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부자로 가는 장거리 여행중인 목부장입니다.
벌써 마지막달… 마지막 반모임인데요..
마지막 달이 되서야 튜터님이 말씀하신 부분들과
제가 부족한 부분들을 깨달아서.. 매우 아쉬웠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인사이트를 얻었기에
어떻게 투자에 적용해볼지 의식적으로 깊게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감정을 내려놓고 행동하는 방법 -내가집을님-
집을님은 2번의 투자를 했고
첫번째 투자에서 배운 것들을 2번째 투자에 적용을 많이 해보려고 했습니다.
특히 그중에서 가장 BM 하고 싶은 포인트는 감정을 빼고 행동한 것이었는데요.
매임을 위해 새벽같이 내려가서 부동산을 보기로 했지만
보지 못했던 물건, 그리고 그 와중에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서
물건을 찾아 매수 했던 경험을 통해
투자적으로 단단한 투자자는 어떤 모습일지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도 서울 집을 매수하고 싶은 마음에 ‘선 매수 후 매도’같은 바보 같은
질문도 하였는데요. 결국 이 질문도 감정적으로 '물건이 날라가면
어떡하지? 내가 갈 곳은 없는 것인가?'라는 조급한 감정에서 생긴 것이 아닐 까 생각합니다.
투자에서는 감정을 배제하고 나서 ‘할 수 있는 것을 해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BM 포인트: 감정을 배제하고 행동하기/문제가 생겼을 때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서 행동하기
복기는 단지로 가져오기 , 입지 좋은 구축과 조금 떨어지는 신축의 사례 -보노퐝님-
보노퐝님 투자 경험담에서 발표를 들으면서 BM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은
단지로 가져온 부분 인데요.
당시 고민했던 단지들을 들고 오고 만약 다른 것들을 할 수 있었다면 어떤 것이
더 좋은 선택이었는지 고민햇던 장표가 있었는데요.
이번 투자경험담 발표에서 작성하긴 했지만
깊게 고민을 해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만약 비슷한 상황이 온다면 '과연 어떤
기준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할까?'가 흔들릴 수 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늦었지만 복기를 다시해보면 아래 그림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빨간색 단지: 실제 투자 단지 (강남 1시간 역새권 구축)
파란색 단지: 1등 물건 (강남 40분 선호도 높은 대단지 구축)
검은색 단지: 2등 물건 (호재 영향이 있는 준신축)
결국 일찍 행동을 했다면 훨씬 가치가 높은 단지를 같은 투자금에 살 수 있었습니다.
이번 또 다른 투자에서도 빠르게 매도 하고 매수할 단지를 찾는 것에 집중을 해야겟다 많이 느끼게되었습니다.
(물론 빨간색 투자한 단지도 가치는 있지만 상대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BM 포인트
복기는 단지를 가져와서 실제로 그 당시 선택을 비교해본다.
전투에서 지더라도 전쟁에서 이기는 방향으로 가야한다.
망하지 않는 것을 선택해야하고 포지션을 맞춰서 행동해야한다.
투자 경험담 이후에는 10억 달성 로드맵 및 3개월 계획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아무래도 각자 직업이나 회사 등 개인 사정이 모든 것이 다르기에 10억이 빠르신 분
아니면 느린 사람 나뉘었지만
결론은 ‘잃지 않은 선택을 하고 행동하는 것’이라는 것 이었습니다.
현재 미국과 이란의 전쟁, 앞으로 남들은 안 보고 있지만 3기 신도시 등
여러가지 대내외적인 상황에서 변수가 있고
거기서 결국 행동해야하는 포지션이 다르기 때문에
발표하는 10억 달성 로드맵이 무조건 100%될 수 는 없지만
적어도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하는지 설정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10억 달성 로드맵을 실제로 작성하면서 10억을 언제 달성할 수 있고
확실히 지금 2채를 매도하고 갈아타야할지 아니면
추가 1채 투자를 해야할지 고민이 되었지만
더 좋은 자산 취득 혹은 10억 달성에서는
현재 시기에는 서울 1채를 할 수 있을 때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계속해서 프메퍼 튜터님이 계획을 구체적으로 더 잡으라는 이야기를 해주셨어서
앞으로 읽을 마인드책 1. 인생 설계자 2. 그릿 3. 원칙을
정독해보겠습니다.
계속해서 유연한 사고와 더 좋은 자산 관점에서
거시경제까지 이야기해주신 프메퍼 튜터님 감사합니다.
(오늘 읽은 영혼이 있는 투자에서도..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시장 상황에 따라 매수 방향을 다르게 가져가는 것 나온게… 소름…)
✅ BM 포인트
파이자체를 크게 키우는게 중요합니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으로 해야합니다. 에이스 선배와의 대화 후기
-나초단 반장님-
마지막으로 에이스 대화 후기를 반장님이 말씀해주시면서 반 임장전 발표는 마무리 하였느데요.
운영진을 대상으로 한 에이스 선배와 대화였기에 이미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조금 더 놓친 부분이 있었느데요.
바로 파이 자체를 키우는 것이었습니다.
에이스 선배대화 후기에서 다시 읽어보니 혼자만의 개인적은 성장에 대해서만 적어놨는데,
사실은 서로 나누고 하면서 파이 자체를 키워야 하는 것을 깜빡하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파이자체를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스스로 질문도 많이 해보았는데요.
결국 못하지만 해야하는 것
‘경청하고 질문을 쪼개서 이해하면서 실제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응원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적어도 인지는 하였기 때문에 이번주에 투자를 앞두고 계신 분들이 어떤 힘듬이 있는지
제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없는지 다시 한번 체크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BM 포인트
나를 알려면 타인이 있어야 합니다. -프메퍼 튜터님-
최근 에이스 선배와의 대화 그리고 독서를 통해서 ‘나’ 자신에 대한 인지가 부족하다고 많이 느꼈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나 자신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역설적이게도 나 자신을 알기 위해서는 타인과 같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놀랐는데요.
남을 보고 따라 하면서 사건을 접하는 과정에서 나를 알게 되었다고 했고
그렇기에 남과 접하는 환경을 지속해서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이제 더 나아가 나를 잘알게 된다면 더 잘하려고 하게 될 것 이라고 했습니다.
아직 타인과 같이 있으면서 나를 아는 것에 대한 말씀을 온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타인과 같이 있는 환경에 있으면서 나를 찾아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BM 포인트
타인과 같이 있을 수 있는 환경 만들기!
오래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 고민하세요 -프메퍼 튜터님-
3번째 달 즉, 마지막 달이 되면서 회사와 가족 이슈로 허덕이는 반원분들이 많았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회사 생활 혹은 유리공을 지키면서 오래 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튜터님은 오래할 수 있는 방향을 고려하면서 행동했으면 좋겠다고 하며
승진이나 임신 같은 중요한 것들은 미루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결국 ‘원씽’에 나온 내용 처럼 밸런스를 왔다갔다하는 줄타기를 잘해야하는데요.
최근 저도 그 밸런스가 자꾸 한쪽으로 치우치면서 회사도 유리공도 투자생활도
쉽지 않았는데 우선순위를 정리하고 다시 반대쪽으로 기울이니 한결 마음이 편한 것 같습니다.
결국 장거리 경주이기 때문에 오래할 수 있는 방향에 대해서 생각하고 행동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BM 포인트
오래할 수 있는 방법 생각하기
선호도를 연결 시켜야합니다. 그리고 00지역의 경우 호재로 인해서 고평가 될 수 있습니다. 조심해야합니다. -ㅡ프메퍼 튜터님-
마지막으로 튜터님과 등산?같은 반임장을 하면서 현재 단지의 시세를 보면서
가진 앞마당중에서 비싸다고 여겨졌던 지역들도 충분히 싸고 투자할 수 있겠다는 비교평가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세가 비교를 통해서 실제 선호도와 실거주 가치를 비교하면서 보는 것들을 배울 수 있었고
요거는 칼럼을 찾아서 필사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ㅎㅎ
https://weolbu.com/community/3969904/
결국 임장을 하면서는 지역내 어떤 선호도로 지금 가격이 형성되는 지 확인하고 이것을
투자에 접목하는 것까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칼럼 필사하면서 해봤지만 지역내 평균 전세가로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BM 포인트
전세가 및 전세가율로 투자하기 좋은 가격대를 알아보고 정리하기!
마지막으로 늦은 시간까지 같이 해준 멩수반 그리고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프메퍼 튜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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