌀 때 매수하여 가치를 믿고 제 가격을 찾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지요.
나의 투자처가 가치 대비 더 떨어질 수도 있고 100원도 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비교했던 물건 중 가장 나중에 오르는 단지일수도 있겠고요.
그렇지만 괜찮아요.
내가 가치를 알고 있으니까 나는 보유를 하면서 기다리면 제 가격을 찾아간다는 것을 아니까요.
강의 초반에 나온 내용들이지만 저는 굉장히 기본적으로 가져가야할 마인드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방향을 쫒아가되 시장상황과 흐름을 같이 가져가서 내가 원하는 비젼보드의 목표에 갈 것입니다.
또한 목표금액에 도달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애쓰고 있는 지금 나의 모습도 충분히 멋지고
스스로에게 고맙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긴 시간 귀한 인사이트 나누어 주신 밥잘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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