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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워런 버핏 삶의 원칙
저자 및 출판사 : 구와바라 데루야
읽은 날짜 : 26.03.11 (재독)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리스크 #루틴 #확신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가치투자의 대가이자 수많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워런 버핏의 신념과 행동, 그리고 철학이 어떻게 거대한 성공을 만들어냈는지를 보여주는 일종의 일대기다. 6세부터 90세가 넘는 현재에 이르기까지 버핏의 생애를 다섯 시기로 나누고, 각 시기의 결정적 선택과 그 배경이 된 철학을 그의 실제 발언과 함께 기록했다. ‘돈을 버는 법’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버핏은 자신의 원칙을 투자뿐만 아니라, 삶에 있어서도 적용했다. “일단 시작하지 않으면 절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실패한 방법을 굳이 반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등 버핏의 원칙이 담긴 도서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P. 50 올바른 사고와 행동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많을지도 모르지만, 버핏처럼 ‘습관이 될 때 까지’ 지켜내야만 비로소 의미가 생긴다. =>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 알지만 행동하지 않는 것이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 습관이 될 수 있도록 어떻행동을 해야하는지 생각해봐야함.
p. 71 나무도 영원히 하늘을 향해 높이 솟아나는 것은 아니다. 버핏은 아무리 큰 성공을 거두어도 스스로를 과신하지 않았다.
=> 투자생활을 하면서 수익이 났고, 목표금액을 이뤘더라도 항상 마음에 지녀야할 마인드다.
p. 86 투자할 때 모두가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는 판단의 성패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버핏은 데이터에 근거해 판단이 옳다면, 그것이 옳다고 믿었다.
=> 사람들이 흘리는 정보와 뉴스흐름에 흔들리기 보다는 내가 실제로 임장 임보를 작성하면서 판단한 것이 옳다고 믿는 확신이 필요하구나. 그래야 흔들리는 시장속에서도 내마음이 흔들리지않고 가치 있는 내 물건을 찾고, 지킬 수 있기 때문.
p.97 ‘담배꽁초’는 아무리 공짜나 다름없는 값에 손에 넣어도 ‘운 좋게 싸게 산 좋은 물건’이 되지는 않는다. ~ 시간은 훌륭한 기업에게는 친구이지만, 시시한 기업에게는 적
=> 종잣돈이 부족할 때 ‘담배꽁초투자’로 시작을 하지만 빠르게 사서 빠르게 팔아 이익을 찾고, 훌륭한 자산으로 갈아탈 계획을 해야된다는 것.
p.112~113 기업의 가치를 분석하는 것은 예술이자 과학이다. 비단지갑은 비단으로 만들어야지, 돼지 귀로 만들면 반드시 실패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 성공적인 투자는 가치를 알고 저렴한가격에 매수해서 장기적으로 가지고 가는 것. 그렇다고 저렴한 가격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좋은 가치있는 물건을 발견할 수 없다. 중요한 것은 가치있는 물건이다.
p. 140 버핏에게 ‘투자자 손실발생’은 ‘돈을 벌 절호의 기회’
=> 규제가 터지면 위기라고 하지만 투자자에게는 기회라는 것을 명심! 솟아날 구멍은 있다.
p.155 지나치게 눈앞의 이익만 좇으면 미래에 얻게 될 이익을 희생하게 된다. 우리가 바라보아야 하는 것은 ‘지금’이 아니라 ‘미래’다.
=> 단기적 이익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기업의 ‘가능성’과 ‘장기적 이익’에 초점을 맞춰야한다.
p.164 대부분은 다른 사람들이 주목하는 주식에 관심이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주식에 관심을 갖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남들이 다 보는 인기 있는 것은 이율이 적으니 사람들이 가치를 아직 모르는 곳에 적절한 가격을 주고 투자하라는 말. 리스크를 감수해야되고 남들이 모르는 그 기업의 가치를 충분히 알고 있어야 된다는 의미인 것 같다.
p.186 버핏의 투자 원칙은 ‘능력 범위를 벗어나지 않는 것’과 ‘잘 아는 것에 투자하는 것’
=> 이번 1호기 하면서 뼈져리게 느낀 원칙이다. 내 투자 범위에 맞는 물건이 투자할 것. 내가 얼만큼 감당할 수 있는지를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p. 206 일은 내가 진심으로 존경하는 사람 그리고 신뢰가 가는 사람과 해야한다. 자신의 가치를 알아주지 않는 사람이나 상대하기 까다로운 사람과는 거래하지 않아도 된다. 버핏은 투자처를 고르듯이 자신과 할께할 사람 역시 신중하게 선택하며, 인생을 더욱 값지게 만들어왔다.
=> 인생을 살면서 인간관계를 맺으면 새겨야할 말이다.
p.230 압도적인 성공에는 압도적인 ‘집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 성공을 위해서는 그 일에 몰입하는 시간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p. 295 “아직 판단할 수 없는 일을 이래저래 고민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을 늘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판단을 내리는 데는 5분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그렇게 복잡한 일이 아니에요.”
=> 기준이 확실하고 시간의 소중함을 알고 있는 사람의 행동이다. 여러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몇수 앞도 예상해보며 깊이 고민하고 선택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 일을 정확히 알고 있고 기준을 갖고 있다면 선택도 빠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멋있어 보였다. 내가 하는 일에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더 배워야겠다.
p. 307 투자를 할 때든 일을 할 때든 인간인 이상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중요한 건 실수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과 실패로부터 교훈을 얻은 뒤에는 더 이상 신경 쓰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용기다.
=> 나에게 정말 필요한 말이다. 실수를 하되 좌절과 멈춤보다는 인정과 교훈을 얻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필요하다.
p. 342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받을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존재이기도 하다. 이 점을 알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질문의 답도 분명해진다.
=> 월부를 하면서 어떻게 이 곳은 좋은 사람만 모이는가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월부를 해보면서 이 환경 안에서만 존재하는 배려, 나눔, 격려, 응원이 자연스러운 곳이기 때문에 좋은 사람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에게 좋은 사람이고 싶어 한다. 이 좋은 환경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장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책의 이름은 투자 원칙이지만 내용은 투자를 통해 인생의 원칙을 배울 수 있엇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리스크를 대비하는 것이 인상깊었다. 워런버핏은 “리스크란 자기가 뭘 하고 있는지 잘 모를 때 발생한다”라고 말했다. 1호기를 했을 때 주변에 도와주는 선배와 튜터님, 멘토님이 없었다면 완전 후회할 선택을 했을 것이다. 그건 투자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기도 했고, 투자에 대한 확신과 스스로에 대한 확신도 없었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다. 투자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것을 기록하는 습관을 가지고, 기록을 통해 나의 생각의 변화를 살피고, 시간이 지나서 결과 값이 나왔을 때 내 생각들이 쌓이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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