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성장하는 투자자를 넘어 잘 하는 투자자가 될!!
우주추쿠입니닷~!!
재이리튜터님과 함께하는
우리 나리즈는 하루 한 분 씩 돌아가며
고민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데요~!
고민에 대해서 공감해주거나 응원해주시기도 하고,
반원 분 각자의 노하우를 전달해 드리기도 합니다.
이 글은 어제의 주인공이셨던
우리 반 따뜻함의 대명사
콤님의 전임에 대한 고민을 듣고
제가 생각한 방법인데요,
회사에서 상황 상 컴퓨터로 바로 기록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이 방법을 써봐도 좋겠다는 생각에
나눔글로 써보게 되었습니다^^

“ 바쁜 와중에 한 전임, 어떻게 기록으로 남길 수 있을까요? ”
저도 바쁜 와중에 전임을 하다보면
그냥 통화만 하고 정리 없이 끝나거나,
보이는 종이에 휘리릭 적고 어디에 적었는지 잃어버리거나,
급하게 전화하다보니 물어봐야 할 내용을 놓치는 경우들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한 방법은
“전임수첩”
입니다!!
전임수첩에 들어갈 내용은 아래 10가지입니다.
1. 날짜
2. 단지명
3. 부동산
4. 동/층/향/타입/평형
5. 매매가/전세가
6. 상태
7. 상황
8. 가격
9. 시장 상황
10. 마무리 질문
1~5번은 사전 정리해 놓고
6~10번은 전임으로 물어봐야 할 내용들 입니다.
급한 마음에 무작정 전화를 하는 것 보다
꼭 필요한 질문들을 보면서 전임을 하면
그 내용만 물어봐도 알찬 전임 한 통이 될 수 있습니다!
상태, 상황, 가격, 시장상황에 대한 질문은
‘간단버전’과 ‘상세버전’으로 나누어 보았습니다.
<간단 버전>

<상세 버전>

(양식 파일 첨부)
활용 방법은
1. 프린트 해서 수첩형식으로 만들어서
휴대하시면서 언제든 전임할 때 사용하시거나
2. 노션 등 양식으로 만들어서
바로 기록할 수 있도록 활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컴퓨터로 바로 입력할 수 있다면 그 방법이 가장 좋지만^^
직장에서 짬짬이 시간을 내어 은밀하게 전임을 해야 하는
우리 내 직장인들에게 하나의 팁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글로 남겨봅니다.
오늘도 전임에 열을 올리고 계실
투자자 여러분들 모두 빠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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