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느리더라도 바르게 성장하고 싶은 바른성장입니다.
저번에 월부오기전 내집마련한 골치덩어리
인천 끝에있는 30평 후반 대형평형 저층 매도
(https://weolbu.com/s/Lk0NDjdwx6) 후기를 남겼는데요
이번에는 비규제지역에 1호기 등기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24년 11월 서울지역까지 절대적 저평가시기
하지만 저는 그게 무엇인지 모르는 처음 입문한
초보 월부 입학생 ㅎㅎ
1호기를 투자하고 싶었지만, 저에게는 가슴아픈 0호기
기초강의들을 들으며, 제 투자금으로 살 수있는 4급지위주로
윗단에 동작구, 4급지 관악구, 서대문을 앞마당으로 만들며,
25.8월 무더운 여름 실전반 대기3일만에 날라온 결제문자!!! ㅎㅎ
행운이 찾아온 첫번째 순간이였던 것 같아요
우리 허씨허씨튜터님과 허바라기분들과에 만남에 시작~^^
8월 동대문 누비며 앞마당으로
만들며 저임보 써야할것 같은데 매임도 못했다고 하니
"현장에 답이 있으니 매임하세요" 이렇게 명확하게
현장에 중요성을 알려주신 우리 허씨허씨 튜터님!! 감사합니다.
이제는 투자를 해도 되겠다 싶었지만…
0호기를 매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ㅠㅠ
이때도 허씨튜터님과 튜터링중 매도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하며 “저는 X억까지 낮출수 있습니다.”
했지만… 너무 간을 보았던것 같아요 ㅠㅠ
(지금 글을 읽고 계시는 0호기 매도 고민이신분이
많으실거라 생각되는데요 매력있는 가격에 내놓고
더 싸게 사겠다는 마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25.09 열중반 굿데이 조장님을 만나며,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투자자에 마음에 대해 배웠습니다.
2025. 10.15 절망적으로 서울 길이 막히고
방황에 시기를 겪으며,,, 힘들었습니다.
이제 그토록 바라던 서울등기는 평생 멀어지는 느낌..ㅠㅠ
작년 8월 실전반 허씨튜터님께 막막한 마음에 문자드렸는데…
너무 따뜻하게 전화오셔서 다시해보자고 말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10월 강서구를 앞마당으로 만들다 반마당으로
비워둔체
25.11월 서투기를 들으며 구리, 다산을
리치리나 조장님, 조원분들과
앞아마당을 만들었습니다.
어쩜 다들 사연들이 비슷한지… 10.15 대책이후
침울함속에 분임이 시작되었지만
다시 을쌰을쌰 힘내서 구리, 다산을 앞마당으로
만들어보았는데 어? 이지역도 꽤 괜찮네?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ㅎ
그런데.. 0호기는 아직…
임장중에도 매도 계약되시는 조원분들을
보며 저의 0호기도 될꺼라는 희망을 느꼈습니다 ㅎ
25.12월 어머니께서 0호기 매도 콜이 들왔다 취소되는 일이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그러면 돈을 빌려줄테니 투자해보라고 하셨네요…
이때부터 투자에 대해 소극적이였던 제가 변했던 시기인것 같아요
나도 투자를 해야겠다는 막연함에서 이제 투자를 할 수 있다 생각하니
모든 물건들이 허투루 보이지 않았던것 같아요
25.12월 열기반에서 긍정에너지여신 달의 여신 조장님을 필두로
어디로? 님과 조원분들 덕분에 배우고자하는 좋은 에너지 받아
투자금에 드러오는 단지들 매물을 털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신기한게 부사님들이 투자금이 있는걸 아는건지…
계속 붙잡고 놔주질 않으셨어요 엄청 적극적셨네요
한편으로는 근.. 1년간 월부에서 배워서 왔기에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들어가서 바로 매매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의 0호기 처럼요.. ㅎ
25.12.25일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매물을 보며 달리고 있었는데
크리스마스날 부사님께 전화안 받는다며 집으로 찾아왔네요 계좌달라고 ㅎㅎ
그동안 매도를 1순위로 놓고 주변 부동산을 돌며
0호기 가격을 1순위로 다운시키고
LED등도 직접갈고, 디퓨터도 해놓고 당근에서
이쁜 가구들도 사놓아 살고 싶은 집으로 만들고자
노력했던 순간들이 스쳐지나갔습니다. ㅎ
매도 계약을 하고 나니 울아파트사서
실거주로 들어가는게 좋겠다고 어머니께서 전화가 오셨네요
서울은 다음장에 가야겠다 생각했는데..
다시 서울로 갈수 있는건가? 마음이 쿵쾅쿵쾅!!
이때부터 질풍노도에 시기가 되었던것 같아요
투자로 갈지 내집마련으로갈지..
양쪽으로 매물도 계속 보러다니고 바뿌기는 했으나
쉽게 결정할수 없는 여러가지 사정들…
허씨허씨 튜터님과 목부장 조장님께~ 전화통화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리치리나님께도 ㅎ
서울내집마련 자금이 부족함에 부모님과 가족들에 희생보다는
제가 더 열심히 투자생활하며 벌면 된다는 마음으로 비규제 지역 튜자를 결정했어요
많은 이야기 들어주신 허씨튜터님과 목부장님 다시 감사해요!!!
이렇게 다시 투자로 마음을 굳게 먹고 매물을 털기 시작했어요
어머니께서 빌려주신 여유자금과 아파트 매도자금을 합하니
비규제 지역에 많은 단지들이 투자금에 들어왔고
제가 가진 앞마당과 약간 모자른 반마당 들에서 물건들을 추리고
기준은 매매가가 낮고 갭이 많더라도 올해안에 전세세팅을 다시해서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물건이였습니다.
이러한 기준에 맞는 물건들로 작전을 짜고 매매가가 낮고 갭큰 물건들
약간에 문제가 있고 잔금을 빨리해야하는 물건들
근데.. 예기치 못하게 단지에 사랑에 빠졌네요 ㅎㅎ
해당 단지가 왜 이렇게 좋아보이는지? ㅋ
이럴땐 정말 동료에 힘을 빌려야 하는게 답인듯합니다.
저이단지 좋아보이는데 어때요?? 하며
달의여신님과 어디로님께 어쭈어보며, 아.. 내가 너무 사랑에 빠졌나?
지금 생각해보면 전고점을 이미 넘어서 먼저 날라가는 단지를
투자금안에 들어온다고 덥석 달려들려했습니다.
저녁마다 매물추리고 오전에 전화돌리고 매임가기를 반복하며,
매물을 찾았고 제가 생각한 매매가격이 저렴한 RR
집상태도 괜찮고 판상형에 운용에도 리스크가 적고
나중에 매도에도 별문제가 없어보이는 이게 정말
세계 최고에 물건은 아니지만 이정도면 되지 않을까?
매코를 진행하고 튜터님께서 2천더 깍가보자하시고
안되면 그냥 사는 전략으로 협상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매물은 매도자가 처음 분양받은 물건이였고
팔고 서울로 갈아타려했으나 힘들어져서
매물을 거두려고 했었는데 제가 매매한다고하니
남편은 안팔고싶다. 와이프는 팔고싶다 ㅎ 쉬운게 없습니다 ㅋ
결국 부사님 설득 끝에 500만 깍아서.. 계약금을 보냈습니다. ㅎ
요구조건이 많은 까칠한 저에게 편이 되어주시고
열심히 협상해주신 부사님께 감사합니다.
부사님에 제편이 되어주신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지나고 보니 힘들고 어려웠던
매임하고 오면 피곤하지만 물건정리와
물건 추리기를 해야하고 졸렵고
침대로 가면 못일어 날것 같고..
잠시.. 욕조에 들어가 잠을 자고 힘을냈던..
저에게는 약간에 힐링타임? ㅎ
이런 순간들이 좋은 추억이였던것 같네요.
그걸 이겨내고 나니 정말 제 손에는 “등기”
이제는 가치를 알고 지켜가며 운용해야겠지요?ㅎ
늘 월부안에서 성장할 수 있어 감사하고
매도시에 챙겨야할것들과 잔금날짜까기 기억해주시는
우리 따듯한 미요미우튜터님께 정말 감사합니다
투자후기를 복귀하며 생각할 기회를 주신
26.2 미요미우튜터님과, 허씨허씨 튜터님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잘 한 점 ]
2. 찾는 매물에 대한 목표를 정확히 설정한 점.
3. 튜터님께 동료분들께 많이 물어본점.
[ 아 쉬 운 점 ]
2. 물건에 가치를 먼저보고 가격을 봤어야했는데
지금생각하면 가치대비저평가보다는 가격을 먼저보고
가치를 보며 저평가를 판단했던것 같습니다.
[감사한분 들]
우선 월부에 들어와 제주도에서 같이 기초강의를 같이
수강했던 안서방님, 독영수님 3~4개월을 같이 강의를 들었는데
많이 감사했습니다.
25.8월 제주에서 동대문을 오가며 첫 실전반을 수강하였는데
큰 힘이되어주신 허씨허씨튜터님과 허바라기님들~
투자자에 단단한 마음과 긍정에 힘을 배울수 있었던 열중반 굿데이님~
서울 투자가 막혀 힘들어하는 조원들과 을쌰을쌰하며 힘을 불어 넣어주신 리치리나님~
부천에 매임하시며 열기반을 이끌어주신 긍정에 여신 달의여신님,
제가 어디로가는지 모를때 잡아주신 어디로?님
26.2월 행운으로 다가온 미요미우 튜터님, 묘묘즈동료님들!!!
이번달 특히 기운도 없고 해야할일들도 많아서
실전반에 집중을 못한 날도 많았던 것 같은데
미요미우 튜터님과 묘묘즈 동료분들 덕분에
가치를 알아가며 한단계 성장하는 알찬 한달을 보냈습니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길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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