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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안녕하세요. 나는 꿈을 꾸는 나비 나꿈나입니다.
너무나도 감사하게 열반스쿨중급반 49기 1주차 강의를 오프라인으로 듣고 올 수 있었습니다.
정말 정말 좋아하는 밥잘님의 강의를 오프라인으로 듣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

저는 최근 1호기를 투자하고 잔금이 남은 상황인데요,
이번 강의는 신기하게도 처음부터 끝까지
튜터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복기로 다가왔습니다.
망하는 투자와 돈버는 투자 , 이 둘 사이를 가르는 것
부자의 마인트 셋과 투자의 원칙을 지키기!
과연 나는 부자의 마인드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을까?
'돈은 내 그릇만큼 들어온다고 하는데
작디작은 내 그릇에서 내 그릇을 더 작게 하는 영역은 무엇일까..?'
최소량의 법칙에서는 ‘필요한 모든 것 중에 크기가 작은것이 있다면 그것 만큼만 찬다.’ 라고 합니다.
투자자의 성장 즉 돈 그릇에 필요한 모든 것은
독서, 강의, 임장 임보, 투자 입니다!
공부한지 1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독서도 강의도 임장 임보도 투자도 미숙하기에
한달 한달 조금씩이라도 성장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목실감에 내가 오늘 해야할 일, 하지 못한 일, 감사일기를 꾸준히~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투자의 원칙을 지키는 것은 투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만 흔들리는 시장속에서도 가치를 알고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 지키고 또 투자를 할 수 있겠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보는것은 현재의 가치, 가격, 그리고 리스크 입니다.!
시간은 변동성을 이해하고 이겨내는 감정적 과정이며
방향은 올바른 투자대상을 고르는 기준을 적용한 과정이라고 배웠습니다.
투자기준::저환수원리에서 수익률의 진실
저환수원리에 대하여 여러 차례 배웠지만 헷갈렸던 수익률
수익률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수익률에 대한 기준을 잡는 것이 참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전고점 대비 저평가 되어있고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한 지방에서는
전고점을 기준으로 수익률 200%를 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이미 많이 회복한 곳들은 어떻게 기준을 잡아야 할지
1호기 투자시에도 수익률 부분은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 잘 가늠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밥잘튜터님의 ‘가치있는 아파트는 저.환.원.리로 사면 그것이 수익률 이에요~!’라는
명쾌한 말씀을 듣고 나니 이해가 되었어요~!
소액투자에서는 수익률이 중요하고 투자금이 비교적 많이들어가는 가치성장투자에서는 그래서
수익금이 중요한데요,
결국 수익률과 수익금
즉 수익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저,환,원,리를
기준에 따라 봐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실전 투자를 하고 싶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가치
지역의 가치, 동네의 가치, 단지의 가치, 매물의 가치
무언가 잘 모르겠고 헷갈린다면 그것은 가치 파악이 안되서 였습니다.
정말 어렵고 헷갈리지만 그렇기에 우리는 임장과 임장보고서의 순서와 방법을 배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도 매번 가치와 가격 등이 헷갈리고 부족하지만
강의를 통해 가치를 몰라서 생기는 헷갈림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가치를 더욱 잘 알기 위해 좀 더 의도적으로 강의에서 배운 것들을 실행해봐야겠습니다.
그 중 수익률이 높은 전화 임장을 많이 해보면 어떨까 적용점으로 생각했습니다.
제안은 나의 몫, 수락은 그의 몫
깊숙하게 찌르자, 상대의 몫까지 걱정하지 말자! 나는 투자자다!
이번강의를 통해 제가 정말 뼈 맞은 부분은 바로 이부분 입니다.
작년 열중에서 ‘제안은 나의 몫, 거절은 상대의 몫’이라는 말을 기제이님에게 여러번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그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번 1호기 투자시 내가 원하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제안해보지 못했던 점이 정말 아쉽게 다가왔습니다.
1호기를 계약하는 것 까지는 아침마다 시각화도 해보았지만
제안을 통해 가격을 협상하는 부분까지는 벽을 느끼고 할 수 있다고 스스로 믿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강의에서 배운대로 ‘왜냐면요~’ 에 대해 내가 말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준비하며 될 수 있다고
시각화하며 믿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 아쉽지만 이렇게 또 배워서
다음 2호기에는 저도 마음 졸이며 성급하게 하기보다 준비된 투자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사이트는 오답노트에서
틀린것을 후회하기보다는 성장을 위한 복기로!
처음에는 강의에서 나온 잘못된 복기처럼 막연한 후회가 밀려오기도 하였어요.
저는 투자 복기글을 쓰고 그 글을 다시 여러차례 읽어 보았습니다.
그 상황을 잊을까봐 바로 복기글로 썼었는데
강의를 듣다보니 놓친 점들은 복기글에 담겨있지 않은 부분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강의를 통해 나중에 깨닫게 되는 것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복기글을 작성하니 좋았던 점은 그 당시의 제 감정이 기억이 나서였어요.
정말 내가 마음이 급했구나, 당일에 그렇게 비교 매물을 볼 수 있었던 것은
내가 매물을 충분히 다 털어보지 않은 상황이었다는 것인데 조급했구나~
그래도 그 상황 안에서 빠른 선택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강의를 지속해서 들으며 전세 놓는 것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고,
인테리어 비용을 가늠할 수 있었고 그렇다면 가격이 저렴한지 알 수 있었으니까
그렇게 선택할 수 있었구나~
하면서 틀린 부분들과 잘한 부분들에 대해서도 복기해보며
더 나은 투자를 꿈꿔볼 수 있었습니다.

밥잘튜터님과의 단란한 오프가족사진
끝으로
BMBM~~적용할 점
1.리스크 관리
강의를 듣고 내가 투자한 단지의 평균 전세가율을 확인해보고
내가 투자한 매물의 전세가율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해보았다.
연식이 있어서 그런지 평균 전세가율은 70%가 되지 않았다.
투자시 전세가율은 평균 전세가율 보다 조금 더 높은 전세가율이다.
전세가를 높여 투자금을 줄이고 전세가율이 높아진 것이기에
아쉽고 리스크 대비를 잘 해야할 것 같다.
2. 밥잘튜터님의 2배 흡수되는 독서법!!
특히나 저자 찾아보기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기에
저자찾아보기를 해보고~ 반드시 적용할 점을 1가지를 뽑아봐야겠다.
3. 열기에서의 단 한가지는 투자 마인드 셋! 이라는 점을 잊지 말자!
24년 1월 월부에서 첫 강의를 듣고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포기했지만
다시 돌아올 때 기다려 졌던 건 밥잘님의 강의였습니다.
처음부터 실전준비반을 들으며 밥잘님의 강의가 너무 좋지만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새벽부터 몸으로 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보니
체력적으로 따라가지 못해 아쉬웠고 출력해 놓은 교안을 1년간 버리지 못하고 간직하며
사무직으로 이직을 하고 지내다가 25년에 2월에 다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기초반부터 차근차근 들으며 밥잘튜터님의 강의도 잘 따라가 보고 싶었고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이렇게 오프라인으로 밥잘튜터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있어서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고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역시 너무너무너무 유익한 피가되고 살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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