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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7 행복의 기원 | ||
| 저자 및 출판사 : 서은국 / 21세기 북스 | 읽은 날짜 : 3.4.-3.9 | 도서점수 (10점 만점) : 10점 |
| Category [] 자본주의, 경제 [] 투자일반 [] 부동산 [] 인간관계 [V] 마인드셋 [] 습관 | 3 Key Words #생존과번식 #외향성 #being에서오는행복감 | 1 Message 많은 사람이 미래에 무엇이 되기 위해 전력질주한다. 이렇게 becoming에 눈을 두고 살지만, 정작 행복이 있는 곳은 being 이다. 1 BM 지금 이순간 내 삶의 행복감의 빈도를 높이자. |
| 저자소개 |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세계적 행복 심리학자이다. 연세대학교 졸업 후 일리노이대학교(UIUC)에서 행복 심리학의 창시자 에드 디너(Ed Diener) 교수의 지도 아래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UC, Irvine) 심리학과에서 종신 교수직을 받은 뒤, 현재 연세대학교에서 연구와 강의에 힘쓰고 있다. | |
| 책소개 | 세계적 심리학자 서은국 교수는 『행복의 기원』에서 “행복은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이라는 행복에 관한 통념을 낱낱이 해부한다. 다윈의 진화론이라는 면도날을 든 그의 논증은 거침없고 결론은 명료하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개나 공작과 다르지 않은 동물이며, 행복은 삶의 목적이 아니라 ‘생존’과 ‘번식’을 위한 수단이자 진화의 산물일 뿐이라는 것. 그리고 동물이 ‘왜’ 행복을 경험하는지 알아야 ‘어떻게’ 행복할 수 있을지 알 수 있다는 것. 『행복의 기원』 개정판에는 저자가 10년간 글과 강의를 통해 독자들에게 받은 질문을 토대로 작성한 발문과 QnA 장이 추가되었다. 행복은 정말 마음먹기에 달렸을까? 생존과 번식이 인간의 궁극적 목적이라면 출생률은 왜 자꾸만 떨어지고 있을까? 일상에서 행복을 많이 느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행복의 본질을 파헤치며 기존의 통념을 산산조각 내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 뇌 속에 설계된 행복의 ‘차가운’ 진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
| 본 : 책의 핵심 내용 | ||
| 1장. 행복은 생각인가 - 행복은 사람 안에서 만들어지는 복잡한 경험이고, 생각은 그의 특성 중 아주 작은 일부분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뜻대로 쉽게 바뀌지도 않지만 변한다고 해도 그것은 여전히 전체의 작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2장. 인간은 100퍼센트 동물이다 - 하지만 이런 동물적인 모습은 스스로도 알아차리지 못한다. 도대체 어떤 여자가 가임기떄 아버지와 접촉을 피하며, 어떤 남자가 다른 수컷들이 나타나면 자기가 무리하게 카드를 긁는다는 것을 의식하며 사는가? 그래서 완벽히 속는다. 3장. 다윈과 아리스토텔레스, 그리고 행복 - 세상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기본적인 사실을 냉정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목적론적 사고를 극복하는 것이다. - 동물의 모든 특성은 생존과 번식이라는 뚜렷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이다. 인간도 마찬가지이다. - 인간은 동물이라는 것, 행복은 경험에 의한 것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 생존과 번식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도구가 행복으로 쓰일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목적론적 관점이 아닌 진화론적 관점을 적용 4장. 동전 탐지기로 찾는 행복 -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간은 행복해지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생존을 위해 만들어진 동물이다. 조금 더 냉정하게 표현하자면 인간은 생존확률을 최대화하도록 설계된 생물학적 기계이고 행복은 이 청사진 안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행복의 핵심은 부정적 정서에 비해 긍정적 정서경험을 일상에서 더 자주 느끼는 것이다 이 쾌락의 빈도가 행복을 결정적으로 좌우한다. 5장. 결국은 사람이다 - 다리가 잘려나가는 것만큼 인간의 생존을 위협하는 것이 집단으로부터 잘려 나가는 것이었다. 이때 뇌는 ‘사회적 고통’이라는 기제를 사용해 그 위험을 우리에게 알렸다. 외로움, 배신감, 이별의 아픔, 인간관계에 금이 가는 신호가 보일 때 뇌는 이런 마음의 아픔을 느끼도록 했고, 그 덕분에 더 치명적인 고립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 - 우리 조상이 물려준 생존 패키지의 내용물은 고통과 쾌감이다. 고통과 같은 부정적 경험이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면, 긍정적 정서의 기능은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 추구하도록 하는 것이다. - 인간의 행복은 사람으로부터 오고 ‘사회적 고통’, ‘사회적 쾌락’으로 위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고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 추구할 수 있다. 6장. 행복은 아이스크림이다 - 빈곤을 벗어난 사회에서 돈은 더 이상 행복의 키워드가 아니라는 점이다. - becoming(~이 되는 것)과 being(~으로 사는 것)의 차이는 상당히 크다. 하지만 우리는 화려한 변신의 순간에만 주목하지, 이 삶을 구성하는 그 뒤의 많은 시간에 대해서는 미처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성공하면 당연히 행복해지리라는 기대를 하지만, 실상 행복에 큰 변화가 없다는 사실을 살면서 깨닫게 된다. 그제야 당황한다. - 많은 사람이 미래에 무엇이 되기 위해 전력 질주한다. 이렇게 becoming에 눈을 두고 살지만, 정작 행복이 담겨 있는 곳은 ‘being’이다. - 행복은 한 방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쾌락은 곧 소멸되기 때문에 커다란 기쁨 한 번보다 작은 기쁨을 여러 번 느끼는 것이 절대적이다. 7장. ‘사람쟁이’ 성격 - 기질이라는 원석은 시간이 지나면 조금 더 구체적인 모양을 잡아 가는데, 이것이 성격 특질이다. 가장 중요한 성격 특질 5가지(외향성, 신경증, 성실성, 개방성, 원만성) 중에서 우리의 관심사는 외향성이다 - 외향성을 과일에 비유한다면, 이 과일은 사회성이라는 즙을 듬뿍 머금고 있다. 외향성과 행복이 깊이 연관된 이유는 사회성이라는 즙 때문이다. 8장. 한국인의 행복 - 행복감을 예측하는 가장 중요한 문화적 특성은 개인주의다. 개인주의는 국가 경제 수준과 행복을 이어 주는 일종의 ‘접착제’ 역할을 한다 - 과도한 타인 의식은 집단주의 문화의 행복감을 낮춘다. 행복의 중요 요건 중 하나는 내 삶의 주인이 타인이 아닌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 행복 전구를 가장 확실하게 켜지도록 하는 것이 사람이라고 했다. 하지만 행복해지기 위해 돈에 집착할수록, 정작 행복의 원천이 되는 사람으로부터는 멀어지는 모순이 발생한다. - 사람은 행복의 절대 조건이지만, 나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남을 위해 사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각자가 가진 독특한 꿈, 가치와 이상을 있는 그대로 서로 존중하며 이해하는 것, 이것이 사람과 함께 사는 모습이다. 9장. 오컴의 날로 행복을 베다 -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하고 싶은지보다 우선시되는 것은 내 선택을 남들이 어떻게 평가하느냐이다. 내가 지금 좋고 즐거운 것보다 남들 눈에 사례 깊고 힘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는 것이 더 중요해진다. 앞에서 설명했듯 여기서 행복은 역풍을 맞기 시작한다. - 생각을 바꾸는 것보다 환경을 바꾸는 것이 핵심 포인트다. 행복을 유발하는 구체적 상황들을 적극적으로 찾고, 만들고 늘리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 행복 확률을 높이려면 즐거움을 주는 다양한 ‘행복 압정’을 일상에 뿌려 놓아야 한다. 친구, 평양냉면, 커피, 메시의 패스, 바흐, 좋은 책, 새로운 경험, 운전을 위한 여행, 나의 행복 압정은 이런 것들이다. 여러분도 자신의 즐거운 압정들을 많이 발견하시길. 나의 즐거움에 다른 사람들이 박수를 치든 안 치든, 그리 중요하지 않다. | ||
| 깨 : 깨달은 점 | ||
| 열중 수강할 때 행복10계명을 작성해서 제출했던 기억이 난다. 과제였지만, 가족들과 혼자있을 때 나는 언제 행복했나 생각하는 것 자체가 즐거웠고, 찾았던 10계명은 거의 가족과 함께 놀이동산, 맛집가기 영화보기가 주였던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이런 행복이 어디에서 오는 지 어렴풋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 먼저 인간은 동물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생존과 번식을 위해서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가며 행복을 느끼고 그 속에서 또 개인적 행복을 찾아가야 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집단주의 성향이 강한 우리 나라에서 아무래도 남의 시선을 의식할 수 밖에 없고, 무엇인가 되는 것에 집중하는 환경안에서 개인적 행복을 찾는 것은 좀 힘든 상황인것 같다. 그럼에도 Being의 상태에서 행복(거창한 것이 아닌 사소함) 을 찾아내고 빈도를 높여가며 스스로의 행복을 챙겨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음식을 먹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따흑 혼자살고 있는 큰애가 생각난다,,) 외향성을 과일로 비유하면 사회성이라는 과즙을 듬뿍 머금고 있다는 표현에서 내향적이었던 내가 학습된 외향성을 띄며 조금은 더 행복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행복확률을 높이기 위해 곳곳에 나의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상황들을 많이 뿌려놓고 자주 만날 수 있도록 해놓아야겠다^^ 가정안에서 뿐 아니라 회사 투자활동 안에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쉽게 행복을 반복해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
| 적 : 적용할 점 | ||
| 1. 가정, 직장, 투자생활에서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자 2. 행복의 압정을 곳곳에 뿌려놓다. Being 에서 나오는 행복을 자주 느낄 수 있도록 행복과 웃음의 역치를 낮추자 3. 남편 잘 챙기자. 임장으로 임보쓴다고 남편 많이 못챙겨주고 외로웠을 것 같다. 따뜻한 말, 따뜻한 챙김 등 따뜻함을 느끼도록 해주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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