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글을 쓰게 되는 닥다리입니다.
지난 1~2년간 정책의 파도 및 변동되는 상황 속에서 투자 주택에 대한 향방을 결정하고
이후의 과정에 대해 문의점이 많이 생겨서 금번 코칭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3/3 진행 내용을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코칭은 ‘잔쟈니’ 튜터님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닉네임을 잔쟈니, 쟌쟈니 등으로 오타낼 뻔했습니다 ㅎㅎ,,)
편익: 이사와 세금 등을 내면서 과연 이익인 것일까?
1차적으로 그동안 월부에서 배웠던 생활권을 기준으로 갈아타기에 대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현 상황에서 실거주 1주택 매도 및 투자한 2주택 매도 (9월 대책 전에 결정한 것이 다행..)으로 한 채로 합친 상태에서
그 뒤의 방향에 대한 궁금증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그 만한 효용이 있을 지 + 정말 가장 좋은 자산으로 가는 지에 대해 생각이 필요하였습니다.
또한 튜터님과 이야기하면서 지레 겁먹은 부분 (나의 수준이 해당 생활권에 맞을지 등..)에 대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깨달은 점: 가장 좋은 자산을 보유한다는 것의 의미를 알기 (좋은 것일수록 선택지가 넓어진다)
하락장: 갈아타기의 좋은 타이밍
자금 상황상 계산을 해보아도 추후에 상급지 이동 시 액수가 부족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여기에 튜터님은 하락장이 오게 되면 현 상황 대비하여 대출 및 자금조달이 쉬워질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따라서 현 수준에서 파악하는 것도 좋지만, 하락장 시기에 상급지 이동의 틈이 보일 때 이동해야 한다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상급지 앞마당을 잘 알아두어야 한다 느꼈습니다.
지속성: 앞마당을 이미 다 만든 지역의 경우
생활권 대해서 명확해진 이후엔 자산 공부의 지속성에 대해 문의하였습니다.
현 생활권보다 상급지 생활권들의 경우 이미 앞마당을 만든 상태이기에, 시세트래킹으로 확인하는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제 스스로가 더 이상 할 게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 상황에서 튜터님은 추후 빠르게 갈아타기의 시도를 할 수 있게 ‘매물임장’에 집중하라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매물임장에 집중하여, 상급지 매물 상황을 이해하고 토허제에서의 시장 분위기를 파악해야 겠습니다.
깨달은 점: 그동안 임보 쓰던 노력만큼 매물임장에 집중하라.
결론: 수도권 자산은 할 수 있을 때 하라
이번 코칭을 통해서, 스스로에게 ‘이런 곳은 안되고, 저런 곳은 된다’ 라는 제한을 두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방향성에 대해서 제시해준 잔쟈니 튜터님에게 감사드립니다.
BM: 1. 앞마당 상급지 지역, 특히 이동할 지역을 월 1회 매물임장 하기 (분위기 확인)
2. '내가 실제로 거주할 꺼라면'의 측면에서 매물임장하기.
댓글
닥다리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