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북극성 '비전보드' [삶은일기]

26.03.11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일기쓰듯 노력하는 삶을 쌓아가는

삶은일기 입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들으며 

자본주의에 대해, 나의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해 

알아가는 1주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무리 비전이 원대해도 여러분이 하는

매 달, 매 주, 매일의 쌓임이 없으면 그냥 종잇조각일 뿐이에요.

오늘 한 것들이 하나로 쭉 연결될 때

실제로 비전보드를 달성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느려도 괜찮으니 여러분만의 속도로 좋은 자산을 쌓으세요.

비전보드로 다가가는 과정에서 

스스로 삶의 주인공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주말 재이리튜터님께 ‘비전보드’에 대해 이야기 들을 수 있었는데요,

 

이루고싶은 목표를 선명하게 그리고

그 꿈을 북극성 삼아

매 달, 매 주, 매일 내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따라갈 수 있는 지도가 바로 ‘비전보드’ 라고 생각합니다. 

 

비전보드를 처음 만들어보는 수강생분들은

‘꿈을 구체화 하는 과정’이 낯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 ‘확언’의 효과

위의 비전보드는 제가 2025년 상반기에 만들었던 비전보드입니다. 

 

저 비전보드를 쓸 때만 해도 

독서TF에 갈 수 있을 줄 몰랐고, 

2호기는 찾지도 못했었지만

꼭 해내겠다는 마음으로 빈칸을 채웠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다 이뤘습니다^^)

 

이렇게 써두면

제가 목표달성을 위해 뭘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고

지금 어떤 것이 부족한지, 

어떤 것을 더 쌓아야 하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2027년은 너무 먼 미래처럼 느껴져

선명하게 쓸 수 없어 대략적으로만 썼었지만

이제는 다시 비전보드를 만들며 구체적으로 채워넣어야겠네요 :)

 

 

 

 

 

 

🚩 작성하는 방법

비전보드는 나만의 지도입니다. 

어떤 방법을 쓰든 상관없습니다. 

 

PPT를 만드는 게 어렵다면 손으로 써도 되고

월부에서 주시는 템플릿에만 꼼꼼히 채워넣으셔도 됩니다.

 

과제로 제출하는 비전보드는 

구체적인 은퇴자금을 알 수 있도록 액셀양식이 포함되어 있지만,

 

늘 책상 옆에 두고 보거나, 

핸드폰 배경에 넣어두기 위한 시각적인 꿈은

여러 방법으로 만드셔도 됩니다.

 

 

 

 

 

제가 이제껏 봤던 결과물중 

가장 나답고, 구체적이고, 감동적인 비전보드는 

향함02님의 비전보드였습니다. 

 

 

📌 향함02님의 비전보드 - 모두를 감동시킨 최고의 비전보드는?

 

 

 

 

나만의 북극성이 되어줄 비전보드로

꿈꾸던 현실로 매일 한걸음씩 나아가시길 응원드립니다.

 

 


댓글


실버썬
26.03.11 11:45

월학들으시면서 열기 같이 수강하시는거에요!!!? 조장님 어마어마하신 분이네요 ~~저도 이번에 비전보드 구체적으로 작성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도 조장님처럼 꿈에 닿는 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조장님 나눔 글 감사합니다~

걷는
26.03.11 12:27

반장님~ 25년도에 쓰셨던 목표가 다 이루어지셨네요~! 너무 멋지십니다! 저도 저만의 북극성을 다시 작성해보면서 어떤걸 더 쌓아갈지 고민해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우주추쿠
26.03.11 12:34

느려도 괜찮으니 꾸준하게^^ 비전보드 쓰는 방법까지❤️ 감사해요 반장님~~!!